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길가의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 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 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날리며)
아자
괜찮아
아자
괜찮아
아자
괜찮아
감성 나 (발생) 그리고 여러분 (발생) 정도면
바람이
분다
길가의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야 나
🎵 LRC歌词版本
[00:05.005]바람이 분다
[00:07.482]길가의 목롯집
[00:11.238]그냥 가긴
[00:13.803]서운하잖아
[00:18.578]나 한 잔 자네 한 잔
[00:20.536]권커니
[00:22.295]한 번은
[00:23.096]내 세상도 오겠지
[00:25.387]아자
[00:27.345]내가 뭐 어때서
[00:31.618]나 건들지 마
[00:34.062]운명아 비켜라
[00:38.198]이 몸께서
[00:40.565]행차하신다
[00:45.582]때로는
[00:46.705]깃털처럼 휘날리며
[00:49.513]때로는
[00:50.204]먼지처럼 밟히며
[00:52.356]아자
[00:54.382]하루를 살아냈네
[00:58.404]나야 나야 나
[01:01.544]나야 나야 나
[01:05.201]밤늦은 골목길
[01:07.908]외쳐보아도
[01:11.409]젖은 그림자
[01:14.758]바람에 밀리고
[01:18.224]거리엔
[01:18.909]흔들리는 발자국
[01:21.424]어둠은 내리고
[01:23.359]바람 찬데
[01:24.659]아자 괜찮아
[01:27.701]나 정도면
[01:31.327](아자 괜찮아)
[01:34.527]나 정도면
[01:37.623]나 건들지 마
[01:40.893]운명아 비켜라
[01:44.213]이 몸께서
[01:46.545]행차하신다
[01:52.139]때로는
[01:52.661]깃털처럼 휘날리며
[01:55.402]때로는
[01:55.957]먼지처럼 밟히며
[01:58.533]아자
[02:00.232]하루를 살아냈네
[02:04.620]나야 나야 나
[02:07.656]나야 나야 나
[02:11.333]밤늦은 골목길
[02:13.852]외쳐보아도
[02:17.743]젖은 그림자
[02:20.396]바람에 밀리고
[02:23.865]거리엔
[02:24.667]흔들리는 발자국
[02:27.475]어둠은 내리고
[02:28.922]바람 찬데
[02:30.474]아자 괜찮아
[02:33.803]나 정도면
[02:34.961](때로는
[02:35.065]깃털처럼 휘날리며)
[02:37.885](때로는
[02:38.251]먼지처럼 날리며)
[02:40.748]아자
[02:42.448]괜찮아
[02:43.984]아자
[02:45.845]괜찮아
[02:47.419]아자
[02:49.079]괜찮아
[02:56.026]감성 나 (발생) 그리고 여러분 (발생) 정도면
[03:10.361]바람이
[03:12.389]분다
[03:15.909]길가의
[03:17.466]목롯집
[03:21.316]그냥 가긴
[03:25.254]서운하잖아
[03:33.749]나야 나
바람이 분다
길가의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 한 잔 자네 한 잔
권커니
한 번은
내 세상도 오겠지
아자
내가 뭐 어때서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 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나 건들지 마
운명아 비켜라
이 몸께서
행차하신다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밟히며
아자
하루를 살아냈네
나야 나야 나
나야 나야 나
밤늦은 골목길
외쳐보아도
젖은 그림자
바람에 밀리고
거리엔
흔들리는 발자국
어둠은 내리고
바람 찬데
아자 괜찮아
나 정도면
(때로는
깃털처럼 휘날리며)
(때로는
먼지처럼 날리며)
아자
괜찮아
아자
괜찮아
아자
괜찮아
감성 나 (발생) 그리고 여러분 (발생) 정도면
바람이
분다
길가의
목롯집
그냥 가긴
서운하잖아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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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005]바람이 분다
[00:07.482]길가의 목롯집
[00:11.238]그냥 가긴
[00:13.803]서운하잖아
[00:18.578]나 한 잔 자네 한 잔
[00:20.536]권커니
[00:22.295]한 번은
[00:23.096]내 세상도 오겠지
[00:25.387]아자
