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울고 있는 거니? 아직 나도 울지 않고 서 있는데
나보다 더 네가 슬퍼 보여 우리 중에 누가 힘든 건지 정말 모르겠어.
잡동사니처럼 되었을 오늘이 우리 함께라면 보석처럼 빛이나
늘 곁에 있고 싶어 널 위해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언제나 그대가 항상 그대가 웃고만 있기를 바라니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지금부터는 내 맘도 전해지게 하고 싶어
이곳에 있는 행복함들을 깨달았으니까
저 멀리서 빛나는 미래에 만약에 우리들이 멀어진대도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도 그 길 끝에서 우리 다시 만날 걸 믿고 있어
서로 다르게 걷던 발걸음도 하나의 길 위에 이제는 다 겹쳐지네
늘 곁에 있다는 것 사소한듯한 당연한 순간들도 잊지는 않을 거야
떠나게 되는 날 서로 손 흔들며 웃으면서 지켜볼 수 있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돌려주고 싶었지만 그대는 늘 그랬듯이
그냥 이젠 충분하다고 분명 말하겠지
늘 곁에 있고 싶어 널 위해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언제나 그대가 항상 그대가 웃고만 있기를 바라니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지금부터는 내 맘도 전해지게 하고 싶어
이젠 진정한 행복이라는 의미를 알게 됐으니까
🎵 LRC歌词版本
왜 그렇게 울고 있는 거니? 아직 나도 울지 않고 서 있는데
나보다 더 네가 슬퍼 보여 우리 중에 누가 힘든 건지 정말 모르겠어.
잡동사니처럼 되었을 오늘이 우리 함께라면 보석처럼 빛이나
늘 곁에 있고 싶어 널 위해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언제나 그대가 항상 그대가 웃고만 있기를 바라니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지금부터는 내 맘도 전해지게 하고 싶어
이곳에 있는 행복함들을 깨달았으니까
저 멀리서 빛나는 미래에 만약에 우리들이 멀어진대도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도 그 길 끝에서 우리 다시 만날 걸 믿고 있어
서로 다르게 걷던 발걸음도 하나의 길 위에 이제는 다 겹쳐지네
늘 곁에 있다는 것 사소한듯한 당연한 순간들도 잊지는 않을 거야
떠나게 되는 날 서로 손 흔들며 웃으면서 지켜볼 수 있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돌려주고 싶었지만 그대는 늘 그랬듯이
그냥 이젠 충분하다고 분명 말하겠지
늘 곁에 있고 싶어 널 위해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언제나 그대가 항상 그대가 웃고만 있기를 바라니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지금부터는 내 맘도 전해지게 하고 싶어
이젠 진정한 행복이라는 의미를 알게 됐으니까
📝 纯歌词版本
왜 그렇게 울고 있는 거니? 아직 나도 울지 않고 서 있는데
나보다 더 네가 슬퍼 보여 우리 중에 누가 힘든 건지 정말 모르겠어.
잡동사니처럼 되었을 오늘이 우리 함께라면 보석처럼 빛이나
늘 곁에 있고 싶어 널 위해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언제나 그대가 항상 그대가 웃고만 있기를 바라니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지금부터는 내 맘도 전해지게 하고 싶어
이곳에 있는 행복함들을 깨달았으니까
저 멀리서 빛나는 미래에 만약에 우리들이 멀어진대도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도 그 길 끝에서 우리 다시 만날 걸 믿고 있어
서로 다르게 걷던 발걸음도 하나의 길 위에 이제는 다 겹쳐지네
늘 곁에 있다는 것 사소한듯한 당연한 순간들도 잊지는 않을 거야
떠나게 되는 날 서로 손 흔들며 웃으면서 지켜볼 수 있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돌려주고 싶었지만 그대는 늘 그랬듯이
그냥 이젠 충분하다고 분명 말하겠지
늘 곁에 있고 싶어 널 위해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언제나 그대가 항상 그대가 웃고만 있기를 바라니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지금부터는 내 맘도 전해지게 하고 싶어
이젠 진정한 행복이라는 의미를 알게 됐으니까
🎵 LRC歌词版本
왜 그렇게 울고 있는 거니? 아직 나도 울지 않고 서 있는데
나보다 더 네가 슬퍼 보여 우리 중에 누가 힘든 건지 정말 모르겠어.
