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했다는 변명 같지 않은 변명
창창하다 면죄 가장이라 면죄
두 눈과 귀를 가리고
심판의 날을 휘두르는
먹통의 부끄러움이 왜 우리의 몫인가
왜왜왜
썩어빠진 머저리들
도대체 죄의식이 없네
썩어빠진 머릿 속에
역겨운 구린내가 펄펄
언제까지 지나치게
예민하다 덮을 텐가
훠이 훠이 이제 해일에
떠내려갈 차례
구질구질 변이 많아
숨을 쉴 수가 없네
구질구질 너무 많아
피할 길이 없네
추한 어제 추한 오늘
단호히 나 거부하네
훠이 훠이 이젠 추격자
물러서지 않아
왜왜왜
술에 취했다는 변명 같지 않은 변명
창창하다 면죄 가장이라 면죄
두 눈과 귀를 가리고
심판의 날을 휘두르는
먹통의 부끄러움이
왜 우리의 몫인가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이렇게 딛고 서 우린 꽃피울 거라네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이렇게 딛고 서 우린 혼자가 아니네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이렇게 딛고 서 우린 꽃피울 거라네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이렇게 딛고 서 우린 살아낼 거라네
🎵 LRC歌词版本
[00:01.406] 술에 취했다는 변명 같지 않은 변명
[00:05.153] 창창하다 면죄 가장이라 면죄
[00:12.006] 두 눈과 귀를 가리고
[00:16.658] 심판의 날을 휘두르는
[00:19.477] 먹통의 부끄러움이 왜 우리의 몫인가
[00:24.651] 왜왜왜
[00:25.895] 썩어빠진 머저리들
[00:41.100] 도대체 죄의식이 없네
[00:42.762] 썩어빠진 머릿 속에
[00:46.280] 역겨운 구린내가 펄펄
[00:48.617] 언제까지 지나치게
[00:52.603] 예민하다 덮을 텐가
[00:55.117] 훠이 훠이 이제 해일에
[00:59.746] 떠내려갈 차례
[01:00.878] 구질구질 변이 많아
[01:04.623] 숨을 쉴 수가 없네
[01:06.906] 구질구질 너무 많아
[01:10.224] 피할 길이 없네
[01:12.836] 추한 어제 추한 오늘
[01:16.511] 단호히 나 거부하네
[01:19.123] 훠이 훠이 이젠 추격자
[01:23.427] 물러서지 않아
[01:24.639] 왜왜왜
[01:37.095] 술에 취했다는 변명 같지 않은 변명
[01:40.660] 창창하다 면죄 가장이라 면죄
[01:48.129] 두 눈과 귀를 가리고
[01:52.700] 심판의 날을 휘두르는
[01:55.314] 먹통의 부끄러움이
[01:58.591] 왜 우리의 몫인가
[02:27.191]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02:32.124] 이렇게 딛고 서 우린 꽃피울 거라네
[02:37.817]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02:43.654] 이렇게 딛고 서 우린 혼자가 아니네
[02:50.008]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02:55.881] 이렇게 딛고 서 우린 꽃피울 거라네
[03:01.953]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03:07.936] 이렇게 딛고 서 우린 살아낼 거라네
술에 취했다는 변명 같지 않은 변명
창창하다 면죄 가장이라 면죄
두 눈과 귀를 가리고
심판의 날을 휘두르는
먹통의 부끄러움이 왜 우리의 몫인가
왜왜왜
썩어빠진 머저리들
도대체 죄의식이 없네
썩어빠진 머릿 속에
역겨운 구린내가 펄펄
언제까지 지나치게
예민하다 덮을 텐가
훠이 훠이 이제 해일에
떠내려갈 차례
구질구질 변이 많아
숨을 쉴 수가 없네
구질구질 너무 많아
피할 길이 없네
추한 어제 추한 오늘
단호히 나 거부하네
훠이 훠이 이젠 추격자
물러서지 않아
왜왜왜
술에 취했다는 변명 같지 않은 변명
창창하다 면죄 가장이라 면죄
두 눈과 귀를 가리고
심판의 날을 휘두르는
먹통의 부끄러움이
