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하얗게 기억속에서
그 모습 지워질때쯤
눈길을 걸으면
그 시간들이 선명히 떠오르네요
눈이 축 쳐져버린 내 어깨를
슬며시 두드리면
가슴 설레는 시린 바람을
맨 마음으로 반겼죠
다시 한번 그댈 볼수 있을까
이 겨울 지나기 전에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리면 생각날까
눈처럼 쌓인 우리 시간들
하얀 바람이 불어
너의 향기 코끝을 간지럽혀
벚꽃 내리는 포근한 길을
마주보면서 걷겠죠
다시 한번 그댈 볼 수 있을까
벚꽃이 바래기 전에
하얀 꽃이 살짝 흩날리면 생각날까
봄처럼 설렌 우리 시간들
눈속에 가려져 있었던
여린 꽃들처럼 다시 피어날까
다시 한번 그댈 볼 수 있을까
벚꽃이 바래기 전에
하얀 꽃이 살짝 흩날리면 생각날까
봄처럼 설렌 우리 시간들
🎵 LRC歌词版本
[00:00.94]하얗게 하얗게 기억속에서
[00:07.13]그 모습 지워질때쯤
[00:12.96]눈길을 걸으면
[00:16.07]그 시간들이 선명히 떠오르네요
[00:24.46]눈이 축 쳐져버린 내 어깨를
[00:31.15]슬며시 두드리면
[00:35.92]
[00:36.48]가슴 설레는 시린 바람을
[00:43.19]맨 마음으로 반겼죠
[00:48.48]다시 한번 그댈 볼수 있을까
[00:54.93]이 겨울 지나기 전에
[01:00.12]하얀 눈이 소복이 내리면 생각날까
[01:07.23]눈처럼 쌓인 우리 시간들
[01:15.90]
[01:24.58]하얀 바람이 불어
[01:29.69]너의 향기 코끝을 간지럽혀
[01:35.86]
[01:36.51]벚꽃 내리는 포근한 길을
[01:43.10]마주보면서 걷겠죠
[01:48.57]다시 한번 그댈 볼 수 있을까
[01:54.83]벚꽃이 바래기 전에
[02:00.04]하얀 꽃이 살짝 흩날리면 생각날까
[02:07.10]봄처럼 설렌 우리 시간들
[02:15.40]눈속에 가려져 있었던
[02:18.91]여린 꽃들처럼 다시 피어날까
[02:30.40]다시 한번 그댈 볼 수 있을까
[02:36.87]벚꽃이 바래기 전에
[02:42.16]하얀 꽃이 살짝 흩날리면 생각날까
[02:49.09]봄처럼 설렌 우리 시간들
하얗게 하얗게 기억속에서
그 모습 지워질때쯤
눈길을 걸으면
그 시간들이 선명히 떠오르네요
눈이 축 쳐져버린 내 어깨를
슬며시 두드리면
가슴 설레는 시린 바람을
맨 마음으로 반겼죠
다시 한번 그댈 볼수 있을까
이 겨울 지나기 전에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리면 생각날까
눈처럼 쌓인 우리 시간들
하얀 바람이 불어
너의 향기 코끝을 간지럽혀
벚꽃 내리는 포근한 길을
마주보면서 걷겠죠
다시 한번 그댈 볼 수 있을까
벚꽃이 바래기 전에
하얀 꽃이 살짝 흩날리면 생각날까
봄처럼 설렌 우리 시간들
눈속에 가려져 있었던
여린 꽃들처럼 다시 피어날까
다시 한번 그댈 볼 수 있을까
벚꽃이 바래기 전에
하얀 꽃이 살짝 흩날리면 생각날까
봄처럼 설렌 우리 시간들
🎵 LRC歌词版本
[00:00.94]하얗게 하얗게 기억속에서
[00:07.13]그 모습 지워질때쯤
[00:12.96]눈길을 걸으면
[00:16.07]그 시간들이 선명히 떠오르네요
[00:24.46]눈이 축 쳐져버린 내 어깨를
[00:31.15]슬며시 두드리면
[00:35.92]
[00:36.48]가슴 설레는 시린 바람을
[00:43.19]맨 마음으로 반겼죠
[00:48.48]다시 한번 그댈 볼수 있을까
[00:54.93]이 겨울 지나기 전에
[01:00.12]하얀 눈이 소복이 내리면 생각날까
[01:07.23]눈처럼 쌓인 우리 시간들
[01:15.90]
[01:24.58]하얀 바람이 불어
[01:29.69]너의 향기 코끝을 간지럽혀
[01:35.86]
[01:36.51]벚꽃 내리는 포근한 길을
[01:43.10]마주보면서 걷겠죠
[01:48.57]다시 한번 그댈 볼 수 있을까
[01:54.83]벚꽃이 바래기 전에
[02:00.04]하얀 꽃이 살짝 흩날리면 생각날까
[02:07.10]봄처럼 설렌 우리 시간들
[02:15.40]눈속에 가려져 있었던
[02:18.91]여린 꽃들처럼 다시 피어날까
[02:30.40]다시 한번 그댈 볼 수 있을까
[02:36.87]벚꽃이 바래기 전에
[02:42.16]하얀 꽃이 살짝 흩날리면 생각날까
[02:49.09]봄처럼 설렌 우리 시간들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잘 살고 못 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
보일듯 말듯 가물거리는
안개속에 싸인 길
잡힐 듯 말 듯 멀어져 가는
무지개와 같은 길
그 어디에서 날 기다리는지
둘러 보아도 찾을 수 없네
그대여 힘이 돼주오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그대여 길을 터주오
가리워진 나의 길
이리로 가나 저리로 갈까
아득하기만 ...
Des Morgens zarte Röte durchfließt den Himmel sacht,
versteckt mit leiser Scham die Sünde dieser Nacht.
Das Morgenrot bedeckt als zarter Schleier dein...
차가운 공기
이불을 끌어올려 온기를 지켜
빼꼼 내민 얼굴에 비친
커튼 사이 햇살에
찬 바닥을 딛고서 창문을 여는 순간
휘이잉 바람과 함께 여름의 기억을 데려온다
밤낮없이 꿈을 꾸고
그 여름 햇살보다 뜨거웠던
스쳐가는 서늘한 바람도 꺾지 못했던
숨 막히게 찬란했던 청춘의...
하얗게 하얗게 기억속에서
그 모습 지워질때쯤
눈길을 걸으면
그 시간들이 선명히 떠오르네요
눈이 축 쳐져버린 내 어깨를
슬며시 두드리면
가슴 설레는 시린 바람을
맨 마음으로 반겼죠
다시 한번 그댈 볼수 있을까
이 겨울 지나기 전에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리면 생각날까
눈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