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고 버티다 창문을 열어도 보고
지난 사랑이 초라하게 느껴져도
지우고 지워도 아무리 애를 써 봐도
나는 여전히 그대를 기다리죠
늘 내 맘에 항상 함께해주던
나의 지친 손을 잡아주던 너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숨이 멎을 듯 아픈 사람 다신 없을 거 같은데
이제는 어떻게 하루를 사나요
그댈 만났던 그곳 이렇게 아직도 그댈 기다리죠
오래전 기억들 내 맘을 자꾸 두드려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죠
늘 나보다 더 날 사랑해 주던
내가 알던 그댄 지금 어디에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숨이 멎을 듯 아픈 사람 다신 없을 것 같은데
이제는 어떻게 하루를 사나요
그댈 만났던 그곳 이렇게 아직도 그댈 기다리죠
모든 것에 그대가 남아있죠
내 방안의 가득한 그대의 온기까지
괜찮은 가봐요 나 없이 그대는
당장이라도 난 달려가 그댈 껴안고 싶은데
아직은 끝이라 말할 수 없어요
소중한 그 시간들 사라질 때까지
조금 더 바라보고 싶어
🎵 LRC歌词版本
버티고 버티다 창문을 열어도 보고
지난 사랑이 초라하게 느껴져도
지우고 지워도 아무리 애를 써 봐도
나는 여전히 그대를 기다리죠
늘 내 맘에 항상 함께해주던
나의 지친 손을 잡아주던 너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숨이 멎을 듯 아픈 사람 다신 없을 거 같은데
이제는 어떻게 하루를 사나요
그댈 만났던 그곳 이렇게 아직도 그댈 기다리죠
오래전 기억들 내 맘을 자꾸 두드려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죠
늘 나보다 더 날 사랑해 주던
내가 알던 그댄 지금 어디에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숨이 멎을 듯 아픈 사람 다신 없을 것 같은데
이제는 어떻게 하루를 사나요
그댈 만났던 그곳 이렇게 아직도 그댈 기다리죠
모든 것에 그대가 남아있죠
내 방안의 가득한 그대의 온기까지
괜찮은 가봐요 나 없이 그대는
당장이라도 난 달려가 그댈 껴안고 싶은데
아직은 끝이라 말할 수 없어요
소중한 그 시간들 사라질 때까지
조금 더 바라보고 싶어
📝 纯歌词版本
버티고 버티다 창문을 열어도 보고
지난 사랑이 초라하게 느껴져도
지우고 지워도 아무리 애를 써 봐도
나는 여전히 그대를 기다리죠
늘 내 맘에 항상 함께해주던
나의 지친 손을 잡아주던 너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숨이 멎을 듯 아픈 사람 다신 없을 거 같은데
이제는 어떻게 하루를 사나요
그댈 만났던 그곳 이렇게 아직도 그댈 기다리죠
오래전 기억들 내 맘을 자꾸 두드려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죠
늘 나보다 더 날 사랑해 주던
내가 알던 그댄 지금 어디에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숨이 멎을 듯 아픈 사람 다신 없을 것 같은데
이제는 어떻게 하루를 사나요
그댈 만났던 그곳 이렇게 아직도 그댈 기다리죠
모든 것에 그대가 남아있죠
내 방안의 가득한 그대의 온기까지
괜찮은 가봐요 나 없이 그대는
당장이라도 난 달려가 그댈 껴안고 싶은데
아직은 끝이라 말할 수 없어요
소중한 그 시간들 사라질 때까지
조금 더 바라보고 싶어
🎵 LRC歌词版本
버티고 버티다 창문을 열어도 보고
지난 사랑이 초라하게 느껴져도
지우고 지워도 아무리 애를 써 봐도
나는 여전히 그대를 기다리죠
늘 내 맘에 항상 함께해주던
나의 지친 손을 잡아주던 너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숨이 멎을 듯 아픈 사람 다신 없을 거 같은데
이제는 어떻게 하루를 사나요
그댈 만났던 그곳 이렇게 아직도 그댈 기다리죠
오래전 기억들 내 맘을 자꾸 두드려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죠
늘 나보다 더 날 사랑해 주던
내가 알던 그댄 지금 어디에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숨이 멎을 듯 아픈 사람 다신 없을 것 같은데
이제는 어떻게 하루를 사나요
그댈 만났던 그곳 이렇게 아직도 그댈 기다리죠
모든 것에 그대가 남아있죠
내 방안의 가득한 그대의 온기까지
괜찮은 가봐요 나 없이 그대는
당장이라도 난 달려가 그댈 껴안고 싶은데
아직은 끝이라 말할 수 없어요
소중한 그 시간들 사라질 때까지
조금 더 바라보고 싶어
버티고 버티다 창문을 열어도 보고
지난 사랑이 초라하게 느껴져도
지우고 지워도 아무리 애를 써봐도
나는 여전히 그대를 기다리죠
늘 내 맘에 항상 함께해 주던
나의 지친 손을 잡아주던 너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숨이 멎을 듯 아픈 사람
다신 없을 것 같은데
이제는 ...
기억나 햇살이 따뜻했던 3월의
꽃눈이 내린 벤치 위
나란히 앉아 그날에 우린
사랑을 시작했었지
좋아해 진심이 담긴 짧은 그 말에
어느새 봄을 지나 여름
설레이던 시간 속에
특별함이 돼준 너
서로가 서로를 좋아한다는 건
기적 같은 일이란 걸
스쳐 지나가는 작은 순간마저
...
문득 네가 떠올랐어
그때 눈빛이
머릿속에 맴도는데
말없이 너를 바라볼 때
나는 알았어
너를 향한 건 사랑이란 걸
이게 아닌데
더는 안되는데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
네게 다가간 건
분명한 이유가
담겨 있었는데 말이야
왜 자꾸 시선의 손 끝자락은
널 향해 있는지 너는 알까...
하늘빛 옷깃 속에 스며드는 꽃
기억할지도 모를 추억들이
계절처럼 다시 돌아오곤 해
바라던 꿈처럼 선명해진 길
내게 불어오는 너
아이처럼 살며시 미소가 번져
언제나 바랬던 지금 순간
이 길 끝에 난
바다 건너 일렁이며
서서히 가보려 해
먼 훗날 시간이 가도
내게서 자란 ...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