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버린 하루 끝에 불어오 는
바람에 묻곤 했었어
그늘진 나의 마음이 쉴 수 있는 곳은
세상 어디인지
눈꽃처럼 시린 한숨의 기억 조차
가슴에 품고 싶었어
저 멀리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나의 꿈을 위한 일이기에
혼자 걸어가는 건
슬픈 꿈을 꾸는 건
외롭고 아파도
포기할 수가 없다
때론 무너져 가고
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놓을 수 없다
해가 뜨기 전이 가장 더 어둡 다고
오늘을 위로하곤 해
내일은 맑게 물든 하늘 아래서
미소 짓는 나를 보게 되리
혼자 걸어가는 건
슬픈 꿈을 꾸는 건
외롭고 아파도
포기할 수가 없다
때론 무너져 가고
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놓을 수 없다
잠시 멈춰 서서
뒤를 돌아 본다
흔들림 없는 발자국들이
나의 길인 거야
하루에 하나씩 더해지는 새로운 희망이
나 사는 이유란 걸 알잖아
빛을 버리라는 건
그만 놓으라는 건
세상이 등져도
들어 줄 수가 없다
눈 감는 그날까지
영원토록 닿을 수 없대도
노을처럼 아름다운 꿈을
놓을 수 없다
외롭고 아파도
포기할 수가 없다
때론 무너져 가고
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놓을 수 없다
🎵 LRC歌词版本
[00:20.21]지쳐버린 하루 끝에 불어오 는
[00:27.52]바람에 묻곤 했었어
[00:34.85]그늘진 나의 마음이 쉴 수 있는 곳은
[00:43.59]세상 어디인지
[00:49.56]눈꽃처럼 시린 한숨의 기억 조차
[00:56.90]가슴에 품고 싶었어
[01:04.38]저 멀리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01:09.47]나의 꿈을 위한 일이기에
[01:19.23]혼자 걸어가는 건
[01:22.83]슬픈 꿈을 꾸는 건
[01:26.85]외롭고 아파도
[01:28.91]포기할 수가 없다
[01:33.90]때론 무너져 가고
[01:37.69]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01:42.02]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01:45.83]놓을 수 없다
[01:56.03]해가 뜨기 전이 가장 더 어둡 다고
[02:03.41]오늘을 위로하곤 해
[02:10.78]내일은 맑게 물든 하늘 아래서
[02:15.95]미소 짓는 나를 보게 되리
[02:25.60]혼자 걸어가는 건
[02:29.27]슬픈 꿈을 꾸는 건
[02:33.23]외롭고 아파도
[02:35.25]포기할 수가 없다
[02:40.36]때론 무너져 가고
[02:44.29]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02:48.49]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02:52.27]놓을 수 없다
[02:55.56]잠시 멈춰 서서
[02:57.94]뒤를 돌아 본다
[03:01.33]흔들림 없는 발자국들이
[03:05.38]나의 길인 거야
[03:08.95]하루에 하나씩 더해지는 새로운 희망이
[03:16.07]나 사는 이유란 걸 알잖아
[03:24.70]빛을 버리라는 건
[03:28.32]그만 놓으라는 건
[03:32.25]세상이 등져도
[03:34.40]들어 줄 수가 없다
[03:39.38]눈 감는 그날까지
[03:43.31]영원토록 닿을 수 없대도
[03:47.53]노을처럼 아름다운 꿈을
[03:51.13]놓을 수 없다
[04:01.87]외롭고 아파도
[04:03.95]포기할 수가 없다
[04:09.10]때론 무너져 가고
[04:12.72]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04:17.08]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04:20.99]놓을 수 없다
지쳐버린 하루 끝에 불어오 는
바람에 묻곤 했었어
그늘진 나의 마음이 쉴 수 있는 곳은
세상 어디인지
눈꽃처럼 시린 한숨의 기억 조차
가슴에 품고 싶었어
저 멀리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나의 꿈을 위한 일이기에
혼자 걸어가는 건
슬픈 꿈을 꾸는 건
외롭고 아파도
포기할 수가 없다
때론 무너져 가고
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놓을 수 없다
해가 뜨기 전이 가장 더 어둡 다고
오늘을 위로하곤 해
내일은 맑게 물든 하늘 아래서
미소 짓는 나를 보게 되리
혼자 걸어가는 건
슬픈 꿈을 꾸는 건
외롭고 아파도
포기할 수가 없다
때론 무너져 가고
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놓을 수 없다
잠시 멈춰 서서
뒤를 돌아 본다
흔들림 없는 발자국들이
나의 길인 거야
하루에 하나씩 더해지는 새로운 희망이
나 사는 이유란 걸 알잖아
빛을 버리라는 건
그만 놓으라는 건
세상이 등져도
들어 줄 수가 없다
