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을 볼수 있나요 난 그대뿐이에요 그대뒤에 나 있을게요 한걸음 뒤에서요 그댄 내마음 모르죠 눈물이 글썽여요 그댈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혼자하는 사랑은 언젠가 다시 돌아가야 할 그곳을 홀로 걸어가겠죠 그런 내가 슬퍼요 모른 척 하는 건가요 그대 곁에 있는날 힘껏 소리쳐 불러봐도 마음의 소리니까 언젠가 다시 돌아가야 할 그곳을 홀로 걸어가겠죠 그런 내가 슬퍼요 언젠가 다시 돌아가야 할 그곳을 홀로 걸어 돌아가겠죠 이런 내가 아파요 우우우우우 슬픈 마음이 들어요 나는 왜 안되는지 사랑이란 가깝고도 머네요 그대의 마음이란
[00:14.94]내 맘을 볼수 있나요 [00:22.11]난 그대뿐이에요 [00:28.59]그대뒤에 나 있을게요 [00:36.10]한걸음 뒤에서요 [00:43.17]그댄 내마음 모르죠 [00:50.24]눈물이 글썽여요 [00:56.78]그댈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01:04.27]혼자하는 사랑은 [01:11.34]언젠가 다시 돌아가야 할 [01:17.87]그곳을 홀로 걸어가겠죠 [01:25.38]그런 내가 슬퍼요 [01:46.67]모른 척 하는 건가요 [01:53.70]그대 곁에 있는날 [02:00.26]힘껏 소리쳐 불러봐도 [02:07.74]마음의 소리니까 [02:14.85]언젠가 다시 돌아가야 할 [02:21.37]그곳을 홀로 걸어가겠죠 [02:28.89]그런 내가 슬퍼요 [02:36.01]언젠가 다시 돌아가야 할 [02:42.59]그곳을 홀로 걸어 돌아가겠죠 [02:50.15]이런 내가 아파요 [02:57.35]우우우우우 [03:11.34]슬픈 마음이 들어요 [03:18.43]나는 왜 안되는지 [03:25.07]사랑이란 가깝고도 머네요 [03:32.56]그대의 마음이란
내 맘을 볼수 있나요 난 그대뿐이에요 그대뒤에 나 있을게요 한걸음 뒤에서요 그댄 내마음 모르죠 눈물이 글썽여요 그댈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혼자하는 사랑은 언젠가 다시 돌아가야 할 그곳을 홀로 걸어가겠죠 그런 내가 슬퍼요 모른 척 하는 건가요 그대 곁에 있는날 힘껏 소리쳐 불러봐도 마음의 소리니까 언젠가 다시 돌아가야 할 그곳을 홀로 걸어가겠죠 그런 내가 슬퍼요 언젠가 다시 돌아가야 할 그곳을 홀로 걸어 돌아가겠죠 이런 내가 아파요 우우우우우 슬픈 마음이 들어요 나는 왜 안되는지 사랑이란 가깝고도 머네요 그대의 마음이란
잠깐 왔다가 나를 웃게 했던 당신은 코미디 같아 울다 웃는 날 보면 어떤 가요 정신 나간 사람 같나 전부 다 연기였던 걸까 우린 그냥 그저 그런 영화처럼 살았나 사랑은 우릴 묶어 놓고 도망가 배경 음악이라도 깔아 놓고서 가던가 살짝 화난 널 풀어 주기 싫어 당신은 신발...
매일매일 아무런 의미 없이 살아가던 날들이었지 그때 널 알게 된 일은 필연과 우연이 뒤엉킨 삶이 아주 가끔 주는 선물 같았어 어둠에 쌓였던 내게 빛 diamonds that's what you meant Let me replay that scene 같은 방향이란 이유로...
i just wanted to play this game 사랑이란 감정에 매료돼 날 가득 채웠네 누가 시킨 적도 없는데 탑을 쌓아올렸네 난 너의 조각들로 빼곡해 내 맘을 채운 너의 눈코입과 너의 특유의 말투와 억양 시야에서 흐릿해져갈 때면 휘청거리네 나의 하루가 내 맘...
홀로이 서 있는 그대는 그저 눈물만 보이고 있네요 왠지 난 슬퍼져요 이제 난 견딜 수 없어요 그대도 누군가 원하잖아요 이 마음 느끼나요 내게 전해줘 그대의 사랑을 마음속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홀로 견딜 수만 없는 그대 마음을 난 알고 있어요 내게 말해줘 날 사랑한다고 ...
날 안아줘요 이 밤이 가기 전에 맘이 변하기 전에 와줘요 내 맘 깊은 곳 그대와 나 둘만의 것이죠 얼마나 지났을까 그대를 만난 후 부터 내겐 매일매일이 큰 선물인 걸 그댈 볼 때면 자꾸 내 맘은 나도 모르게 뜨거워지는 걸 오늘 밤이 가기 전에 그대 맘을 보여줘요 내 맘...
Baby please just focus I just wanna know ya 너의 관심사는 뭐야 어색한 건 알아 Baby please just focus I just wanna know ya 다른 걸 보는 데엔 난 관심 없어 처음 본 사이지만 우리는 어디선가 봤던 듯...
일어나서 폰을 보기가 두려워 나 좀 내버려 둬 오늘도 얼굴 보기가 힘들 것 같아 이해해줘 씹는 것도 한두 번야 피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야 왜 미안해야 하니 내가 씹는 게 편하진 않아 오히려 맘이 무거워져 너흰 가벼운 맘였겠지만 내 맘엔 작은 방조차 없어 죄책감도 좀 들...
이제는 알아 말 안 해도 왜 이리도 쉬운 걸 몰랐을까 이 옷들을 고를 시간에 30분 더 널 안아줄걸 난 몰랐어 너의 맘의 크기도 옷 사이즈는 알았어도 널 웃음 짓게 하는 법도 까먹고 또 헛짚었어 차라리 내게 화냈다면 쌓이는 것 없이 말했다면 이렇게 네...
날 버린 곳 닿을 수 없이 멀어져 또 Like what you see 또 찢겨진 맘이 숨 멎을 듯이 깊어져가 Don't want it more 난 결국 깨질 뿐야 눈을 떠도 자욱한 어둠뿐인 밤 다 빛을 잃어만 가 난 돌아보지 않아 Maybe I'm just fool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