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너무 길고도 길어서
도저히 끝이 없다고 생각될 때쯤
세상 밖으로 손을 내밀어
싹을 틔울 준비를 하는 나무
밤은 너무 길고도 길어서
도저히 끝이 없다고 생각될 때쯤
새벽을 여는 햇살의 손길에
잠에서 깨어나는 나무
걸어 갈수도 날아 갈수도 없어
피해갈수도 펑펑 울 수도 없어
그저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홀로 추위에 맞서지만
이 기나긴 밤이 지나가면
그래도 새벽은 밝아오네
이 지독한 추위가 지나가면
그래도 언젠가 꽃은 피네
봄의 꽃이 아름다운 건
추운 겨울 때문이고
네가 아름다운 건
그 겨울을 견뎌내어서야
걸어 갈수도 날아 갈수도 없어
피해갈수도 펑펑 울 수도 없어
그저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홀로 추위에 맞서지만
이 기나긴 밤이 지나가면
그래도 새벽은 밝아오네
이 지독한 추위가 지나가면
그래도 언젠가 꽃은 피네
🎵 LRC歌词版本
겨울은 너무 길고도 길어서
도저히 끝이 없다고 생각될 때쯤
세상 밖으로 손을 내밀어
싹을 틔울 준비를 하는 나무
밤은 너무 길고도 길어서
도저히 끝이 없다고 생각될 때쯤
새벽을 여는 햇살의 손길에
잠에서 깨어나는 나무
걸어 갈수도 날아 갈수도 없어
피해갈수도 펑펑 울 수도 없어
그저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홀로 추위에 맞서지만
이 기나긴 밤이 지나가면
그래도 새벽은 밝아오네
이 지독한 추위가 지나가면
그래도 언젠가 꽃은 피네
봄의 꽃이 아름다운 건
추운 겨울 때문이고
네가 아름다운 건
그 겨울을 견뎌내어서야
걸어 갈수도 날아 갈수도 없어
피해갈수도 펑펑 울 수도 없어
그저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홀로 추위에 맞서지만
이 기나긴 밤이 지나가면
그래도 새벽은 밝아오네
이 지독한 추위가 지나가면
그래도 언젠가 꽃은 피네
📝 纯歌词版本
겨울은 너무 길고도 길어서
도저히 끝이 없다고 생각될 때쯤
세상 밖으로 손을 내밀어
싹을 틔울 준비를 하는 나무
밤은 너무 길고도 길어서
도저히 끝이 없다고 생각될 때쯤
새벽을 여는 햇살의 손길에
잠에서 깨어나는 나무
걸어 갈수도 날아 갈수도 없어
피해갈수도 펑펑 울 수도 없어
그저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홀로 추위에 맞서지만
이 기나긴 밤이 지나가면
그래도 새벽은 밝아오네
이 지독한 추위가 지나가면
그래도 언젠가 꽃은 피네
봄의 꽃이 아름다운 건
추운 겨울 때문이고
네가 아름다운 건
그 겨울을 견뎌내어서야
걸어 갈수도 날아 갈수도 없어
피해갈수도 펑펑 울 수도 없어
그저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홀로 추위에 맞서지만
이 기나긴 밤이 지나가면
그래도 새벽은 밝아오네
이 지독한 추위가 지나가면
그래도 언젠가 꽃은 피네
🎵 LRC歌词版本
겨울은 너무 길고도 길어서
도저히 끝이 없다고 생각될 때쯤
세상 밖으로 손을 내밀어
싹을 틔울 준비를 하는 나무
밤은 너무 길고도 길어서
도저히 끝이 없다고 생각될 때쯤
새벽을 여는 햇살의 손길에
잠에서 깨어나는 나무
걸어 갈수도 날아 갈수도 없어
피해갈수도 펑펑 울 수도 없어
그저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홀로 추위에 맞서지만
이 기나긴 밤이 지나가면
그래도 새벽은 밝아오네
이 지독한 추위가 지나가면
그래도 언젠가 꽃은 피네
봄의 꽃이 아름다운 건
추운 겨울 때문이고
네가 아름다운 건
그 겨울을 견뎌내어서야
걸어 갈수도 날아 갈수도 없어
피해갈수도 펑펑 울 수도 없어
그저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홀로 추위에 맞서지만
이 기나긴 밤이 지나가면
그래도 새벽은 밝아오네
이 지독한 추위가 지나가면
그래도 언젠가 꽃은 피네
The blues have always been
A big part of my life
And a major influence on my guitar playing
On this tune you may hear
Some of my guitar heroes
Such as...
We touch or feel or act just how we started
Cause in my heavens inside
But it's enough to make me wonder what's inside of us
(Inside of us)
But do we ...
슬픈 노래 예 예
이별 노래 예 예
오늘만큼은 들려주지 마
네 생각에 슬픈 노래
참 지겹게도 들었지만
내가 기댈 곳 없을 때
내 마음을 아는 듯 했지만
이제는 잊을래
너의 기억에
그만 울고 웃고 싶어
I don't wanna cry
아무 생각 없이
오늘 밤은 취하고
너...
아직 약해서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한 작고 어린 새
어서 자라 알을 깨고 나오길
쉽진 않겠지 온전히
홀로 선다는 것이
다리에 힘이 풀리고
주저앉아 울고 싶을 거야
너의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위에 몸을 맡겨봐
조금만 더 기다려 힘차게
날아오를 거야
절벽 끝에 내몰려
고된...
Love the island 過ぎてゆく
小さい每日が
気まぐれとずっと 游んでいたら
こんなに时がすぎていた
Love the island 忘れない
はじめて夜空の下で
抱き合っていたい やっとわかった
あなたを思い出しすぎている
ゆっくりと静かに
气付かれず忘れたい
奇丽に烧けていく肌と
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