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고 우리의 춤 업템포 딴딴
탱고 우리의 춤 다운템포 짝짝
하늘색 하늘색 하늘색 눈물이 왈칵
나올듯 나올듯 나 울듯 비집고 나와
자물쇠 자물쇠 안 울게 걸어주고파
아무튼 아무튼 나랑 땡겨줘
탱고 내가 밀어내도 탱고
부디 돌아와줘 탱고
미워도 땡겨줘 탱고 탱고
그리고 아직도 무서워요
그대 날렵한 고개를 멈춰봐요
우리 외로운 노래는 그만 듣고 이제 울지 말기로
하늘색 하늘색 하늘색 눈물이 왈칵
나올듯 나올듯 나 울듯 비집고 나와
손가락 손가락 하나쯤 별을 짚어도
남은 건 남은 건 날 붙들어줘
지붕 모서리 여기저기 함성은
꺼낼 새도 없이 날아간 묵음들
오밀조밀 모인 시인의 단어들이야
탱고 내가 밀어내도 탱고
부디 돌아와줘 탱고
미워도 땡겨줘 탱고
탱고, 탱고
미워도 탱고 우린 미워도 탱고 우리
외로운 노래는 그만 부르고 탱고
🎵 LRC歌词版本
[00:01.230] 탱고 우리의 춤 업템포 딴딴
[00:09.642] 탱고 우리의 춤 다운템포 짝짝
[00:21.033]
[00:39.743] 하늘색 하늘색 하늘색 눈물이 왈칵
[00:45.558] 나올듯 나올듯 나 울듯 비집고 나와
[00:49.855] 자물쇠 자물쇠 안 울게 걸어주고파
[00:53.804] 아무튼 아무튼 나랑 땡겨줘
[01:00.789]
[01:01.062] 탱고 내가 밀어내도 탱고
[01:07.538] 부디 돌아와줘 탱고
[01:12.861] 미워도 땡겨줘 탱고 탱고
[01:18.602]
[01:21.227] 그리고 아직도 무서워요
[01:26.340] 그대 날렵한 고개를 멈춰봐요
[01:31.996] 우리 외로운 노래는 그만 듣고 이제 울지 말기로
[01:41.857]
[01:43.625] 하늘색 하늘색 하늘색 눈물이 왈칵
[01:48.452] 나올듯 나올듯 나 울듯 비집고 나와
[01:53.704] 손가락 손가락 하나쯤 별을 짚어도
[01:59.143] 남은 건 남은 건 날 붙들어줘
[02:04.347]
[02:04.589] 지붕 모서리 여기저기 함성은
[02:09.555] 꺼낼 새도 없이 날아간 묵음들
[02:15.104] 오밀조밀 모인 시인의 단어들이야
[02:22.420]
[02:25.331] 탱고 내가 밀어내도 탱고
[02:32.324] 부디 돌아와줘 탱고
[02:38.016] 미워도 땡겨줘 탱고
[02:44.606]
[02:46.359] 탱고, 탱고
[02:55.649] 미워도 탱고 우린 미워도 탱고 우리
[03:03.235] 외로운 노래는 그만 부르고 탱고
탱고 우리의 춤 업템포 딴딴
탱고 우리의 춤 다운템포 짝짝
하늘색 하늘색 하늘색 눈물이 왈칵
나올듯 나올듯 나 울듯 비집고 나와
자물쇠 자물쇠 안 울게 걸어주고파
아무튼 아무튼 나랑 땡겨줘
탱고 내가 밀어내도 탱고
부디 돌아와줘 탱고
미워도 땡겨줘 탱고 탱고
그리고 아직도 무서워요
그대 날렵한 고개를 멈춰봐요
우리 외로운 노래는 그만 듣고 이제 울지 말기로
하늘색 하늘색 하늘색 눈물이 왈칵
나올듯 나올듯 나 울듯 비집고 나와
손가락 손가락 하나쯤 별을 짚어도
남은 건 남은 건 날 붙들어줘
지붕 모서리 여기저기 함성은
꺼낼 새도 없이 날아간 묵음들
오밀조밀 모인 시인의 단어들이야
탱고 내가 밀어내도 탱고
부디 돌아와줘 탱고
미워도 땡겨줘 탱고
탱고, 탱고
미워도 탱고 우린 미워도 탱고 우리
외로운 노래는 그만 부르고 탱고
