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쳐서 널 힘들게 하면
지친 몸으로 잠깐 쉬면 좀 어때
내 자신이 부족해
아무것도 못하는 나 같으면
펑펑 울다 잠들면 좀 어때
어디 내 편 하나 없는 날이 또 있고
홀로 남겨진 거 같은 그런 날이 있죠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오늘의 너에겐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뭐든 되는 일이 없는 날이 또 있고
나조차 위로할 수 없는 그런 날이 있죠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오늘의 너에겐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바람처럼 지나갈 많은 날이
너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오늘의 너에겐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 LRC歌词版本
[00:01.318] 하루가 지쳐서 널 힘들게 하면
[00:08.270] 지친 몸으로 잠깐 쉬면 좀 어때
[00:15.639] 내 자신이 부족해
[00:18.360] 아무것도 못하는 나 같으면
[00:23.643] 펑펑 울다 잠들면 좀 어때
[00:29.722] 어디 내 편 하나 없는 날이 또 있고
[00:36.351] 홀로 남겨진 거 같은 그런 날이 있죠
[00:47.125]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00:54.034]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00:59.077] 살아가다 보면
[01:01.940]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01:09.504] 오늘의 너에겐
[01:12.151]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01:30.904] 뭐든 되는 일이 없는 날이 또 있고
[01:38.591] 나조차 위로할 수 없는 그런 날이 있죠
[01:49.476]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01:55.991]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02:00.587] 살아가다 보면
[02:04.166]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02:11.457] 오늘의 너에겐
[02:14.366]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02:20.405] 바람처럼 지나갈 많은 날이
[02:25.704] 너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02:35.075]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02:41.980]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02:46.563] 살아가다 보면
[02:50.003]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02:57.042] 오늘의 너에겐
[02:59.576]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하루가 지쳐서 널 힘들게 하면
지친 몸으로 잠깐 쉬면 좀 어때
내 자신이 부족해
아무것도 못하는 나 같으면
펑펑 울다 잠들면 좀 어때
어디 내 편 하나 없는 날이 또 있고
홀로 남겨진 거 같은 그런 날이 있죠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오늘의 너에겐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뭐든 되는 일이 없는 날이 또 있고
나조차 위로할 수 없는 그런 날이 있죠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오늘의 너에겐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바람처럼 지나갈 많은 날이
너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다 보면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오늘의 너에겐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 LRC歌词版本
[00:01.318] 하루가 지쳐서 널 힘들게 하면
[00:08.270] 지친 몸으로 잠깐 쉬면 좀 어때
[00:15.639] 내 자신이 부족해
[00:18.360] 아무것도 못하는 나 같으면
[00:23.643] 펑펑 울다 잠들면 좀 어때
[00:29.722] 어디 내 편 하나 없는 날이 또 있고
[00:36.351] 홀로 남겨진 거 같은 그런 날이 있죠
[00:47.125]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00:54.034]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00:59.077] 살아가다 보면
[01:01.940]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01:09.504] 오늘의 너에겐
[01:12.151]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01:30.904] 뭐든 되는 일이 없는 날이 또 있고
[01:38.591] 나조차 위로할 수 없는 그런 날이 있죠
[01:49.476]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01:55.991]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02:00.587] 살아가다 보면
[02:04.166]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02:11.457] 오늘의 너에겐
[02:14.366]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02:20.405] 바람처럼 지나갈 많은 날이
[02:25.704] 너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02:35.075] 너무 아프지 않아도 돼
[02:41.980] 그저 지금 그대로 하루하루
[02:46.563] 살아가다 보면
[02:50.003] 그때의 네가 버티고 있기에
[02:57.042] 오늘의 너에겐
[02:59.576] 잠시 쉬라고 말해도 돼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날들
그대는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이렇듯 소식조차 알 수 없지만
그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곤 했었던 그날들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
오늘도 멍하니 네 생각에
나 혼잣말을 하곤 해
옆에 있어도 바라만 볼 수밖에 없어서
차마 하지 못할 말들만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잘 알지만
자꾸 내 마음이 너를 찾아
너무 보고 싶고 같이 있고 싶어서 미안해
애써 부정해 봐도 내 마음은 너야
영원할 것처럼 널 사랑하고 ...
혼자 이별을 하고
가버리면 난 어떡하라고
너 없는 하루를 살아보고
너 없는 채로 잠들어본다
잊을 수 있다고 다짐을 해 보고
다 잊은 척 웃어도 보고
별일 아닌 듯 혼자 영화도 보고
너의 빈자릴 채워 본다
가끔 보고 싶어 견디기 힘들면
나 하루 종일 너를 찾아 헤매보고
...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 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 줘
Yeah my life is monotone
너완 좀 다른 color
네가 내어준 손에
멈춰 있던 맘이 떨려
No I ai...
가끔 니가 보고 싶어 널 생각하지 않아도
자꾸 내 꿈속에 나와 너무나 힘들게 해
일년이란 시간 동안 널 잊은 줄 알았는데
또 다시 니가 내게 나타나
밤이 되면 니 생각에 매일 잠들지 못해
그저 너란 사람 내겐 옛 사랑일 뿐인데
잊혀질 듯 하다가도 또 내 꿈속에 나타나
...
문밖을 나서고
널 만나러 가는 길에
한순간도 설레이지 않아
언제부턴가 자연스레
바뀐 계절처럼 너는
내게서 새어 나갔어
말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건
네가 아직 나를 볼 때
처음과 같은 눈빛으로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착한 너라서 어쩔 수 없이 또
이별을 미뤄
잘 지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