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를 거야
나 오늘도
저 구석 내 상한 맘
숨겨두었는지
아무도 모를 거야
나 혼자된 이 밤에
또 그 맘
습관처럼 꺼내어보는지
한참을 그 속에 아득히
그러다 지치면 문득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늘 그런 것처럼 또 그런 밤
아무도 모를 거야
다 뒤엉켜 버린 날
미워하던 단어를 모아
선명하게 그리지
한참을 그 속에 아득히
그러다 지치면 문득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깨어나 보면
괜한 맘인 걸 다 알면서도
달아나질 못해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늘 그런 것처럼 또 그런 밤
아무도 모를 거야
나 오늘도
🎵 LRC歌词版本
아무도 모를 거야
나 오늘도
저 구석 내 상한 맘
숨겨두었는지
아무도 모를 거야
나 혼자된 이 밤에
또 그 맘
습관처럼 꺼내어보는지
한참을 그 속에 아득히
그러다 지치면 문득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늘 그런 것처럼 또 그런 밤
아무도 모를 거야
다 뒤엉켜 버린 날
미워하던 단어를 모아
선명하게 그리지
한참을 그 속에 아득히
그러다 지치면 문득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깨어나 보면
괜한 맘인 걸 다 알면서도
달아나질 못해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늘 그런 것처럼 또 그런 밤
아무도 모를 거야
나 오늘도
📝 纯歌词版本
아무도 모를 거야
나 오늘도
저 구석 내 상한 맘
숨겨두었는지
아무도 모를 거야
나 혼자된 이 밤에
또 그 맘
습관처럼 꺼내어보는지
한참을 그 속에 아득히
그러다 지치면 문득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늘 그런 것처럼 또 그런 밤
아무도 모를 거야
다 뒤엉켜 버린 날
미워하던 단어를 모아
선명하게 그리지
한참을 그 속에 아득히
그러다 지치면 문득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깨어나 보면
괜한 맘인 걸 다 알면서도
달아나질 못해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늘 그런 것처럼 또 그런 밤
아무도 모를 거야
나 오늘도
🎵 LRC歌词版本
아무도 모를 거야
나 오늘도
저 구석 내 상한 맘
숨겨두었는지
아무도 모를 거야
나 혼자된 이 밤에
또 그 맘
습관처럼 꺼내어보는지
한참을 그 속에 아득히
그러다 지치면 문득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늘 그런 것처럼 또 그런 밤
아무도 모를 거야
다 뒤엉켜 버린 날
미워하던 단어를 모아
선명하게 그리지
한참을 그 속에 아득히
그러다 지치면 문득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깨어나 보면
괜한 맘인 걸 다 알면서도
달아나질 못해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늘 그런 것처럼 또 그런 밤
아무도 모를 거야
나 오늘도
끝없이 캄캄한 밤이 또 찾아와
나는 애써 혼자
먹먹한 마음 누를 길이 없어
눈 꼭 감고 흘려 보낸다
누군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도
나는 애써 혼자
오로지 나만이 외로운 내 마음
겨우 다독일 수밖에
겨울을 탓하며 견뎌본다
내 잘못은 없다고
겨울이라 그럴 뿐이라고
나도 ...
방안을 돌아다니면서
저 달을 하염없이 보다
그 날이 돌아오기까지
기다린다 기다린다
나의 죄가 있다면
나의 것을 지키지 못한 죄
나 죽어서도 잊지 않으리
나 잊지 않으리
나의 손톱이 빠지고 귀와 코 잘려도
이보다 더 고통스러울까
나 외치리 더 크게 외치리
지금 내가 ...
끝없이 캄캄한 밤이 또 찾아와
나는 애써 혼자
먹먹한 마음 누를 길이 없어
눈 꼭 감고 흘려보낸다
누군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도
나는 애써 혼자
오로지 나만이 외로운 내 마음
겨우 다독일 수밖에
겨울을 탓하며 견뎌본다
내 잘못은 없다고
겨울이라 그럴 뿐이라고
나도 내가 ...
끝없이 캄캄한 밤이 또 찾아와
나는 애써 혼자
먹먹한 마음 누를 길이 없어
눈 꼭 감고 흘려보낸다
누군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도
나는 애써 혼자
오로지 나만이 외로운 내 마음
겨우 다독일 수밖에
겨울을 탓하며 견뎌본다
내 잘못은 없다고
겨울이라 그럴 뿐이라고
나도 내가 ...
陈建年 - 兰屿之恋
music.....
se me nan na a ga bula nan
me la di ia ga li da la nan
me nga ra nga ra gu er ba a
re di gir di gir gu ka na bi na li yan
gan du...
아무도 모를 거야
나 오늘도
저 구석 내 상한 맘
숨겨두었는지
아무도 모를 거야
나 혼자된 이 밤에
또 그 맘
습관처럼 꺼내어보는지
한참을 그 속에 아득히
그러다 지치면 문득
오늘 밤 더 훌쩍여도
달라질 것 없구나
이 짧은 밤 그만 보내주고
잠들기로 해
늘 그런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