왜 우리의 몫인가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이렇게 딛고 서 우린 꽃피울 거라네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이렇게 딛고 서 우린 혼자가 아니네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이렇게 딛고 서 우린 꽃피울 거라네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이렇게 딛고 서 우린 살아낼 거라네
🎵 LRC歌词版本
[00:01.406] 술에 취했다는 변명 같지 않은 변명
[00:05.153] 창창하다 면죄 가장이라 면죄
[00:12.006] 두 눈과 귀를 가리고
[00:16.658] 심판의 날을 휘두르는
[00:19.477] 먹통의 부끄러움이 왜 우리의 몫인가
[00:24.651] 왜왜왜
[00:25.895] 썩어빠진 머저리들
[00:41.100] 도대체 죄의식이 없네
[00:42.762] 썩어빠진 머릿 속에
[00:46.280] 역겨운 구린내가 펄펄
[00:48.617] 언제까지 지나치게
[00:52.603] 예민하다 덮을 텐가
[00:55.117] 훠이 훠이 이제 해일에
[00:59.746] 떠내려갈 차례
[01:00.878] 구질구질 변이 많아
[01:04.623] 숨을 쉴 수가 없네
[01:06.906] 구질구질 너무 많아
[01:10.224] 피할 길이 없네
[01:12.836] 추한 어제 추한 오늘
[01:16.511] 단호히 나 거부하네
[01:19.123] 훠이 훠이 이젠 추격자
[01:23.427] 물러서지 않아
[01:24.639] 왜왜왜
[01:37.095] 술에 취했다는 변명 같지 않은 변명
[01:40.660] 창창하다 면죄 가장이라 면죄
[01:48.129] 두 눈과 귀를 가리고
[01:52.700] 심판의 날을 휘두르는
[01:55.314] 먹통의 부끄러움이
[01:58.591] 왜 우리의 몫인가
[02:27.191]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02:32.124] 이렇게 딛고 서 우린 꽃피울 거라네
[02:37.817]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02:43.654] 이렇게 딛고 서 우린 혼자가 아니네
[02:50.008]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02:55.881] 이렇게 딛고 서 우린 꽃피울 거라네
[03:01.953] 이렇게 딛고 서 이 생을 찬란하게
[03:07.936] 이렇게 딛고 서 우린 살아낼 거라네
눈 뜨자마자 듣는 소리
겨울잠 자는 곰인 줄 알겠다
그러면 나는 굼뜨게 걷지
말한 사람 더 약오르라구
밥 먹자마자 듣는 소리
풀만 뜯니 소인 줄 알겠다
그러면 나는 음메!
얼빠진 표정 난 종이를 씹지
일찍 다녀라 옷이 짧구나
밤길 조심해 살은 좀 빼야지
눈 뜨자마자 듣...
밤새도록 비가 내렸어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작지만 안락한 내 침대에 머리를 기대고 눈을 감았지
폭풍우가 지나간 자리 눈을 뜨니 햇살이 좋구나
눅눅해 진 마음을 꺼내서 빨랫줄에 널어 둘래
마음이 무거울 땐 햇볕에 꺼내 말리는 게 좋아
마음일랑 햇님에게 맡겨 두고 풀...
다짜고짜 던지는
너의 헛소리
황당한 나 벙쪄서
헛웃음만 나오네
숨만 쉬어도 쪼아대는
어제 오늘
그런 식으로 해라
나도 수를 쓸테다
영등포역 화장실
네번째 칸 니 번호
남겨버린다
위장 대장 십이지장
장기를 팝니다
삐뚤어져버릴테다
능글능글 웃긴다
엿먹이니 즐겁냐
황당한 나...
세상 모르고 해맑던 어린 내가 떠올라
장래희망 물으면 열 개를 답했던 아이
대통령 선생님 때론 문방구 주인
때론 아름다운 할머니된대
어른이 되어버린지도 한참이 지났네
나는 무엇인가 질문에 뭐라고 답할까
회사원 뮤지션 때론 맥주집 주인
때론 말괄량이 가시나라네
내세울 것...
서교동 사거리 골목길 들어가면
왁자지껄 시끌벅적
신세계가 펼쳐지지
도깨비 코알라
너구리 고양이 좋아
그림쟁이 악사들이
주름 잡는 잔다리 걷자
돈 얘기는 이제 그만
돈 돈 돈 돌아버리겠어
나는 그냥 그저
이 길을 걷는게 좋아
저 마다의 섬을
이어주는 잔다리 타고
오늘도 ...
달빛을 받아 빛이 나는 걸
무언가 다른 오늘
거울을 보고 놀랐다네
느낌이 다른 오늘
시선만 주고 받은 능청맞은 나
부끄러움 많은 너
우린 서로 끌리지
엉뚱한 말이라도 웃어줘
가까워질 수 있게
내 가슴에 꽃이 피었네
간단히 얘기할 수 없는 사이라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