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너와 함께 걸을 때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우리 두 사람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 해도
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이
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
모진바람 또 다시 불어와도
우리 두 사람
저 거친 세월을 지나가리
🎵 LRC歌词版本
[00:10.099]지친 하루가 가고
[00:14.542]달빛 아래 두 사람
[00:18.630]하나의 그림자
[00:21.703]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00:30.061]아직 저기 있는데
[00:38.117]상처 입은 마음은
[00:42.427]너의 꿈마저
[00:45.861]그늘을 드리워도
[00:50.225]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00:59.730]곁에 있다는 걸
[01:04.627]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01:12.313]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01:19.658]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01:26.273]우리 두 사람
[01:29.640]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01:41.585]너와 함께 걸을 때
[01:45.892]어디로 가야 할지
[01:49.158]길이 보이지 않을 때
[01:53.607]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01:59.919]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02:08.222]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02:15.863]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게
[02:23.070]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02:29.705]우리 두 사람
[02:33.289]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02:41.141]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02:47.117]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 해도
[02:54.836]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03:00.317]지금 이 시간들이
[03:05.090]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 걸
[03:12.238]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03:20.090]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03:26.898]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03:33.864]우리 두 사람
[03:37.862]서로의 쉴 곳이 되어
[03:41.556]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03:48.132]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
[03:55.360]모진바람 또 다시 불어와도
[04:02.222]우리 두 사람
[04:05.870]저 거친 세월을 지나가리
📝 纯歌词版本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너와 함께 걸을 때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우리 두 사람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 해도
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이
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
모진바람 또 다시 불어와도
우리 두 사람
저 거친 세월을 지나가리
🎵 LRC歌词版本
[00:10.099]지친 하루가 가고
[00:14.542]달빛 아래 두 사람
[00:18.630]하나의 그림자
[00:21.703]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00:30.061]아직 저기 있는데
[00:38.117]상처 입은 마음은
[00:42.427]너의 꿈마저
[00:45.861]그늘을 드리워도
[00:50.225]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00:59.730]곁에 있다는 걸
[01:04.627]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01:12.313]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01:19.658]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01:26.273]우리 두 사람
[01:29.640]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01:41.585]너와 함께 걸을 때
[01:45.892]어디로 가야 할지
[01:49.158]길이 보이지 않을 때
[01:53.607]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01:59.919]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02:08.222]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02:15.863]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게
[02:23.070]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02:29.705]우리 두 사람
[02:33.289]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02:41.141]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02:47.117]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 해도
[02:54.836]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03:00.317]지금 이 시간들이
[03:05.090]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 걸
[03:12.238]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03:20.090]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03:26.898]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03:33.864]우리 두 사람
[03:37.862]서로의 쉴 곳이 되어
[03:41.556]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03:48.132]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
[03:55.360]모진바람 또 다시 불어와도
[04:02.222]우리 두 사람
[04:05.870]저 거친 세월을 지나가리
내가 손목 건다 했지
너 너 후회할 거라고
오해 좀 말라고 당당하던
그 때 넌 어디로
지금 꼴이 웃긴 거
너도 알지
문자 씹은 거
실수 아닌 거 알지
나 욕먹는 거 걱정하는
척하면서 제발
끼 부리지 말지
처음부터 잘하랬지
나는 변한다고
그렇게 거지같이 구는데
맘 떠났지...
Look in my eyes
Can you see my heartbeat?
Swirling everywhere I go
Look in my eyes
I will be next to you
You let me be on the line
Step Step
Where do ...
When you stare into the abyss
You can dream. Into the abyss
When you fall into the abyss
It could be wonderland like Alice
앞이 안보이지 blind
눈을 못 떠 oh my ...
난 매사에 철저하고
냉소적이니까
여자에게 정 주는 건
소모적인 짓이야
도둑처럼 연애하는 저들 처지를 봐
다치지 않기 위해
서로가 거짓 돼야 해
그런 악조건 속에서 과감해지기란
쉽지 않아 낭만이란
덫에 뒷걸음치다
너와 부딪힌 찰나에 끝이 났지
그림이나 글로는
묘사 못하는...
햇살 눈 부신 가로수길
넌 모두의 눈길을 훔친 lady
넌 완벽해
긴 다리 잘록한 니 허리
질투를 부르는 새까만 눈이
so chic 넌 조금 도도해
One two step for whatOne two step for what
니가 지나간 이 길은 runway 같아
내 ...
막 잠에서 깬 꽃잎들
비가 오고 갠 하늘
너와 걷곤 했던 봄바람
모든 게 돌아왔지만
따스한 계절이 와도
시린 기억 한 켠이
세상 모든 게 변해도
너 없이 나는 여전히
I'm still standing
Still standing still standing
나의 봄은 아직...
Piano:TE RIM
Synthesizer: TE RIM
야 내 머리 전쟁 중
누가 아군인지 골똘히 생각 중
선택했다면 남은 건 폐품
***** u 어리석게도
i don't choose the 패 uhm
야 우선 그건 됐구
내가 몇 번이구 말했듯
Is my life ...
미친 밤을 뒤로하고
집으로 걸어가네
가로등도 졸린 듯이
불빛을 깜빡깜빡
어느 집의 밥 냄새가
허기를 달래주니
두 다리를 쭉 뻗고
이제 좀 자야겠다
내일은 비가 내렸으면 하고
꿈에서 너를 만났으면 하고
미친 밤을 뒤로하고
집으로 걸어가네
주머니에 숨어 있는
알사탕을 꺼...
다들 왜 이래
뭐 땜에 이래
힘 좀 빼-hey-hey
my baby
일 주 내내
일에 얽매인 채
삐걱대- hey-hey
why baby
페북을 둘러봐도
인스타를 둘러봐도
관심에 메말라 갈 뿐
알겠어 청춘인 건
근데 좀 버거워 보여
이대로 괜찮을까요
1+1 = 0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