오늘은 말야 고생 많았던 우리 사랑이 끝났어 서로 위로하던 거짓말도 이제 안 해도 돼 휴일엔 종일 빈둥거려도 이젠 편할 것 같아 그리울 수도 있어 니가… 시간이 지나가면 다시는 사랑을 하고 싶지 않아 다시는 사랑한단 말 하기 싫어 다시는 너 같은 사람을 만나서 잘 할 자신이 없어 정말 잘 할 자신이 나는 없어 모른 척했어 아니 몰랐어 그런데 사랑이 끝났대 난 억울해서 잠도 잘 못 자 왜 나만 아프니 다시는 사랑을 하고 싶지 않아 다시는 사랑한단 말 하기 싫어 다시는 너 같은 사람을 만나서 잘 할 자신이 없어 정말 잘 할 자신이 정말 자신 없어 난 참다 보면 널 잊을 거야. 시간이 지날수록 아파올 거야. 추억이 넘치던 이 슬픈 계절이 또 오면 그리울 거야 니 모든 게 고마워 그동안 잘 견뎌내 줘서 이만큼 사랑했던 건 너 때문야 다시는 너 아닌 사람을 만나서 잘 할 자신이 없어 정말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