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령 月齡 (inst.)

歌手: 沈圭善 • 时间:

📝 纯歌词版本

作曲 : 沈圭善
마치 달의 뒷면처럼 외로웠던 나에겐
너의 더운 손이 꼭 구원 같았어
내가 가진 것과 가질 것을 다 주어도
정말 상관없다고 믿었어
그래 인정해 그 밤들은 너무 아름다웠어
저기 아침이 잔인하게 오는데
네게 찔리고 아문 자릴 다시 찔린 후에야
내가 변해야 하는 걸 알았어
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누가 나를 비춰주길 바라지 않을 거야
잃어버렸던 내 모습을 다시 되찾기로 할래
스스로 번지며 차오를 때까지
차갑게 차갑게 더운 숨을 식히네
파랗게 때론 창백하게
휘영청 까맣던 밤의 허릴 베어와
다시 보름 또 보름마다
마다 마다
그래 인정해 그날들은 내겐 눈이 부셨어
이른 이별이 잔인하게 웃는데
네가 할퀴고 아문 자릴 다시 할퀸 뒤에야
너를 떠나야 하는 걸 알았어
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바보같이 나를 탓하며 울지 않을 거야
잃어버렸던 내 모습을 다시 되찾기로 할래
스스로 번지며 차오를래 다시
어마어마한 별들이 이 순간
나의 암청빛 하늘에 숨어 빛을 내고 있어
홀로 만월의 달처럼 어엿한
나를 되찾으려 제발 이제
이제 나의
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네가 나를 비춰주길 바라지 않을 거야
잃어버렸던 내 모습을 다시 되찾기로 하네
스스로 번지며 차오를게 다시
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 LRC歌词版本

[00:00.00] 作曲 : 沈圭善
[00:14.40]마치 달의 뒷면처럼 외로웠던 나에겐
[00:21.30]너의 더운 손이 꼭 구원 같았어
[00:28.10]내가 가진 것과 가질 것을 다 주어도
[00:34.80]정말 상관없다고 믿었어
[00:41.10]그래 인정해 그 밤들은 너무 아름다웠어
[00:47.80]저기 아침이 잔인하게 오는데
[00:54.60]네게 찔리고 아문 자릴 다시 찔린 후에야
[01:02.30]내가 변해야 하는 걸 알았어
[01:08.30]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01:15.10]누가 나를 비춰주길 바라지 않을 거야
[01:22.00]잃어버렸던 내 모습을 다시 되찾기로 할래
[01:29.70]스스로 번지며 차오를 때까지
[01:50.30]차갑게 차갑게 더운 숨을 식히네
[01:57.00]파랗게 때론 창백하게
[02:04.30]휘영청 까맣던 밤의 허릴 베어와
[02:10.80]다시 보름 또 보름마다
[02:15.50]마다 마다
[02:17.00]그래 인정해 그날들은 내겐 눈이 부셨어
[02:24.00]이른 이별이 잔인하게 웃는데
[02:30.50]네가 할퀴고 아문 자릴 다시 할퀸 뒤에야
[02:38.30]너를 떠나야 하는 걸 알았어
[02:44.30]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02:51.30]바보같이 나를 탓하며 울지 않을 거야
[02:58.00]잃어버렸던 내 모습을 다시 되찾기로 할래
[03:05.50]스스로 번지며 차오를래 다시
[03:12.20]어마어마한 별들이 이 순간
[03:18.90]나의 암청빛 하늘에 숨어 빛을 내고 있어
[03:26.00]홀로 만월의 달처럼 어엿한
[03:33.20]나를 되찾으려 제발 이제
[03:41.00]이제 나의
[03:42.70]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03:49.40]네가 나를 비춰주길 바라지 않을 거야
[03:56.10]잃어버렸던 내 모습을 다시 되찾기로 하네
[04:03.90]스스로 번지며 차오를게 다시
[04:10.10]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 纯翻译歌词

对于曾如月亮背面 饱受孤独的我而言
你那温热的手 就像是救赎一般
令我坚信 即便将我所拥有的 和你渴望拥有的都给予你
也真的 没有关系
是啊 我承认 那些夜晚 太过美丽
可这清晨 却残忍而至
被你刺痛之后 将我愈合的伤口再度刺伤之后
我明白 自己该做出些许改变
现在 我会照亮 属于我自己的这片黑暗
不会再期冀 有谁能将我照映
我要重寻 自己曾迷失的模样
直至其亲自蔓延开来 一涌而上之时
以冰冷 缓解我炽热的气息
时而一片湛蓝 时而是茫茫苍白
皎洁明月 将曾一片漆黑的夜 拦腰砍下
又是一个十五 每十五月圆之时
每到那时 每到那时
是啊 我承认 那些日子 于我而言 耀眼夺目
可这提前的离别 还是残忍到来
你将我抓破之后 再次挠破我愈合的伤口之后
我便明白 我该离你而去了
现在 我会照亮 属于我自己的这片黑暗
我不会再像傻瓜一样 哭泣着自责
我要重寻 自己曾迷失的模样
直至其亲自蔓延开来 一涌而上之时
不计其数的熠熠星辰 这瞬间
我那隐藏在空中的暗青色 正绽放光芒
如独自圆润的满月那般 现在 拜托了
我会寻回那堂堂正正的自己
现在 我的
现在 我会照亮 属于我自己的这片黑暗
不会再期冀 有谁能将我照映
我要重寻 自己曾迷失的模样
直至其亲自蔓延开来 一涌而上之时
现在 我会照亮 属于我自己的这片黑暗

