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을 지새며 찾았던 단 한 사람
주위를 둘러봐도 보이지 않던 시간
간절함과 기도로 주님께 나아갈 때
터널 끝 눈부신 햇살처럼
내게 다가온 그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오늘
우리의 손에 끼워진 반지보다
때론 더러워진 발을 씻겨주며
서로 섬기는 약속으로
희망찬 발걸음을 내딛어요
세상에서 찾을 수 없었던 영원한 사랑
주 안에서 기도로 이뤄가도록
눈물 시린 나날이 올 때도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사랑으로
서로를 보듬어가요
이제는 주님 의지하며
희망찬 발걸음을
때론 살아갈 때
어려움이 밀려와도
눈 뜰 때마다 우리 곁에
계시는 주 사랑을 기억해요
어지럽고 지쳤던 삶의 시간 속에서
만남조차 어려워 헤매였던 나날들
모든 걸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볼 때
터널 끝 눈부신 햇살처럼
내게 다가온 그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오늘
우리의 손에 끼워진 반지보다
때론 더러워진 발을 씻겨주며
서로 섬기는 약속으로
희망찬 발걸음을 내딛어요
세상에서 찾을 수 없었던 영원한 사랑
주 안에서 기도로 이뤄가도록
눈물 시린 나날이 올 때도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사랑으로
서로를 보듬어가요
이제는 주님 의지하며
희망찬 발걸음을
때론 살아갈 때
어려움이 밀려와도
눈 뜰 때마다 우리 곁에
계시는 주 사랑을 기억해요
🎵 LRC歌词版本
[00:15.80]깊은 밤을 지새며 찾았던 단 한 사람
[00:25.17]주위를 둘러봐도 보이지 않던 시간
[00:33.16]간절함과 기도로 주님께 나아갈 때
[00:40.43]터널 끝 눈부신 햇살처럼
[00:46.60]내게 다가온 그대
[00:50.53]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00:55.21]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오늘
[01:02.13]우리의 손에 끼워진 반지보다
[01:08.36]때론 더러워진 발을 씻겨주며
[01:14.72]서로 섬기는 약속으로
[01:18.54]희망찬 발걸음을 내딛어요
[01:24.41]세상에서 찾을 수 없었던 영원한 사랑
[01:32.39]주 안에서 기도로 이뤄가도록
[01:40.19]눈물 시린 나날이 올 때도
[01:44.18]같은 곳을 바라보며
[01:47.67]함께 사랑으로
[01:51.51]서로를 보듬어가요
[01:55.19]이제는 주님 의지하며
[01:59.65]희망찬 발걸음을
[02:03.21]때론 살아갈 때
[02:07.00]어려움이 밀려와도
[02:10.72]눈 뜰 때마다 우리 곁에
[02:15.11]계시는 주 사랑을 기억해요
[02:35.09]어지럽고 지쳤던 삶의 시간 속에서
[02:44.73]만남조차 어려워 헤매였던 나날들
[02:52.44]모든 걸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볼 때
[02:59.81]터널 끝 눈부신 햇살처럼
[03:06.17]내게 다가온 그대
[03:09.86]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03:14.48]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오늘
[03:21.55]우리의 손에 끼워진 반지보다
[03:27.91]때론 더러워진 발을 씻겨주며
[03:34.04]서로 섬기는 약속으로
[03:37.86]희망찬 발걸음을 내딛어요
[03:43.81]세상에서 찾을 수 없었던 영원한 사랑
[03:52.47]주 안에서 기도로 이뤄가도록
[03:59.50]눈물 시린 나날이 올 때도
[04:03.42]같은 곳을 바라보며
[04:06.94]함께 사랑으로
[04:10.82]서로를 보듬어가요
[04:14.53]이제는 주님 의지하며
[04:18.96]희망찬 발걸음을
[04:22.48]때론 살아갈 때
[04:26.31]어려움이 밀려와도
[04:29.99]눈 뜰 때마다 우리 곁에
[04:34.48]계시는 주 사랑을 기억해요
깊은 밤을 지새며 찾았던 단 한 사람
주위를 둘러봐도 보이지 않던 시간
간절함과 기도로 주님께 나아갈 때
터널 끝 눈부신 햇살처럼
내게 다가온 그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오늘
우리의 손에 끼워진 반지보다
때론 더러워진 발을 씻겨주며
서로 섬기는 약속으로
희망찬 발걸음을 내딛어요
세상에서 찾을 수 없었던 영원한 사랑
주 안에서 기도로 이뤄가도록
눈물 시린 나날이 올 때도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사랑으로
서로를 보듬어가요
이제는 주님 의지하며
희망찬 발걸음을
때론 살아갈 때
어려움이 밀려와도
눈 뜰 때마다 우리 곁에
계시는 주 사랑을 기억해요
어지럽고 지쳤던 삶의 시간 속에서
만남조차 어려워 헤매였던 나날들
모든 걸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볼 때
터널 끝 눈부신 햇살처럼
내게 다가온 그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오늘
우리의 손에 끼워진 반지보다
때론 더러워진 발을 씻겨주며
서로 섬기는 약속으로
희망찬 발걸음을 내딛어요
세상에서 찾을 수 없었던 영원한 사랑