[00:27.345]내가 뭐 어때서
[00:31.618]나 건들지 마
[00:34.062]운명아 비켜라
[00:38.198]이 몸께서
[00:40.565]행차하신다
[00:45.582]때로는
[00:46.705]깃털처럼 휘날리며
[00:49.513]때로는
[00:50.204]먼지처럼 밟히며
[00:52.356]아자
[00:54.382]하루를 살아냈네
[00:58.404]나야 나야 나
[01:01.544]나야 나야 나
[01:05.201]밤늦은 골목길
[01:07.908]외쳐보아도
[01:11.409]젖은 그림자
[01:14.758]바람에 밀리고
[01:18.224]거리엔
[01:18.909]흔들리는 발자국
[01:21.424]어둠은 내리고
[01:23.359]바람 찬데
[01:24.659]아자 괜찮아
[01:27.701]나 정도면
[01:31.327](아자 괜찮아)
[01:34.527]나 정도면
[01:37.623]나 건들지 마
[01:40.893]운명아 비켜라
[01:44.213]이 몸께서
[01:46.545]행차하신다
[01:52.139]때로는
[01:52.661]깃털처럼 휘날리며
[01:55.402]때로는
[01:55.957]먼지처럼 밟히며
[01:58.533]아자
[02:00.232]하루를 살아냈네
[02:04.620]나야 나야 나
[02:07.656]나야 나야 나
[02:11.333]밤늦은 골목길
[02:13.852]외쳐보아도
[02:17.743]젖은 그림자
[02:20.396]바람에 밀리고
[02:23.865]거리엔
[02:24.667]흔들리는 발자국
[02:27.475]어둠은 내리고
[02:28.922]바람 찬데
[02:30.474]아자 괜찮아
[02:33.803]나 정도면
[02:34.961](때로는
[02:35.065]깃털처럼 휘날리며)
[02:37.885](때로는
[02:38.251]먼지처럼 날리며)
[02:40.748]아자
[02:42.448]괜찮아
[02:43.984]아자
[02:45.845]괜찮아
[02:47.419]아자
[02:49.079]괜찮아
[02:56.026]감성 나 (발생) 그리고 여러분 (발생) 정도면
[03:10.361]바람이
[03:12.389]분다
[03:15.909]길가의
[03:17.466]목롯집
[03:21.316]그냥 가긴
[03:25.254]서운하잖아
[03:33.749]나야 나
Ladies and Gentlemen
Introduce 박 구 윤
It’s 박구윤 TIME
Come on!
내 곁을
떠나간
그 사람
이름은
자옥 자옥
자옥이었어요
그 사람
어깨엔
날개가
있어
멀리멀리
날아갔어요
자옥아
(자옥아)
자옥아
(자옥아)
내가 내가
못 잊을 사...
아야 뛰지 마라
배 꺼질라
가슴 시린 보릿고개길
주린 배 잡고
물 한 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목피에
그 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 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아야 우지마라
배 ...
아리 아리
아리 동동
쓰리 쓰리
쓰리 동동
잘났다고
못났다고 (못났다고)
누가
말했나
서로 믿고
사랑하면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인생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사람 중에)
우리
만남은
하늘에서
내려주신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가
났구나
아리 아리
...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매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 시험
뜬 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딸아이 결혼식 날
흘리던 눈물방...
십오야 밝은 둥근 달이
둥실 둥실 둥실 떠 오면
설레는 마음 아가씨 마음
울렁 울렁 울렁거리네
하모니카 소리 저 소리
삼돌이가 부르는 사랑의 노래
떡 방아 찧는 소리 저 소리
두근 두근 이쁜이 마음
십오야 밝은 둥근 달이
둥실 둥실 둥실 떠 오면
설레는 마음 아가씨 마...
꽃피는
봄이 오면
내 곁으로
온다고 말했지
노래하는
제비처럼
언덕에
올라보면
지저귀는
즐거운 노랫소리
꽃이 피는
봄을 알리네
그러나 당신은
소식이 없고
오늘도 언덕에
혼자 서있네
푸르른
하늘 보면
당신이
생각나서
한 마리
제비처럼
마음만
날아가네
당신은
제비처럼
반짝이...
바닷가에서 하루 높은 산에서 하루
어디든지 떠나보자 내일을 위하여
기차도 좋아 버스도 좋아 무작정 떠나자
내일을 위해 충전하러 가자
버리지 못해 이기지 못해 애태웠던 날들을
저 들판에 던져버리고
휴대폰은 꺼버리고 생각 없이 떠나자
여유로운 저 바람처럼
답답하게 살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