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어딨니 또 어디가는지 나만 또 이렇게 버려두고 가는지
그대는 모르지 아직도 모르지 얼마나 더 많이 가니
그대는 몰라요 그댄 정말로 모르죠 내가 얼마나 그댈 애타게 많이 그리워했는지
그대는 어딨죠 그댄 정말로 어딨죠 얼만큼 기다리고 기다려야 그댈 다시 볼 수 있을까
그냥 남들 다 겪는 흔하디 흔한 이별인데 나도 그저 똑같은 당연한 이별이라는데
미련한 바보같은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죠 안 된단걸 알면서도 뭘 기대하죠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 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그대는 모르지(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사랑을 모르지(내 가슴 열어 보여주고 싶어)
나만 또 이렇게(끝도 없이 기다리고 기다려) 사랑해야 하는지(기다림에 나도 힘들어)
아무리 찾아도(도대체 어디로 간 건지) 아직도 찾아도(사랑은 이렇게 힘든 건지)
그대는 어디에(이제는 제발 돌아와줘)
있니(여기서 기다리고 기다려야 그댈 다시 볼 수 있을까)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오늘도 오지 않을 전화기만 바라보고 있죠 한번만이라도 아니 딱 일초만이라도
그대 목소릴 듣고 싶어서 아니 그대 숨소리라도 계절이 바뀐데도 난 여기서 기다릴테니까
난 항상 말하고 있어~ 예 너에게 달리고 있어~ 예
가슴속 그 자리 니가 만든 그 자리 아직도 비워두고 있잖아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 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 LRC歌词版本
그대는 어딨니 또 어디가는지 나만 또 이렇게 버려두고 가는지
그대는 모르지 아직도 모르지 얼마나 더 많이 가니
그대는 몰라요 그댄 정말로 모르죠 내가 얼마나 그댈 애타게 많이 그리워했는지
그대는 어딨죠 그댄 정말로 어딨죠 얼만큼 기다리고 기다려야 그댈 다시 볼 수 있을까
그냥 남들 다 겪는 흔하디 흔한 이별인데 나도 그저 똑같은 당연한 이별이라는데
미련한 바보같은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죠 안 된단걸 알면서도 뭘 기대하죠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 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그대는 모르지(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사랑을 모르지(내 가슴 열어 보여주고 싶어)
나만 또 이렇게(끝도 없이 기다리고 기다려) 사랑해야 하는지(기다림에 나도 힘들어)
아무리 찾아도(도대체 어디로 간 건지) 아직도 찾아도(사랑은 이렇게 힘든 건지)
그대는 어디에(이제는 제발 돌아와줘)
있니(여기서 기다리고 기다려야 그댈 다시 볼 수 있을까)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오늘도 오지 않을 전화기만 바라보고 있죠 한번만이라도 아니 딱 일초만이라도
그대 목소릴 듣고 싶어서 아니 그대 숨소리라도 계절이 바뀐데도 난 여기서 기다릴테니까
난 항상 말하고 있어~ 예 너에게 달리고 있어~ 예
가슴속 그 자리 니가 만든 그 자리 아직도 비워두고 있잖아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 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 纯歌词版本
그대는 어딨니 또 어디가는지 나만 또 이렇게 버려두고 가는지
그대는 모르지 아직도 모르지 얼마나 더 많이 가니
그대는 몰라요 그댄 정말로 모르죠 내가 얼마나 그댈 애타게 많이 그리워했는지
그대는 어딨죠 그댄 정말로 어딨죠 얼만큼 기다리고 기다려야 그댈 다시 볼 수 있을까
그냥 남들 다 겪는 흔하디 흔한 이별인데 나도 그저 똑같은 당연한 이별이라는데
미련한 바보같은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죠 안 된단걸 알면서도 뭘 기대하죠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 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그대는 모르지(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사랑을 모르지(내 가슴 열어 보여주고 싶어)