주 안에서 기도로 이뤄가도록
눈물 시린 나날이 올 때도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사랑으로
서로를 보듬어가요
이제는 주님 의지하며
희망찬 발걸음을
때론 살아갈 때
어려움이 밀려와도
눈 뜰 때마다 우리 곁에
계시는 주 사랑을 기억해요
🎵 LRC歌词版本
[00:15.80]깊은 밤을 지새며 찾았던 단 한 사람
[00:25.17]주위를 둘러봐도 보이지 않던 시간
[00:33.16]간절함과 기도로 주님께 나아갈 때
[00:40.43]터널 끝 눈부신 햇살처럼
[00:46.60]내게 다가온 그대
[00:50.53]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00:55.21]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오늘
[01:02.13]우리의 손에 끼워진 반지보다
[01:08.36]때론 더러워진 발을 씻겨주며
[01:14.72]서로 섬기는 약속으로
[01:18.54]희망찬 발걸음을 내딛어요
[01:24.41]세상에서 찾을 수 없었던 영원한 사랑
[01:32.39]주 안에서 기도로 이뤄가도록
[01:40.19]눈물 시린 나날이 올 때도
[01:44.18]같은 곳을 바라보며
[01:47.67]함께 사랑으로
[01:51.51]서로를 보듬어가요
[01:55.19]이제는 주님 의지하며
[01:59.65]희망찬 발걸음을
[02:03.21]때론 살아갈 때
[02:07.00]어려움이 밀려와도
[02:10.72]눈 뜰 때마다 우리 곁에
[02:15.11]계시는 주 사랑을 기억해요
[02:35.09]어지럽고 지쳤던 삶의 시간 속에서
[02:44.73]만남조차 어려워 헤매였던 나날들
[02:52.44]모든 걸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볼 때
[02:59.81]터널 끝 눈부신 햇살처럼
[03:06.17]내게 다가온 그대
[03:09.86]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03:14.48]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오늘
[03:21.55]우리의 손에 끼워진 반지보다
[03:27.91]때론 더러워진 발을 씻겨주며
[03:34.04]서로 섬기는 약속으로
[03:37.86]희망찬 발걸음을 내딛어요
[03:43.81]세상에서 찾을 수 없었던 영원한 사랑
[03:52.47]주 안에서 기도로 이뤄가도록
[03:59.50]눈물 시린 나날이 올 때도
[04:03.42]같은 곳을 바라보며
[04:06.94]함께 사랑으로
[04:10.82]서로를 보듬어가요
[04:14.53]이제는 주님 의지하며
[04:18.96]희망찬 발걸음을
[04:22.48]때론 살아갈 때
[04:26.31]어려움이 밀려와도
[04:29.99]눈 뜰 때마다 우리 곁에
[04:34.48]계시는 주 사랑을 기억해요
아 너의 그 웃는 모습이
정말 너무 꽃같아
너무나도 좋은 향기가
정말 너무 꽃같아
이렇게 안길 수 있게 가까이서 피어나
내 곁에서 피어나 수만 가지 꽃으로
새빨간 너의 입술 장미꽃같아
깊은 너의 두 눈 호수에 핀 연꽃같아
내게 가장 화려하게 핀 너 벚꽃같아
혼자서 빛을...
알고 있었다고 말하지 마
넌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그런 사람
이런 마음은 나 처음인 걸
잘 들어봐
나 지금부터 시작할게
그런 널 멀리하고서
그런 널 맘에 두고서
네가 만약에 그럴 수 있다면
내게 올 수 있다면 이젠
너와 나 많이 많이 좋아해
걱정하지 말고서
서로...
추우니까 들어가 나 괜찮아
신경 쓰지 말고 들어가
사실은 너 없는 하루가 처음이라
무서워져 점점
옆에 있느라 고생했어
힘들었지 너 그동안
모자란 나 너의 맘에
들었을지 모르겠어 잘
너와 함께한 많은 날들이
내게는 가장 귀한 순간들이
눈을 감아도 수채화처럼 번져
웃어주는...
거울 속 내 모습 보다가
문득 내가 다른 사람 같아
나도 모르는 모습을 만들어
그 안에 난 누구일까
나 아닌 것에 맞추려다
서서히 잃어가는 것 같아
뭐가 진짜 나인지 모르겠어
무서워 내가 사라질까봐
No one's an alchemist
There is no alche...
무더웠던 여름 지나
어느덧 가을이
아무것도 못 했는데
또 벌써 내 생일이야
내 손목을 감싸 안은
옷 소매가 나쁘진 않지만
불어오는 찬바람에
왜 난 맘이 시릴까
아 벌써 이렇게 가을이 와서
창을 두드리는 바람이 불면
참 생각이 나는 날들이 있지
난 가을 타는 남자니까
쓸...
니 손이 차서 맘이 차서
커피가 다 식어 버려
우리 같이 시킨 건데
Would you like some coffee
니가 있을까 또 가 봤어
항상 똑같은 길 똑같은 카페
너와 같이 앉아 마시던 커피가
똑같아 참 여전히 쓰다
내 손에 들려 있는 참 따뜻한
향도 그대로인 ...
Universe 오늘 너의 그 느낌
처음 느껴본 이 느낌
널 안으려고 한발 다가가도
너는 점점 멀어지지
흔히 볼 수 없는
너의 모습이
떠다니네 나의 주윌
너를 벗어나려
하지도 못하게
더 꽉 잡아두고서
round we go
이 흐름 속에 잠기네
Babe I'd fall ...
아 대체 몇 신데 지금
밥도 안 주고 뭐 하는 거야
아 느려 터져가지고
아이 밥 안 줄 거야
아 배고파 진짜
아 여보 밥 줘
우리 남편 삼식이 때문에
난 매일 꼭지가 돌아
우리 아들 7년째 놀아
돈 들어 꼭지가 돌아
우리 딸은 시집을 못 가
늙어서 꼭지가 돌아
내 뚜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