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처럼 혼자 하는 말
잘 될 거야 괜찮아
언젠가는 웃게 해줄게
거울보다 어색해도 해봤잖아
다 지나갈 거야
별을 세며 참았던 여린 눈물도
다 지나가겠지
주저앉고 싶었던
어제 일기도 지친 맘도
머리맡에 작은 인형이
졸린 듯 기대와
나도 몰래 등을 토닥여
잘 자라고 견뎌줘서 고맙다고
다 지나갈 거야
길고 길던 이 길도 낯선 내일도
다 지나가겠지
하루하루 넘으면
더딘 내 꿈도 보이겠지
늘 꿈과 다투던 내게
너무 미안해 아직 못한 말
다 지나갈 거야
길고 길던 이 길도 낯선 내일도
다 지나가겠지
하루하루 넘으면
더딘 내 꿈도 보이겠지
🎵 LRC歌词版本
[00:29.460]버릇처럼 혼자 하는 말
[00:37.205]잘 될 거야 괜찮아
[00:43.961]언젠가는 웃게 해줄게
[00:49.710]거울보다 어색해도 해봤잖아
[00:57.452]다 지나갈 거야
[01:03.056]별을 세며 참았던 여린 눈물도
[01:12.065]다 지나가겠지
[01:17.058]주저앉고 싶었던
[01:21.306]어제 일기도 지친 맘도
[01:40.312]머리맡에 작은 인형이
[01:47.773]졸린 듯 기대와
[01:54.773]나도 몰래 등을 토닥여
[02:00.023]잘 자라고 견뎌줘서 고맙다고
[02:08.276]다 지나갈 거야
[02:13.525]길고 길던 이 길도 낯선 내일도
[02:22.266]다 지나가겠지
[02:27.769]하루하루 넘으면
[02:32.020]더딘 내 꿈도 보이겠지
[03:04.770]늘 꿈과 다투던 내게
[03:11.018]너무 미안해 아직 못한 말
[03:21.027]다 지나갈 거야
[03:26.019]길고 길던 이 길도 낯선 내일도
[03:35.016]다 지나가겠지
[03:40.274]하루하루 넘으면
[03:44.268]더딘 내 꿈도 보이겠지
버릇처럼 혼자 하는 말
잘 될 거야 괜찮아
언젠가는 웃게 해줄게
거울보다 어색해도 해봤잖아
다 지나갈 거야
별을 세며 참았던 여린 눈물도
다 지나가겠지
주저앉고 싶었던
어제 일기도 지친 맘도
머리맡에 작은 인형이
졸린 듯 기대와
나도 몰래 등을 토닥여
잘 자라고 견뎌줘서 고맙다고
다 지나갈 거야
길고 길던 이 길도 낯선 내일도
다 지나가겠지
하루하루 넘으면
더딘 내 꿈도 보이겠지
늘 꿈과 다투던 내게
너무 미안해 아직 못한 말
다 지나갈 거야
길고 길던 이 길도 낯선 내일도
다 지나가겠지
하루하루 넘으면
더딘 내 꿈도 보이겠지
🎵 LRC歌词版本
[00:29.460]버릇처럼 혼자 하는 말
[00:37.205]잘 될 거야 괜찮아
[00:43.961]언젠가는 웃게 해줄게
[00:49.710]거울보다 어색해도 해봤잖아
[00:57.452]다 지나갈 거야
[01:03.056]별을 세며 참았던 여린 눈물도
[01:12.065]다 지나가겠지
[01:17.058]주저앉고 싶었던
[01:21.306]어제 일기도 지친 맘도
[01:40.312]머리맡에 작은 인형이
[01:47.773]졸린 듯 기대와
[01:54.773]나도 몰래 등을 토닥여
[02:00.023]잘 자라고 견뎌줘서 고맙다고
[02:08.276]다 지나갈 거야
[02:13.525]길고 길던 이 길도 낯선 내일도
[02:22.266]다 지나가겠지
[02:27.769]하루하루 넘으면
[02:32.020]더딘 내 꿈도 보이겠지
[03:04.770]늘 꿈과 다투던 내게
[03:11.018]너무 미안해 아직 못한 말
[03:21.027]다 지나갈 거야
[03:26.019]길고 길던 이 길도 낯선 내일도
[03:35.016]다 지나가겠지
[03:40.274]하루하루 넘으면
[03:44.268]더딘 내 꿈도 보이겠지
지나가는 길에 보인
나의 한 뼘보다 작은 꽃에
눈이 가듯 너의 작은
흔들림에 마음이 가
비 오면 떨어질까
눈 오면 얼어질까
So I'm worried about you
And I'm worried about you
그런 예쁜 말 익숙하지 않아
단 한 번도 네게 해 준 ...
