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엉클바비비 作曲 : 엉클바비비 넌 마치 열쇠 없는 자물쇠처럼 잠겨있었고 그런 너에게 나는 잠겨있었지 내가 니 맘을 두드렸을 때 너도 내게 맘을 oh 수줍게 열어주었지 그리곤 웃어 줬었지 행복 했었지 그러던 넌 지금 어디에 함께 있던 너는 어디에 덩그러니 혼자 남아 이렇게 너를 생각해 예전에 너와 같이 있을 때 우린 아무 대화 없이 눈만 맞춰도 사랑했어 나의 눈에 담긴 널 볼 때 그 외의 것들은 풍경 아님 눈부신 널 더 아름답게 해주는 들러리 아님 조명 다른 건 다 필요 없어 너만 보고 싶었어 Baby where is love I still love you I mean it oh 아직 못 잊는 게 보여 널 잡지도 놓지도 못해 I still love you I mean it oh 아직도 내 눈엔 보여 니 모습이 아직 남아있어 멈춰 있을 것 같은 시간이 다 지나 혼자 남아 있어도 그 시간에 있는 것 같은 상상 속에 하루를 보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져 라며 말해주던 너 왜 나의 얼굴을 보며 얘기하지 못했던 거니 너를 향해 걷던 내 발걸음 이제는 너란 거리에서 길을 잃어 두려워서 아무 데도 갈 수가 없는걸 Baby where is love I still love you I mean it oh 아직 못 잊는 게 보여 널 잡지도 놓지도 못해 I still love you I mean it oh 아직도 내 눈엔 보여 니 모습이 아직 남아있어 시간이 약이라는 게 사랑은 사랑으로 지우라는 게 내 주변 모든 것들에 니가 남아있는데 이해할 수가 없어 이제 난 열쇠 없는 자물쇠처럼 잠겨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