나만 또 이렇게(끝도 없이 기다리고 기다려) 사랑해야 하는지(기다림에 나도 힘들어)
아무리 찾아도(도대체 어디로 간 건지) 아직도 찾아도(사랑은 이렇게 힘든 건지)
그대는 어디에(이제는 제발 돌아와줘)
있니(여기서 기다리고 기다려야 그댈 다시 볼 수 있을까)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오늘도 오지 않을 전화기만 바라보고 있죠 한번만이라도 아니 딱 일초만이라도
그대 목소릴 듣고 싶어서 아니 그대 숨소리라도 계절이 바뀐데도 난 여기서 기다릴테니까
난 항상 말하고 있어~ 예 너에게 달리고 있어~ 예
가슴속 그 자리 니가 만든 그 자리 아직도 비워두고 있잖아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 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 LRC歌词版本
그대는 어딨니 또 어디가는지 나만 또 이렇게 버려두고 가는지
그대는 모르지 아직도 모르지 얼마나 더 많이 가니
그대는 몰라요 그댄 정말로 모르죠 내가 얼마나 그댈 애타게 많이 그리워했는지
그대는 어딨죠 그댄 정말로 어딨죠 얼만큼 기다리고 기다려야 그댈 다시 볼 수 있을까
그냥 남들 다 겪는 흔하디 흔한 이별인데 나도 그저 똑같은 당연한 이별이라는데
미련한 바보같은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죠 안 된단걸 알면서도 뭘 기대하죠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 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그대는 모르지(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사랑을 모르지(내 가슴 열어 보여주고 싶어)
나만 또 이렇게(끝도 없이 기다리고 기다려) 사랑해야 하는지(기다림에 나도 힘들어)
아무리 찾아도(도대체 어디로 간 건지) 아직도 찾아도(사랑은 이렇게 힘든 건지)
그대는 어디에(이제는 제발 돌아와줘)
있니(여기서 기다리고 기다려야 그댈 다시 볼 수 있을까)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오늘도 오지 않을 전화기만 바라보고 있죠 한번만이라도 아니 딱 일초만이라도
그대 목소릴 듣고 싶어서 아니 그대 숨소리라도 계절이 바뀐데도 난 여기서 기다릴테니까
난 항상 말하고 있어~ 예 너에게 달리고 있어~ 예
가슴속 그 자리 니가 만든 그 자리 아직도 비워두고 있잖아
끝도 없이 달리고 끝도 없이 달려도 그대는 왜 멀어지는건지
끝도 없이 헤매고 끝도 없이 찾아도 그대는 왜 보이질 않아
난 또 그 자리에 메아리속 깊은 자리에 살아가니 얼마나 남았니 오~
내가 사랑했던 그녀가
자꾸만 날 떠나려하네
그대여 가지 말아요
제발 가지 말아요 내 사랑은
첫만남의 기억 난 잊을수 없어
한눈에 들어온 넌 심장을 뛰게해
실패했던 사랑 끝자락을 잡던 나
다신 사랑 못한다고 자책하던 나
그녀도 사실 내가 첫눈에 좋았대
내 맘이 궁금해서 ...
조용히 그대 이름을 불러봐도
사랑을 외쳐봐도
그대는 아직인가봐
난 못났어 그게 나라서 미안해
그래도 이럴 수 있어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이미 다 다 끝난 얘기
멀리 넌 넌 떠나버렸고
그게 누구 잘못인지
그게 뭐가 중요한지
사랑 자체가 끝이 있는 건데
그 끝이 이별이라...
PD블루: 듣고 싶어 너의 목소리
B-ba:
매일또 반복되는 아침이 다가와도 항상 새롭게 스며들여와
너와의 약속들도 너와의 추억들도 항상 똑같이 젖어들어와
PD블루:
널 처음 만났던 그날에 비 내리던 날에 비를 싫어했던 나에게 처음으로 다가왔던 너의 맘
한줄기 빛과...
Rap1
꼴에 또 남자라고 고집하나는 있어서 지금까지 니모습을 버리지도 못해
뭐하길래 몇년동안 얼굴한번 못봐 어딨길래 너는 또 소식한번이 없어
요즘처럼 살만할때 너를 만났다면 여행이라도 다니면서 행복했을텐데
나 이러고 산다는거 말해주고 싶었어 나 많이 좋아진거 보여주고...
입질 좋다는 저수지 한쪽
먹장구름 고단한 바람을 끌고 간다
아니, 바람이 먹장구름 밀고 간다고나 할까
발걸음 지치면 숨어 있던 입질이 시작된다
하얗게 부풀어 오른 기포가 하나 둘 가라앉고
운동화 한 짝이 가라앉고 소주병이 가라앉고
사직서가 가라앉고 통장이 가라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