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미치도록 사랑했었는데 그때는 서로 정말 좋아했었는데
어쩌다 우리사이 이렇게 된 걸까 괜한 내 못난 내 자존심이 우릴 망친걸까
니가 던진 헤어지잔 말에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나는 왜 그랬을까 그때는 왜 그랬을까 어차피 후회할 걸 알면서도 괜히 왜 그랬을까
넌 지금 뭐하고 있을까 내 생각은 할까 밤새도록 꺼져있는 너의 전화기에
몇 번이고 통화버튼을 눌렀다가 껏다가 다시 눌렀다가 셀 수 없이 반복해
하지만 밤새도록 지독한 피곤함과 함께 밀려오는 건 너의 대한 그리움
정말 이젠 안되겠어 널 향한 그리움이 내 목을 자꾸만 졸라오잖아
우리는 남들과는 다를 줄 알았고 그래서 우린 평생 영원할 것 같았어
가끔씩 사랑한다 말한게 후회돼 말 없는 내성격이 남자다운 줄 알았어
넌 내게 사랑이란걸 가르쳐 준 사람이야 그런데 넌 내게 이별을 아픔이란걸
주고 떠나가려하네 이젠 정말 우린 남남이 되려하네 내심장은 찢어지네
이 모든 게 다 꿈이 아닐까 몇일뒤 니 생각에 아무것도 못해
어디부터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꿈인지 생신지 어딘지 볼을 꼬집어도 몰라
내가 생각했던 우리미래는 한 없이 행복하고 더욱 더 아름답기만 한데
눈을 떠 봐도 보이지 않는 너 이게 현실이 아니겠지 아마도 꿈이겠지
🎵 LRC歌词版本
한때는 미치도록 사랑했었는데 그때는 서로 정말 좋아했었는데
어쩌다 우리사이 이렇게 된 걸까 괜한 내 못난 내 자존심이 우릴 망친걸까
니가 던진 헤어지잔 말에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나는 왜 그랬을까 그때는 왜 그랬을까 어차피 후회할 걸 알면서도 괜히 왜 그랬을까
넌 지금 뭐하고 있을까 내 생각은 할까 밤새도록 꺼져있는 너의 전화기에
몇 번이고 통화버튼을 눌렀다가 껏다가 다시 눌렀다가 셀 수 없이 반복해
하지만 밤새도록 지독한 피곤함과 함께 밀려오는 건 너의 대한 그리움
정말 이젠 안되겠어 널 향한 그리움이 내 목을 자꾸만 졸라오잖아
우리는 남들과는 다를 줄 알았고 그래서 우린 평생 영원할 것 같았어
가끔씩 사랑한다 말한게 후회돼 말 없는 내성격이 남자다운 줄 알았어
넌 내게 사랑이란걸 가르쳐 준 사람이야 그런데 넌 내게 이별을 아픔이란걸
주고 떠나가려하네 이젠 정말 우린 남남이 되려하네 내심장은 찢어지네
이 모든 게 다 꿈이 아닐까 몇일뒤 니 생각에 아무것도 못해
어디부터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꿈인지 생신지 어딘지 볼을 꼬집어도 몰라
내가 생각했던 우리미래는 한 없이 행복하고 더욱 더 아름답기만 한데
눈을 떠 봐도 보이지 않는 너 이게 현실이 아니겠지 아마도 꿈이겠지
📝 纯歌词版本
한때는 미치도록 사랑했었는데 그때는 서로 정말 좋아했었는데
어쩌다 우리사이 이렇게 된 걸까 괜한 내 못난 내 자존심이 우릴 망친걸까
니가 던진 헤어지잔 말에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나는 왜 그랬을까 그때는 왜 그랬을까 어차피 후회할 걸 알면서도 괜히 왜 그랬을까
넌 지금 뭐하고 있을까 내 생각은 할까 밤새도록 꺼져있는 너의 전화기에
몇 번이고 통화버튼을 눌렀다가 껏다가 다시 눌렀다가 셀 수 없이 반복해
하지만 밤새도록 지독한 피곤함과 함께 밀려오는 건 너의 대한 그리움
