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걸어가 꺼져가는 새벽 밤을
더러운 작은 발 난 멈출 수 없고
짧아진 그림자 새벽도 끝나가니까
방황하던 말 이제 꺼내봐요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작은방 취한 밤 네모난 꿈의 조각들
눈부신 내일을 얘기할 거에요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작은방 취한 밤 네모난 꿈의 조각들
내일의 나는 더 빛날 거에요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 LRC歌词版本
[00:01.755] 우리는 걸어가 꺼져가는 새벽 밤을
[00:06.662] 더러운 작은 발 난 멈출 수 없고
[00:12.283] 짧아진 그림자 새벽도 끝나가니까
[00:18.803] 방황하던 말 이제 꺼내봐요
[00:24.962]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00:31.638]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00:36.815]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00:44.218]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00:49.597] 작은방 취한 밤 네모난 꿈의 조각들
[01:09.385] 눈부신 내일을 얘기할 거에요
[01:15.652]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01:22.551]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01:28.103]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01:35.249]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01:40.628] 작은방 취한 밤 네모난 꿈의 조각들
[02:12.323] 내일의 나는 더 빛날 거에요
[02:18.607]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02:25.614]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02:31.809]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02:37.970]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우리는 걸어가 꺼져가는 새벽 밤을
더러운 작은 발 난 멈출 수 없고
짧아진 그림자 새벽도 끝나가니까
방황하던 말 이제 꺼내봐요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작은방 취한 밤 네모난 꿈의 조각들
눈부신 내일을 얘기할 거에요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작은방 취한 밤 네모난 꿈의 조각들
내일의 나는 더 빛날 거에요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 LRC歌词版本
[00:01.755] 우리는 걸어가 꺼져가는 새벽 밤을
[00:06.662] 더러운 작은 발 난 멈출 수 없고
[00:12.283] 짧아진 그림자 새벽도 끝나가니까
[00:18.803] 방황하던 말 이제 꺼내봐요
[00:24.962]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00:31.638]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00:36.815]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00:44.218]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00:49.597] 작은방 취한 밤 네모난 꿈의 조각들
[01:09.385] 눈부신 내일을 얘기할 거에요
[01:15.652]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01:22.551]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01:28.103]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01:35.249]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01:40.628] 작은방 취한 밤 네모난 꿈의 조각들
[02:12.323] 내일의 나는 더 빛날 거에요
[02:18.607] 우리 날아가자 저 태양 속으로
[02:25.614] 모두 다 태울 수 있게
[02:31.809] 우리 안고 가자 저 새벽 틈으로
[02:37.970] 저기 별이 될 수 있게
비 오는 날 밤에는
빨간 체크 무늬 우산을 쓰고
담배를 사러 나가겠어요
우산으로 떨어지는
투둑 투둑 빗방울 소리에
우산살을 올려다보겠어요
이렇게 비 오는 날 밤에
왜 나왔냐고 묻는다면
짧은 대답을 하겠어요 왜냐면
비 오는 밤이니까요
비 오는 밤이니까요
흐르는 물소리를 ...
오랜만에 이 동네를 찾았어
골목 골목을 따라 다니면서
희미하게 남아있는 우리의 흔적을 지나
고갤 들어보니 난 어느새
오늘 밤, 길어진 이 밤을 헤매다
오늘 밤, 너의 집 앞을 서성이다
오늘 밤, 널 위해 돌아서야 하는 오 그런 밤
가끔 널 꺼내봤어, 지친 하루하루에 위...
잠깐 우리 사이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잠깐 우리 사이 이러다
멀어질 것만 같아
오늘이어야 할 것 같아
오래 걸리진 않을 거야
오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면
아 얼마나 좋을까
잠깐만 내 얘길 들어줄래
잠깐만 내 얘길 들어볼래
잠깐만 내 얘길 들어줄래
잠깐만 내 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