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 바로 너란걸
언제나 웃는 사람
길을 걷다 내 손을 잡아주는 사람
익숙해도 처음처럼
내 눈을 바라보는
늘 오늘 같이 다시 어제처럼
가끔은 또 실수한다 해도 너는 그저 그게
나이기에 다 괜찮다는 거잖아
조금은 또 못해도 괜찮잖아
니가 알아주면 조금 천천히 갈수 있어
난 니가 있으니까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좋은 사람 바로 너란 걸 그 날은 속상해도
차 안에서 내 손을 잡아주던 사람
다시 듣는 농담도 처음처럼 받아주는
늘 오늘 같이 다시 어제처럼
가끔은 좀 느리다고 해도 너는 그저 그게
함께니까 다 괜찮다는 거잖아
조금은 또 모르는 게 괜찮잖아
니가 알아주면 조금 좀 천천히 갈 수 있어
난 니가 있으니까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가끔 니가 괜찮지 않을 때
(언젠가) 문득 니가 한숨을 쉴 때
너도 나처럼 내게 기대진다는 것
때문에 내가 행복해
가슴에 내 지난 상처
나보다 오래 아파한 사람
잠시 머무를 이 삶이 내게 선물한
영원히 사랑할 너
조금은 또 모르는 게 괜찮잖아
니가 알아주면 조금 천천히 갈 수 있어
난 니가 있으니깐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 LRC歌词版本
[00:10.461] 좋은 사람 바로 너란걸
[00:14.599] 언제나 웃는 사람
[00:17.912] 길을 걷다 내 손을 잡아주는 사람
[00:26.791] 익숙해도 처음처럼
[00:32.126] 내 눈을 바라보는
[00:35.635] 늘 오늘 같이 다시 어제처럼
[00:45.097] 가끔은 또 실수한다 해도 너는 그저 그게
[00:53.707] 나이기에 다 괜찮다는 거잖아
[01:02.629] 조금은 또 못해도 괜찮잖아
[01:09.789] 니가 알아주면 조금 천천히 갈수 있어
[01:18.676] 난 니가 있으니까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01:27.419]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01:33.852]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01:48.027] 좋은 사람 바로 너란 걸 그 날은 속상해도
[01:55.682] 차 안에서 내 손을 잡아주던 사람
[02:04.457] 다시 듣는 농담도 처음처럼 받아주는
[02:14.282] 늘 오늘 같이 다시 어제처럼
[02:22.860] 가끔은 좀 느리다고 해도 너는 그저 그게
[02:31.244] 함께니까 다 괜찮다는 거잖아
[02:40.386] 조금은 또 모르는 게 괜찮잖아
[02:47.636] 니가 알아주면 조금 좀 천천히 갈 수 있어
[02:56.548] 난 니가 있으니까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03:05.115]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03:11.568]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03:17.738] 가끔 니가 괜찮지 않을 때
[03:20.446] (언젠가) 문득 니가 한숨을 쉴 때
[03:24.458] 너도 나처럼 내게 기대진다는 것
[03:29.623] 때문에 내가 행복해
[03:32.988] 가슴에 내 지난 상처
[03:37.789] 나보다 오래 아파한 사람
[03:42.580] 잠시 머무를 이 삶이 내게 선물한
[03:47.880] 영원히 사랑할 너
[03:52.237] 조금은 또 모르는 게 괜찮잖아
[03:58.244] 니가 알아주면 조금 천천히 갈 수 있어
[04:07.321] 난 니가 있으니깐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04:16.401]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04:23.220]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좋은 사람 바로 너란걸
언제나 웃는 사람
길을 걷다 내 손을 잡아주는 사람
익숙해도 처음처럼
내 눈을 바라보는
늘 오늘 같이 다시 어제처럼
가끔은 또 실수한다 해도 너는 그저 그게
나이기에 다 괜찮다는 거잖아
조금은 또 못해도 괜찮잖아
니가 알아주면 조금 천천히 갈수 있어
난 니가 있으니까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좋은 사람 바로 너란 걸 그 날은 속상해도
차 안에서 내 손을 잡아주던 사람
다시 듣는 농담도 처음처럼 받아주는
늘 오늘 같이 다시 어제처럼
가끔은 좀 느리다고 해도 너는 그저 그게
함께니까 다 괜찮다는 거잖아
조금은 또 모르는 게 괜찮잖아
니가 알아주면 조금 좀 천천히 갈 수 있어
