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강현민 作曲 : 강현민 지우고 싶었던 어떤 나쁜 일들 자꾸 생각나 괴롭다면 마음을 조금 편히 하려 노력하고 시간이란 약을 처방해 니가 잘 때 잠들 때 조금씩 다 지워질 거야 술 마실 때 밥 먹을 때 너도 모르게 조금씩 흐려져 한참이 지나고 나서 생각하면 웃고 넘길 수 있을 텐데 그땐 죽을 만큼 힘들었었지만 시간이란 약도 있었어 바람 불 때 하늘 볼 때 조금씩 다 흐려질 거야 버스 탈 때 일하고 있을 때 너도 모르게 조금씩 지워져 니가 잘 때 잠들 때 조금씩 다 지워질 거야 술 마실 때 밥 먹을 때 너도 모르게 조금씩 흐려져 한참이 지나고 나서 생각하면 웃고 넘길 수 있을 텐데 그땐 죽을 만큼 힘들었었지만 시간이란 약도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