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게 없었던
무심하게 지내온 시간들
시리도록 차가운 바람
내 가슴을 스쳐가네
얼어붙은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와
텅빈 풍경 거리는 쓸쓸하고 적막해
별빛만 가득 반겨주네
어둠이 길어지면
하염없이 또 생각나
걷고 또 걸었던 가파른 그 길에
마주친 그 날 그 순간
커져버린 내 맘은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닫혀있던 시간의 문을 열어
널 안고 싶다
함께했던 추억은 어느순간 다가와
불어오는 바람에 버드나무 사이로
너의 창 밝게 빛춰주네
어둠이 길어지면
하염없이 또 생각나
걷고 또 걸었던 가파른 그 길에
마주친 그 날 그 순간
커져버린 내 맘은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닫혀있던 시간의 문을 열어
널 안고 싶다
그리웠었어 워~~~
늘 어제와 같던
일상은 달라질거야
멀지 않은 길 이젠 니 옆에서
니 손 잡을게
내 맘 전할게
🎵 LRC歌词版本
[00:01.713]소중한게 없었던
[00:07.793]무심하게 지내온 시간들
[00:14.849]시리도록 차가운 바람
[00:21.877]내 가슴을 스쳐가네
[00:31.560]얼어붙은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와
[00:43.432]텅빈 풍경 거리는 쓸쓸하고 적막해
[00:51.237]별빛만 가득 반겨주네
[00:58.878]어둠이 길어지면
[01:05.949]하염없이 또 생각나
[01:13.348]걷고 또 걸었던 가파른 그 길에
[01:20.701]마주친 그 날 그 순간
[01:27.973]커져버린 내 맘은
[01:35.035]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01:42.165]닫혀있던 시간의 문을 열어
[01:50.408]널 안고 싶다
[02:10.007]함께했던 추억은 어느순간 다가와
[02:22.033]불어오는 바람에 버드나무 사이로
[02:29.934]너의 창 밝게 빛춰주네
[02:37.393]어둠이 길어지면
[02:44.404]하염없이 또 생각나
[02:52.062]걷고 또 걸었던 가파른 그 길에
[02:59.225]마주친 그 날 그 순간
[03:06.292]커져버린 내 맘은
[03:13.413]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03:20.634]닫혀있던 시간의 문을 열어
[03:28.985]널 안고 싶다
[03:53.146]그리웠었어 워~~~
[04:00.080]늘 어제와 같던
[04:07.271]일상은 달라질거야
[04:14.472]멀지 않은 길 이젠 니 옆에서
[04:22.579]니 손 잡을게
[04:30.016]내 맘 전할게
소중한게 없었던
무심하게 지내온 시간들
시리도록 차가운 바람
내 가슴을 스쳐가네
얼어붙은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와
텅빈 풍경 거리는 쓸쓸하고 적막해
별빛만 가득 반겨주네
어둠이 길어지면
하염없이 또 생각나
걷고 또 걸었던 가파른 그 길에
마주친 그 날 그 순간
커져버린 내 맘은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닫혀있던 시간의 문을 열어
널 안고 싶다
함께했던 추억은 어느순간 다가와
불어오는 바람에 버드나무 사이로
너의 창 밝게 빛춰주네
어둠이 길어지면
하염없이 또 생각나
걷고 또 걸었던 가파른 그 길에
마주친 그 날 그 순간
커져버린 내 맘은
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닫혀있던 시간의 문을 열어
널 안고 싶다
그리웠었어 워~~~
늘 어제와 같던
일상은 달라질거야
멀지 않은 길 이젠 니 옆에서
니 손 잡을게
내 맘 전할게
🎵 LRC歌词版本
[00:01.713]소중한게 없었던
[00:07.793]무심하게 지내온 시간들
[00:14.849]시리도록 차가운 바람
[00:21.877]내 가슴을 스쳐가네
[00:31.560]얼어붙은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와
[00:43.432]텅빈 풍경 거리는 쓸쓸하고 적막해
[00:51.237]별빛만 가득 반겨주네
[00:58.878]어둠이 길어지면
[01:05.949]하염없이 또 생각나
[01:13.348]걷고 또 걸었던 가파른 그 길에
[01:20.701]마주친 그 날 그 순간
[01:27.973]커져버린 내 맘은
[01:35.035]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01:42.165]닫혀있던 시간의 문을 열어
[01:50.408]널 안고 싶다
[02:10.007]함께했던 추억은 어느순간 다가와
[02:22.033]불어오는 바람에 버드나무 사이로
[02:29.934]너의 창 밝게 빛춰주네
[02:37.393]어둠이 길어지면
[02:44.404]하염없이 또 생각나
[02:52.062]걷고 또 걸었던 가파른 그 길에
[02:59.225]마주친 그 날 그 순간
[03:06.292]커져버린 내 맘은
[03:13.413]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
[03:20.634]닫혀있던 시간의 문을 열어
[03:28.985]널 안고 싶다
[03:53.146]그리웠었어 워~~~
[04:00.080]늘 어제와 같던
[04:07.271]일상은 달라질거야
[04:14.472]멀지 않은 길 이젠 니 옆에서
[04:22.579]니 손 잡을게
[04:30.016]내 맘 전할게
No New Year's Day
to celebrate
(새해 인사를
하려는 것이 아니에요)
No chocolate covered
candy hearts to give away
(달콤한 초콜릿을
선물하려는 것도 아니죠)
No song to sing
(봄의 시작도 아니고...
희미한 얼굴
다 멀어진 얘기
나에게는 표정이 된 것 같은
옛날 얘기
그랬던 얘기
손 놓았던 우리
다시 여기 지금 우리
서로를 마주보고 선 우리
잘 지냈어 넌
안부를 묻는 너
아프진 않았니
혹시 내가 그리웠니
지금 너의 참 편한
익숙했던 그 말투
날 보던 따뜻했던 니 눈...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않나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꿐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않나 우~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꿐처럼 내 맘은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