눈 감는 그날까지
영원토록 닿을 수 없대도
노을처럼 아름다운 꿈을
놓을 수 없다
외롭고 아파도
포기할 수가 없다
때론 무너져 가고
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놓을 수 없다
🎵 LRC歌词版本
[00:20.21]지쳐버린 하루 끝에 불어오 는
[00:27.52]바람에 묻곤 했었어
[00:34.85]그늘진 나의 마음이 쉴 수 있는 곳은
[00:43.59]세상 어디인지
[00:49.56]눈꽃처럼 시린 한숨의 기억 조차
[00:56.90]가슴에 품고 싶었어
[01:04.38]저 멀리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01:09.47]나의 꿈을 위한 일이기에
[01:19.23]혼자 걸어가는 건
[01:22.83]슬픈 꿈을 꾸는 건
[01:26.85]외롭고 아파도
[01:28.91]포기할 수가 없다
[01:33.90]때론 무너져 가고
[01:37.69]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01:42.02]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01:45.83]놓을 수 없다
[01:56.03]해가 뜨기 전이 가장 더 어둡 다고
[02:03.41]오늘을 위로하곤 해
[02:10.78]내일은 맑게 물든 하늘 아래서
[02:15.95]미소 짓는 나를 보게 되리
[02:25.60]혼자 걸어가는 건
[02:29.27]슬픈 꿈을 꾸는 건
[02:33.23]외롭고 아파도
[02:35.25]포기할 수가 없다
[02:40.36]때론 무너져 가고
[02:44.29]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02:48.49]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02:52.27]놓을 수 없다
[02:55.56]잠시 멈춰 서서
[02:57.94]뒤를 돌아 본다
[03:01.33]흔들림 없는 발자국들이
[03:05.38]나의 길인 거야
[03:08.95]하루에 하나씩 더해지는 새로운 희망이
[03:16.07]나 사는 이유란 걸 알잖아
[03:24.70]빛을 버리라는 건
[03:28.32]그만 놓으라는 건
[03:32.25]세상이 등져도
[03:34.40]들어 줄 수가 없다
[03:39.38]눈 감는 그날까지
[03:43.31]영원토록 닿을 수 없대도
[03:47.53]노을처럼 아름다운 꿈을
[03:51.13]놓을 수 없다
[04:01.87]외롭고 아파도
[04:03.95]포기할 수가 없다
[04:09.10]때론 무너져 가고
[04:12.72]깊게 상처받을 날 알지만
[04:17.08]태양처럼 뜨거운 내 삶을
[04:20.99]놓을 수 없다
아침에 눈을 떠 어제 입은 옷을 짚고
나서려던 참에 무심코 돌아본
틀어진채 먼지 쌓인 내책상위 사진 몇장들
내발걸음 멈추게 하네
언제였던 그날 지웠다 생각한날
내가 잊었었던 추억이 떠올라
바쁜하루에 잠시 시계가 멈춘듯
그 옛생각에 내 두눈을 웃게 만드네
내가 기다렸던 ...
감기가 언젠간 낫듯이
열이 나면 언젠간 식듯이
감기처럼 춥고 열이 나는 내가
언젠간 나을 거라 믿는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듯
장맛비도 항상 끝이 있듯
내 가슴에 부는 추운 비바람도
언젠간 끝날 걸 믿는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울어야
내가 ...
세상에 가진 것 하나도 없지만
나 꿈이있어
누구나 짖밟혀도 좋은 꿈
절대 허락 치 않을테니까
간절한 순간에도 나는
눈물을 이겨내고 웃지
작고 소중했던 꿈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난 살아간다
널 한번이라도 안을수 있다면
나 죽어도 소원은 없을거야
네 웃음 단 한번만 이라도...
혼자서 불러 보는
가슴 아픈 그 이름
눈물이 새어 나올까봐
입술을 깨물고
또 다시 다짐한 듯
가슴을 펴보지만
홀로 남겨진 내 모습이
더욱 초라해져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
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
아물 수 있겠니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이렇게 아...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나 가거든
쓸쓸한 달빛 아래
내 그림자 하나 생기거든
그저 한숨 쉬듯 물어 볼까요
난 왜 살고 있는지
나 슬퍼도 살아야 하네
나 슬퍼서 살아야 하네
이 삶이 다하고 나야 알 텐데
내가 이 세상을 다녀간 그 이유
나 가고 기억하는 이 내 슬픔까지도
사랑했다 말해주길
문득...
수 많은 밤을 남 모르게
별을 헤며 날 위로해
강해지길 기도하고
지나간 이별로 울기도해
날 떠난 그댄 잘 있는지
다가올 만남을 빌기도 해
끝이 없는 미련들
소리 없는 바램들
나의 어둠 속에 빛 되도록
날이 가기 전에
별이 지기 전에
나의 방황을 나의 가난을
별에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