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의 촉
한쪽은 동물의 살
한쪽은 사람의 살
하얀 자는 소리를 내고
맑게 활을 켜는 구름의 길에
돛이 있다면야 공교롭게도
빨리 지나가는 걸 막을 수도 있나
이 사람은 말이 없다
조화로운 방법에는
누구도 들이면 안 돼
산만하지 않게
하얀 자는 숨을 쉰다
맑게 활을 켜는 구름의 길에
돛이 있다면야 공교롭게도
빨리 지나가는 걸 막을 수도 있나
이 사람은 말이 없다
🎵 LRC歌词版本
[00:12.67]두 갈래의 촉
[00:18.97]한쪽은 동물의 살
[00:25.23]한쪽은 사람의 살
[00:31.59]하얀 자는 소리를 내고
[00:39.50]맑게 활을 켜는 구름의 길에
[00:45.86]돛이 있다면야 공교롭게도
[00:52.13]빨리 지나가는 걸 막을 수도 있나
[00:58.51]이 사람은 말이 없다
[02:03.35]조화로운 방법에는
[02:09.60]누구도 들이면 안 돼
[02:15.84]산만하지 않게
[02:21.94]하얀 자는 숨을 쉰다
[02:29.99]맑게 활을 켜는 구름의 길에
[02:36.35]돛이 있다면야 공교롭게도
[02:42.65]빨리 지나가는 걸 막을 수도 있나
[02:49.02]이 사람은 말이 없다
두 갈래의 촉
한쪽은 동물의 살
한쪽은 사람의 살
하얀 자는 소리를 내고
맑게 활을 켜는 구름의 길에
돛이 있다면야 공교롭게도
빨리 지나가는 걸 막을 수도 있나
이 사람은 말이 없다
조화로운 방법에는
누구도 들이면 안 돼
산만하지 않게
하얀 자는 숨을 쉰다
맑게 활을 켜는 구름의 길에
돛이 있다면야 공교롭게도
빨리 지나가는 걸 막을 수도 있나
이 사람은 말이 없다
🎵 LRC歌词版本
[00:12.67]두 갈래의 촉
[00:18.97]한쪽은 동물의 살
[00:25.23]한쪽은 사람의 살
[00:31.59]하얀 자는 소리를 내고
[00:39.50]맑게 활을 켜는 구름의 길에
[00:45.86]돛이 있다면야 공교롭게도
[00:52.13]빨리 지나가는 걸 막을 수도 있나
[00:58.51]이 사람은 말이 없다
[02:03.35]조화로운 방법에는
[02:09.60]누구도 들이면 안 돼
[02:15.84]산만하지 않게
[02:21.94]하얀 자는 숨을 쉰다
[02:29.99]맑게 활을 켜는 구름의 길에
[02:36.35]돛이 있다면야 공교롭게도
[02:42.65]빨리 지나가는 걸 막을 수도 있나
[02:49.02]이 사람은 말이 없다
잘하고 있을까
잘할수 있다면
그 다음은 어떨까
멈추면 멀리 떠내려갈까
나에겐 낡은 비밀이 있어
난 말한 적도 없어
사실 나는 날 몰라
뭘 좋아하는지
지금 어디로 가는건지
흘러가는 대로
바람부는대로
단 하루만
나랑 그냥 아무렇게나 있어줘
쏟아지는대로 오
이유없이 울어보고...
You don't really hate me do you
So tell me what you hate about me
Tell me anything
나는 네게 도망쳐본다
이 속을 비집어 드러낸다
All the things she said
Running through m...
Night Running (Feat. 존박)
Eyes adjust I’m curious
Swimming in this basement
I don’t even know your name yet, Oh
Night, Night Night, Night
그린 색의 니트 패턴...
어젯밤 두꺼운 외투에
어설프게 부르던 네 노래들과
항상 웃게 하던 서투른 질투가
혼자가 싫대요
불안한 행복속에
억울한 밤이 끝나가나요
참예쁘던 서울에 하얀 눈들과
사랑에 빠지기 좋은향기와
크고 넓지않던 우리의 꿈까지
my room my dream
my room my...
You don't really hate me do you
So tell me what you hate about me
Tell me anything
나는 네게 도망쳐본다
이 속을 비집어 드러낸다
All the things she said
Running through m...
아직 멈춰 서 있어 구름을 만지려는
사람들 사이에 난 특별한 사연이 담겨 있어
아직도 난 서 있어 아니 갇혀서 있어
즐거운 표정들 속에 나만 어둠이 담겨 있어
캐리어엔 아무것도 안 넣어
걱정 근심들이 가득 차서
도착하면 전부 다 쓸어 넣을 거야
너의 흔적들을 비행기 밖...
우리는 여름에도
겨울에도 수영해
물속에 파동은
모든 걸 일그러뜨려
우리는 봄에도
가을에도 수영해
띄워진 상상들이
내 몸을 밀어 뜨려
날 가득 번지게 하고
실컷 물먹게 해요
하루 종일 날 괴롭혀도
이게 좋은데
굴절들이 내 몸을 마시려 하고
특이하고 울렁거릴 장면이겠지
H...
첫눈이 오면 그대가 웃는다
작은 소원들이 모여
현관문 앞에 서성 반짝
그래 긴 안녕을 한다
간단히 나를 무너뜨리고
소리 없이 녹아 버렸다
아름답게 아름답게 눈이 온다
아름답게 아름답게 잠이 든다
휘하고 멋지게 솟구치는 눈은
이별에 손짓인 듯 부서지는
밤으로 가득한 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