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해진 내 맘을
세탁기에 돌려
햇빛에 말리고 싶어
고장 났다고도
말할 수 있는 이 마음을
고쳐줄 사람 어디 없나요
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그게 참 아쉬워요
눈에 보였더라면
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그게 참 속상해요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그래도 계속 안고 갈 이 마음에
부디 안부 전해 보아요
괜찮아질 거야
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그게 참 아쉬워요
눈에 보였더라면
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그게 참 속상해요
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그게 참 아쉬워요
눈에 보였더라면
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그게 참 속상해요
🎵 LRC歌词版本
[00:17.111]복잡해진 내 맘을
[00:19.857]세탁기에 돌려
[00:22.870]햇빛에 말리고 싶어
[00:28.960]고장 났다고도
[00:31.966]말할 수 있는 이 마음을
[00:35.199]고쳐줄 사람 어디 없나요
[00:40.078]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00:43.078]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00:46.679]그게 참 아쉬워요
[00:52.439]눈에 보였더라면
[00:53.823]어떻게 아픈지
[00:56.047]알았을 텐데
[00:58.592]그게 참 속상해요
[01:29.815]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01:35.351]그래도 계속 안고 갈 이 마음에
[01:41.590]부디 안부 전해 보아요
[01:48.874]괜찮아질 거야
[01:53.234]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01:56.379]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01:59.420]그게 참 아쉬워요
[02:05.258]눈에 보였더라면
[02:07.285]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02:11.516]그게 참 속상해요
[02:17.434]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02:20.546]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02:23.874]그게 참 아쉬워요
[02:29.578]눈에 보였더라면
[02:31.650]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02:35.779]그게 참 속상해요
복잡해진 내 맘을
세탁기에 돌려
햇빛에 말리고 싶어
고장 났다고도
말할 수 있는 이 마음을
고쳐줄 사람 어디 없나요
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그게 참 아쉬워요
눈에 보였더라면
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그게 참 속상해요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그래도 계속 안고 갈 이 마음에
부디 안부 전해 보아요
괜찮아질 거야
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그게 참 아쉬워요
눈에 보였더라면
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그게 참 속상해요
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그게 참 아쉬워요
눈에 보였더라면
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그게 참 속상해요
🎵 LRC歌词版本
[00:17.111]복잡해진 내 맘을
[00:19.857]세탁기에 돌려
[00:22.870]햇빛에 말리고 싶어
[00:28.960]고장 났다고도
[00:31.966]말할 수 있는 이 마음을
[00:35.199]고쳐줄 사람 어디 없나요
[00:40.078]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00:43.078]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00:46.679]그게 참 아쉬워요
[00:52.439]눈에 보였더라면
[00:53.823]어떻게 아픈지
[00:56.047]알았을 텐데
[00:58.592]그게 참 속상해요
[01:29.815]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01:35.351]그래도 계속 안고 갈 이 마음에
[01:41.590]부디 안부 전해 보아요
[01:48.874]괜찮아질 거야
[01:53.234]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01:56.379]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01:59.420]그게 참 아쉬워요
[02:05.258]눈에 보였더라면
[02:07.285]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02:11.516]그게 참 속상해요
[02:17.434]만질 수만 있었더라면
[02:20.546]많이 쓰다듬어 줬을 텐데
[02:23.874]그게 참 아쉬워요
[02:29.578]눈에 보였더라면
[02:31.650]어떻게 아픈지 알았을 텐데
[02:35.779]그게 참 속상해요
관심 없는 듯한
너의 그 표정들은
아직까지도 날
Oh really don't care
어색해서 일까 내가 싫은 건가
괜히 서운한 맘 커져
물가를 걷는 그 기분과
같은 거야
조심해도 빠질 것 같거든
사실은 신경 쓰여
너의 사소한 얘기도
귀 기울여 널 듣게 되니까
설명하고...
내 기억을 볼게
네 사랑이 가득한 그 기억을 볼게
두려움이 덮은 것마저 무섭지 않게
내 기억을 볼게
네 마음이 넘쳐흐르던 날을 줄게
더는 아픈 말도 덧없이 어렵지 않게
사랑한다 너를 어려움에 벅차오르며
외로워하던 너를 난 다 기억해
내가 더 노력할 수 있어
어떻게 이보...
난 작은 돛이 달린 배를 타고
깊고 어두울 수밖에 없는 곳을
겁 없이 잘 다가가서 나를 뱉곤 해
저 일렁이는 바다와
점점 더 깊어지는 나를 봤어
도무지 알 수 없는 얼굴을 해
너도 나와 같다면 깊게 떠나가자
저 일렁이는 바다로
휘몰아치는 바람 또 바람
나를 살아가게 하...
미안하단 말도 못 해 우리의 지난날에
나는 멈춰 서서
사랑한단 말로 가득하던 우리 사랑과
너무 멀어졌어
사랑을 했고 나는 외로움과 함께
밀어붙이는 이기적인 맘
사랑을 해 또 나는 내 마음을 털어내
고된 나의 사랑들도
나의 마음 끝엔 고작 이런 노력밖에
없는 날을 보내 ...
요즘 같은 날 하루를 맘 편히
살기 만만치 않죠
그대 감춰둔 아픈 무게에 짓눌릴까
맘이 쓰여요
혼자 지쳤나요
시간은 그댈 돌보지 않아
그댈 나의 품에 숨겨줄게
슬픈 구름이 지나갈 때까지
거친 바람에 그대 마음 젖지 않도록
밤새워 움츠리지 않고 그댈 지켜줄게
그대 힘들 ...
불행과 행복과 그 사이에 놓인 나는
언제부터 네게 날 바라보라고
말하다 망설이는 이 마음은 도대체
어디로 떠나가는지 몰라
다 사라질 것 같이 온 세상이 하얀
눈에 덮여 멀쩡하지 않게도
날 달래주겠다고 말하는 것처럼
끝내 나의 울음을 멈추고
손 놓지 않을게 널 붙잡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