정말 이젠 안되겠어 널 향한 그리움이 내 목을 자꾸만 졸라오잖아
우리는 남들과는 다를 줄 알았고 그래서 우린 평생 영원할 것 같았어
가끔씩 사랑한다 말한게 후회돼 말 없는 내성격이 남자다운 줄 알았어
넌 내게 사랑이란걸 가르쳐 준 사람이야 그런데 넌 내게 이별을 아픔이란걸
주고 떠나가려하네 이젠 정말 우린 남남이 되려하네 내심장은 찢어지네
이 모든 게 다 꿈이 아닐까 몇일뒤 니 생각에 아무것도 못해
어디부터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꿈인지 생신지 어딘지 볼을 꼬집어도 몰라
내가 생각했던 우리미래는 한 없이 행복하고 더욱 더 아름답기만 한데
눈을 떠 봐도 보이지 않는 너 이게 현실이 아니겠지 아마도 꿈이겠지
🎵 LRC歌词版本
한때는 미치도록 사랑했었는데 그때는 서로 정말 좋아했었는데
어쩌다 우리사이 이렇게 된 걸까 괜한 내 못난 내 자존심이 우릴 망친걸까
니가 던진 헤어지잔 말에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나는 왜 그랬을까 그때는 왜 그랬을까 어차피 후회할 걸 알면서도 괜히 왜 그랬을까
넌 지금 뭐하고 있을까 내 생각은 할까 밤새도록 꺼져있는 너의 전화기에
몇 번이고 통화버튼을 눌렀다가 껏다가 다시 눌렀다가 셀 수 없이 반복해
하지만 밤새도록 지독한 피곤함과 함께 밀려오는 건 너의 대한 그리움
정말 이젠 안되겠어 널 향한 그리움이 내 목을 자꾸만 졸라오잖아
우리는 남들과는 다를 줄 알았고 그래서 우린 평생 영원할 것 같았어
가끔씩 사랑한다 말한게 후회돼 말 없는 내성격이 남자다운 줄 알았어
넌 내게 사랑이란걸 가르쳐 준 사람이야 그런데 넌 내게 이별을 아픔이란걸
주고 떠나가려하네 이젠 정말 우린 남남이 되려하네 내심장은 찢어지네
이 모든 게 다 꿈이 아닐까 몇일뒤 니 생각에 아무것도 못해
어디부터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꿈인지 생신지 어딘지 볼을 꼬집어도 몰라
내가 생각했던 우리미래는 한 없이 행복하고 더욱 더 아름답기만 한데
눈을 떠 봐도 보이지 않는 너 이게 현실이 아니겠지 아마도 꿈이겠지
지워도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건
그댈 향한 내 마음
간절한 사랑입니다
울어도 울어도
씻겨지지 않는 건
그댈 향한 내 사랑
영원한 추억입니다
함께 거닐던 가로수길
나 혼자 또 걸었죠
그대 생각에 젖어
나도 모르게 울었죠
왜 남들 다 쉽게 한다는
이별 나만 이렇죠
정말 잊...
가을이 되니까 니가 더 생각나 찬바람이 부니까 니가 더 보고파
목이 메어 널 불러보지도 못하고 멍하니 여기서 널 바라보기만 했어
가슴저려 자꾸 왼쪽 가슴이 아파와 숨이막혀 자꾸 눈물이 나 젖어와
니가 말한 사랑은 바로 이런거였니 아니면 한숨뿐인 내가 바보같아 너는 싫...
가을이 되니까 니가 더 생각나
찬바람이 부니까 니가 더 보고파
목이 메어 널 불러보지도 못하고
멍하니 여기서 널 바라보기만 했어
가슴저려 자꾸 왼쪽 가슴이 아파와
숨이막혀 자꾸 눈물이 나 젖어와
니가 말한 사랑은 바로 이런거였니
아니면 한숨뿐인 내가 바보같아 너는 싫...
yeah 인비저블
and I'm PD BLUE
이미 지워 버린
내 지난 사랑 이야기
이미 훌훌 털어버린
이젠 그냥 남의 이야기
그래 한땐 나도 널 지우지 못해
매일밤 술로 밤을 새워
머저리처럼 기다려
바보 같은 내가 뭘 하고 있는 건지
너땜에 또 다시 해가 뜨고
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