🔤 LRC翻译歌词

[by:Chatoyantsuga]
[00:14.40]对于曾如月亮背面 饱受孤独的我而言
[00:21.30]你那温热的手 就像是救赎一般
[00:28.10]令我坚信 即便将我所拥有的 和你渴望拥有的都给予你
[00:34.80]也真的 没有关系
[00:41.10]是啊 我承认 那些夜晚 太过美丽
[00:47.80]可这清晨 却残忍而至
[00:54.60]被你刺痛之后 将我愈合的伤口再度刺伤之后
[01:02.30]我明白 自己该做出些许改变
[01:08.30]现在 我会照亮 属于我自己的这片黑暗
[01:15.10]不会再期冀 有谁能将我照映
[01:22.00]我要重寻 自己曾迷失的模样
[01:29.70]直至其亲自蔓延开来 一涌而上之时
[01:50.30]以冰冷 缓解我炽热的气息
[01:57.00]时而一片湛蓝 时而是茫茫苍白
[02:04.30]皎洁明月 将曾一片漆黑的夜 拦腰砍下
[02:10.80]又是一个十五 每十五月圆之时
[02:15.50]每到那时 每到那时
[02:17.00]是啊 我承认 那些日子 于我而言 耀眼夺目
[02:24.00]可这提前的离别 还是残忍到来
[02:30.50]你将我抓破之后 再次挠破我愈合的伤口之后
[02:38.30]我便明白 我该离你而去了
[02:44.30]现在 我会照亮 属于我自己的这片黑暗
[02:51.30]我不会再像傻瓜一样 哭泣着自责
[02:58.00]我要重寻 自己曾迷失的模样
[03:05.50]直至其亲自蔓延开来 一涌而上之时
[03:12.20]不计其数的熠熠星辰 这瞬间
[03:18.90]我那隐藏在空中的暗青色 正绽放光芒
[03:26.00]如独自圆润的满月那般 现在 拜托了
[03:33.20]我会寻回那堂堂正正的自己
[03:41.00]现在 我的
[03:42.70]现在 我会照亮 属于我自己的这片黑暗
[03:49.40]不会再期冀 有谁能将我照映
[03:56.10]我要重寻 自己曾迷失的模样
[04:03.90]直至其亲自蔓延开来 一涌而上之时
[04:10.10]现在 我会照亮 属于我自己的这片黑暗

📝 纯歌词版本

作曲 : 沈圭善
마치 달의 뒷면처럼 외로웠던 나에겐
너의 더운 손이 꼭 구원 같았어
내가 가진 것과 가질 것을 다 주어도
정말 상관없다고 믿었어
그래 인정해 그 밤들은 너무 아름다웠어
저기 아침이 잔인하게 오는데
네게 찔리고 아문 자릴 다시 찔린 후에야
내가 변해야 하는 걸 알았어
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누가 나를 비춰주길 바라지 않을 거야
잃어버렸던 내 모습을 다시 되찾기로 할래
스스로 번지며 차오를 때까지
차갑게 차갑게 더운 숨을 식히네
파랗게 때론 창백하게
휘영청 까맣던 밤의 허릴 베어와
다시 보름 또 보름마다
마다 마다
그래 인정해 그날들은 내겐 눈이 부셨어
이른 이별이 잔인하게 웃는데
네가 할퀴고 아문 자릴 다시 할퀸 뒤에야
너를 떠나야 하는 걸 알았어
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바보같이 나를 탓하며 울지 않을 거야
잃어버렸던 내 모습을 다시 되찾기로 할래
스스로 번지며 차오를래 다시
어마어마한 별들이 이 순간
나의 암청빛 하늘에 숨어 빛을 내고 있어
홀로 만월의 달처럼 어엿한
나를 되찾으려 제발 이제
이제 나의
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네가 나를 비춰주길 바라지 않을 거야
잃어버렸던 내 모습을 다시 되찾기로 하네
스스로 번지며 차오를게 다시
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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