너였다면 - 정승환 如果是你 - 郑承焕
왜 너에겐 그렇게 어려운지 为什么到了你这就变得如此困难呢
애를 쓰는 나를 为了你竭尽全力的我
제대로 봐주는 게 你能不能看看我
너 하나에 이토록 仅仅是因为你
아플 수 있음에 놀라곤 해 我就已经如此痛苦 痛苦得让我震惊
고단했던 하루 疲惫...
햇살 가득 내리던 날도
난 늘 그늘 속에 숨어 있었지 um
이 곳에선 내가 나로 살기엔
너무 빨리 알아 버렸던 걸까
이런 나의 마음을
바쁘게 뛰게 한 사람
처음으로 울게 한 사람
잘 가라는 말
늦었다는 말
괜찮냐는 말
고작 내일 보잔 말
어떤 말부터
네 맘 잡아 둬야 ...
너와 마주 앉아 입 맞춰 부르던
노랫소릴 기억합니다
살며시 감은 나의 두 눈 속에
그대 모습 담아봅니다
함께 걸었던 이곳에 홀로이
그대 이름 불러봅니다
시린 겨울도 어두운 밤도
함께 있음에 난 웃었지
그대 내게 준 그 봄에 우리
영원을 기도했죠
두 눈에 담은 작은 사진...
낮게 내린 어둠에 기대 난
참았던 한숨을 듣는다
메마른 목소리
애써 대답을 해봐도
끝내 맴도는 어둔 침묵
다 부서져버린
나를 닮은 그림자
작은 바람까지 감춰 버린
상처가 그린 표정
더 짙어져가는
길을 잃은 그림자
손을 뻗어 힘껏 껴안아도
눈물을 드리워
두 발 끝에 걸린...
나의 마음이 움직여
그냥 길을 따라 걸어가도
다시 여기 너의 앞에
두려웠던 나의 맘에
하얀 눈이 내려와
So I'm still I'm here and I'll be there
따듯한 어깨에 기대어
이렇게 다시 너를 느껴
I'm still and I'm here
이렇게라...
슬픈 마음 흩어지는 바람처럼
사라지기를 바래요 음
들의 꽃이 피어날때까지 참많은
계절을 겪어왔듯이
노래해요 그대 듣도록
내 사랑하는 사람 모두 여기
꿈을 꾸기로 해요 우리
가끔은 고된 시린 세상속에도
길은 있을테니까
내려오는 비를 피할순 없지만
언젠간 멈출테니까 음
눈...
우린 볼 수 없잖아 갇혀버린 꿈처럼
어둔 그림자 속에 남겨진 그대 모습
상처뿐인 그대 아픔에
내가 닿지 못해도
운명처럼 나는 피할 수가 없어
슬픈 하루에 아파해도
난 지금 그대 곁에 있죠
희미한 모든 순간에도
난 항상 그댈 믿고 있죠
그댈 믿고 있죠
시든 꽃을 본 듯해...
(cover:김윤희)
한 뼘씩 또 한 뼘씩
넌 멀어지겠지
닿지 못할 저 먼 곳으로
오늘도 저 별처럼
난 널 비추지만
밤은 너무 어두워
하얗게 하늘이 번지면
혹시나 너 돌아올까 봐
아직도 난 네가 떠난 자리
여기서 발을 떼지 못해
뚝뚝 비가 내려
축축 널 적시면
내 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