난 니가 있으니까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가끔 니가 괜찮지 않을 때
(언젠가) 문득 니가 한숨을 쉴 때
너도 나처럼 내게 기대진다는 것
때문에 내가 행복해
가슴에 내 지난 상처
나보다 오래 아파한 사람
잠시 머무를 이 삶이 내게 선물한
영원히 사랑할 너
조금은 또 모르는 게 괜찮잖아
니가 알아주면 조금 천천히 갈 수 있어
난 니가 있으니깐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 LRC歌词版本
[00:10.461] 좋은 사람 바로 너란걸
[00:14.599] 언제나 웃는 사람
[00:17.912] 길을 걷다 내 손을 잡아주는 사람
[00:26.791] 익숙해도 처음처럼
[00:32.126] 내 눈을 바라보는
[00:35.635] 늘 오늘 같이 다시 어제처럼
[00:45.097] 가끔은 또 실수한다 해도 너는 그저 그게
[00:53.707] 나이기에 다 괜찮다는 거잖아
[01:02.629] 조금은 또 못해도 괜찮잖아
[01:09.789] 니가 알아주면 조금 천천히 갈수 있어
[01:18.676] 난 니가 있으니까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01:27.419]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01:33.852]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01:48.027] 좋은 사람 바로 너란 걸 그 날은 속상해도
[01:55.682] 차 안에서 내 손을 잡아주던 사람
[02:04.457] 다시 듣는 농담도 처음처럼 받아주는
[02:14.282] 늘 오늘 같이 다시 어제처럼
[02:22.860] 가끔은 좀 느리다고 해도 너는 그저 그게
[02:31.244] 함께니까 다 괜찮다는 거잖아
[02:40.386] 조금은 또 모르는 게 괜찮잖아
[02:47.636] 니가 알아주면 조금 좀 천천히 갈 수 있어
[02:56.548] 난 니가 있으니까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03:05.115]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03:11.568]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03:17.738] 가끔 니가 괜찮지 않을 때
[03:20.446] (언젠가) 문득 니가 한숨을 쉴 때
[03:24.458] 너도 나처럼 내게 기대진다는 것
[03:29.623] 때문에 내가 행복해
[03:32.988] 가슴에 내 지난 상처
[03:37.789] 나보다 오래 아파한 사람
[03:42.580] 잠시 머무를 이 삶이 내게 선물한
[03:47.880] 영원히 사랑할 너
[03:52.237] 조금은 또 모르는 게 괜찮잖아
[03:58.244] 니가 알아주면 조금 천천히 갈 수 있어
[04:07.321] 난 니가 있으니깐 주저앉아 머무르지 않아
[04:16.401] 니 손이 있을 거니까 너의 생각만큼
[04:23.220] 작지 않아 너란 사람 내겐 그래
덧난 내 상처를 안고 오늘도
곁에 있어준
마지막 연인이 있다면
그 사람이 너이기를 나 또한 기도해
넌 가끔 걱정 말라면서 나의 불안한 미래를
함께 나누자 안아주지만
널 사랑하는 만큼 지금 뭐든 널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너의 고마움이 조금은 두려운 거야
어떤 하...
아침이 오는 소리에 난 잠이 들어요
오늘도 역시 그대
날 잊고 보냈었는지 그렇게도 쉽게
괜찮을 수 있는지 우
항상 변함이 없었던 그대 떠나간 게
믿을 수 없어 힘들었죠
그냥 그렇게 서로가
조금씩 잊혀 가겠죠
사랑한단 말 조차도 소용없겠죠
미안해요 이기적인 나였죠
사랑한...
기억은 날까 그때 일들이
가슴 저미게
그토록 행복했던 걸
새로운 하루와 예전의
하루가 이렇게
서로 바뀌어 가는데
기억은 날까 우리 사랑이
누굴 그리며 한 곳에 있어 봤던걸
기나긴 오늘이 또 지나가는 걸
그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나를 떠나면서
뒤를 보면 어떡하나요
냉정하...
그대 낯설어하지 마
처음 겪어본 오늘을
그저 내일이면 끄덕여질 일들을
매일 똑같은 날이면 뭐
또 하루를 굳이 지내
눈 떠진 아침이
뻔하지 않으니 또 사는 걸
어쩌다 그댄 떠났을까
나만이 그 이유를 몰랐어
그대와 함께 나누었던
별거 없던 그 하루로
눈만 감으면 가 있어요...
넌 너만의 욕심으로 멀쩡한
두 남자를 아주
우습게 만들었어
어떻게 널 생각해야 되는건지
난 도대체 이해하기 힘이들어
무슨 말 좀 해
넌 아무렇지 않은 듯 언제나
자극적인 웃음으로
날 반겼는데
감쪽같이 이 남자 저 남자
사이로 오가는 넌 대체 뭐야
이게 니 취미 생활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