잡동사니처럼 되었을 오늘이 우리 함께라면 보석처럼 빛이나
늘 곁에 있고 싶어 널 위해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언제나 그대가 항상 그대가 웃고만 있기를 바라니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지금부터는 내 맘도 전해지게 하고 싶어
이곳에 있는 행복함들을 깨달았으니까
저 멀리서 빛나는 미래에 만약에 우리들이 멀어진대도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도 그 길 끝에서 우리 다시 만날 걸 믿고 있어
서로 다르게 걷던 발걸음도 하나의 길 위에 이제는 다 겹쳐지네
늘 곁에 있다는 것 사소한듯한 당연한 순간들도 잊지는 않을 거야
떠나게 되는 날 서로 손 흔들며 웃으면서 지켜볼 수 있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돌려주고 싶었지만 그대는 늘 그랬듯이
그냥 이젠 충분하다고 분명 말하겠지
늘 곁에 있고 싶어 널 위해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언제나 그대가 항상 그대가 웃고만 있기를 바라니까
해바라기꽃들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상냥한 마음 따뜻한 마음 전부
지금부터는 내 맘도 전해지게 하고 싶어
이젠 진정한 행복이라는 의미를 알게 됐으니까
화창한 거리 이 따사로운 햇살이 좋은 날
흔들리는 나뭇잎 사이 바람소리 움직일 때
아무런 조건 바라지 않던 사랑스런 네 얼굴이여
그토록 환하게 짓던 미소 어디로 숨어 사라졌나
널 보낸다 지운다 잊는다
하면서 널 부른다 찾는다
보고파 미친다
새벽녘 거리 저 빗소리가 듣기...
사랑하는 그대에게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약속합니다
위태롭던 나를 다시 구해준 사람
그댈 위해 살아갑니다
가슴이 메어와
나의 심장이 멈춰도
눈물에 가려져 보이지 않아도
기나긴 시간 속에
멈춰버린 내 가슴을 이젠 깨워줘
빛으로 다가와
내 손을 잡아줘
후회 없이 살아...
One day my life the Moment we met I was singing this to me
Morning coffee 처럼 늘 달콤했지
쏟아지는 햇살과 그 속에 넌 나의
전부라는 걸
그래 너의 곁에 내가 있기엔 많이
부족하지만
이런 날 믿고 따라와 준 너...
바람처럼만 살고 싶었어 영원히
무엇 하나도 남기지 않도록
oh 하지만 날 잡는
무거운 하나의 짐 그 한 사람
이 상처투성이
나를 안아준 그 사람
그건 바로 너잖아
사랑할 수만 있다면
바라볼 수만 있다면
하룻밤 깨져버릴 꿈이라고 해도
내겐 바로 너잖아
긴 밤을 깨우고
아...
안되나봐요
날 떠나나요
나의 곁을 나만의 그대여
그대 입술에
내 모든걸 맹세했는데
나 아파와도 울지 않을께요
그대 힘들지 않게
그대를 사랑한다면
그 정도는 해야하는데
사랑하면 안되겠죠
두번 다시 이젠
아파 울고 떼를 써봐도
그대 곁에 정말 나는 아닌가봐요
참 속상해요
...
그리움이 다가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여 주오
미움이 싹트기 전에
사랑한다고 한다고
약해지는 나의 마음은
그대 손길로
쉬게해 주오
언제나 그대 품안에
영원하다고 하다고
그대는 바람처럼
나의 옷깃만 매만지고~
그대는 파도처럼
밀려 왔다 또 밀려간~~
가슴에 부딪힌
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