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형주 作曲 : 이형주 이름은 모르지 그리운듯 가려운듯 그 뜻도 모르지 그리운듯 가려운듯 질문을 들었지 헷갈리게 만드려는 누구나 그렇듯 대답하지 못하였지 나태한 마음에 저항하지 못하였고 가려운 온몸만 긁어대며 잠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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