🎵 LRC歌词版本
[00:01.230] 탱고 우리의 춤 업템포 딴딴
[00:09.642] 탱고 우리의 춤 다운템포 짝짝
[00:21.033]
[00:39.743] 하늘색 하늘색 하늘색 눈물이 왈칵
[00:45.558] 나올듯 나올듯 나 울듯 비집고 나와
[00:49.855] 자물쇠 자물쇠 안 울게 걸어주고파
[00:53.804] 아무튼 아무튼 나랑 땡겨줘
[01:00.789]
[01:01.062] 탱고 내가 밀어내도 탱고
[01:07.538] 부디 돌아와줘 탱고
[01:12.861] 미워도 땡겨줘 탱고 탱고
[01:18.602]
[01:21.227] 그리고 아직도 무서워요
[01:26.340] 그대 날렵한 고개를 멈춰봐요
[01:31.996] 우리 외로운 노래는 그만 듣고 이제 울지 말기로
[01:41.857]
[01:43.625] 하늘색 하늘색 하늘색 눈물이 왈칵
[01:48.452] 나올듯 나올듯 나 울듯 비집고 나와
[01:53.704] 손가락 손가락 하나쯤 별을 짚어도
[01:59.143] 남은 건 남은 건 날 붙들어줘
[02:04.347]
[02:04.589] 지붕 모서리 여기저기 함성은
[02:09.555] 꺼낼 새도 없이 날아간 묵음들
[02:15.104] 오밀조밀 모인 시인의 단어들이야
[02:22.420]
[02:25.331] 탱고 내가 밀어내도 탱고
[02:32.324] 부디 돌아와줘 탱고
[02:38.016] 미워도 땡겨줘 탱고
[02:44.606]
[02:46.359] 탱고, 탱고
[02:55.649] 미워도 탱고 우린 미워도 탱고 우리
[03:03.235] 외로운 노래는 그만 부르고 탱고
쥐 죽은 듯 조용해졌어
오전엔 내내 퍼붓더니만
생각보다 많이 잤나 봐
어차피 금방 졸릴 테지만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길 바라요
내가 먼저 여기 도망간다고
그리운 건 모두 다 가져갈 수가 없어
리본도 자갈도 니 슬픈 노래도
초저녁에 노랑과 널 안았던 와락과
아버지가 태워준...
내가 보이면 도망쳐요
내 던져요 날 밟아요
나 웬만하면 그대 유리창에도
그대 오두막에도 안 비칠 게요
세상은 너무너무 치사해 가끔
앉아서 도란도란 나눌 이 없고
나이만 무럭무럭 자라
애꿎은 사랑만 더 말라갔죠
사랑은 조마조마 했어요 난늘
걸어도 줄어들지 않는 사막같이
...
조그만 게 어딘가 독한 게 있어
코에 침만 잔뜩 바르다 다 지난겨울
그 여자는 어딘가 날 숨겨놓고
아마 까맣게 잊고 있던 마지막 겨울
엄마 난 옷장에 있어
우우우우우우우 이 밤이 너무 깊어지면
우우우우우우우 돌아오지를 않아요
우우우우우우우 엄마 좀 빨리 불러주세요
우우...
오늘도 내 기분은 막내여서
어제보다 주눅과 친해져요
결국엔 눈물들이 다 베어서
나의 왼뺨에 내려가요
나 울고 싶을 땐 많이 울으라고
사탕같이 예쁜 말투를 물려줄
하늘이 파랄 땐 저건 파랗다고
멋있게 말하는 긴 시가 돼줄
사람 없인 사람으로 못살아요
혼자 손 따는 것도...
아무말도 하지마
나 듣질 못하니까
그런 표정 짓지마
어차피 슬픈건 나니까
토닥이지마
또 속지 않을거야
자존심을 긁지마
가렵지도 않으니까
난 눈을 흘기고
너를 깨물고 손을 할퀴어서
너의 약을 올릴거야 그럴거야
난 너의 입술과 머리카락
니가 아끼는 구둘 먹어버릴거야
그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