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건너편에
아주 먼 곳에
그녀에게 닿기 위해
난 이 바다를 건너야 해
물가에 물풀들을
엮어 꽃다발을 만들 거야
아주 큰 꽃다발을
이 거친 풀들을
그녀가 한 아름 껴안아 준다면
난 아마 울게 될 거야
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돌고래라네
그녀는 돌고래라네
우우
(오래전 꿈속에서…)
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돌고래라네
그녀는 돌고래라네
우우
뚜루 뚜루 뚜루뚜
🎵 LRC歌词版本
[00:24.18]그녀는 건너편에
[00:29.07]아주 먼 곳에
[00:34.06]그녀에게 닿기 위해
[00:38.98]난 이 바다를 건너야 해
[00:42.61]물가에 물풀들을
[00:47.10]엮어 꽃다발을 만들 거야
[00:52.66]아주 큰 꽃다발을
[01:02.92]이 거친 풀들을
[01:07.83]그녀가 한 아름 껴안아 준다면
[01:12.54]난 아마 울게 될 거야
[01:22.86]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01:32.88]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01:42.51]돌고래라네
[01:45.95]그녀는 돌고래라네
[01:50.96]우우
[01:52.56](오래전 꿈속에서…)
[02:43.67]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02:53.78]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03:03.16]돌고래라네
[03:06.74]그녀는 돌고래라네
[03:11.73]우우
[03:13.49]뚜루 뚜루 뚜루뚜
그녀는 건너편에
아주 먼 곳에
그녀에게 닿기 위해
난 이 바다를 건너야 해
물가에 물풀들을
엮어 꽃다발을 만들 거야
아주 큰 꽃다발을
이 거친 풀들을
그녀가 한 아름 껴안아 준다면
난 아마 울게 될 거야
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돌고래라네
그녀는 돌고래라네
우우
(오래전 꿈속에서…)
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돌고래라네
그녀는 돌고래라네
우우
뚜루 뚜루 뚜루뚜
🎵 LRC歌词版本
[00:24.18]그녀는 건너편에
[00:29.07]아주 먼 곳에
[00:34.06]그녀에게 닿기 위해
[00:38.98]난 이 바다를 건너야 해
[00:42.61]물가에 물풀들을
[00:47.10]엮어 꽃다발을 만들 거야
[00:52.66]아주 큰 꽃다발을
[01:02.92]이 거친 풀들을
[01:07.83]그녀가 한 아름 껴안아 준다면
[01:12.54]난 아마 울게 될 거야
[01:22.86]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01:32.88]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01:42.51]돌고래라네
[01:45.95]그녀는 돌고래라네
[01:50.96]우우
[01:52.56](오래전 꿈속에서…)
[02:43.67]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02:53.78]그녀의 웃음소리는 높아 높아
[03:03.16]돌고래라네
[03:06.74]그녀는 돌고래라네
[03:11.73]우우
[03:13.49]뚜루 뚜루 뚜루뚜
OK
몸값은 두 배로 몸무게는 그대로
몸값은 두 배로 몸무게는 그대로
몸값은 두 배로 몸무게는 그대로
몸값은 두 배로 몸무게는 그대로
저 말라깽이는 뭐가 잘나서 (나대지)
저 말라깽이가 뭐가 좋다고 (난리지)
저 말라깽이는 뭐가 잘나서 (나대지)
한 주먹 거리도 안 되...
Been tryna find the words that would ease my mind yea
Lately I’ve been feeling like ooooo
Hate this, but you love this yea’
Situations been killing me...
내가 안쓰러워 보여
인사하는 거라면
내 마음 다칠까 걱정 말고
그냥 지나가면 돼요
Nanana 나 나나
Nananana 나나
내 마음 아플까 걱정 말고
사실 난 아무렇지도 않아
꼭 아픈 사람처럼 보여도
하고픈 이야기 너무 많았는데
결국 나 혼자 나 혼자
나 혼자서 어쩌...
첫째론 kick drum
두 번째론 snare drum
세 번째론 hi hat
synthesizer's makes me feel high and you clap
Bass line은 di da di du du
그래 이건 힙합
음 어쩌면 Dirty South
Hello 내...
너와 난 힘겨운
곳에서부터 시작한
너와 난 모두 버려도
힘이 넘치는 너와 난
서로 볼수 없어도 믿을수있어
너와나 만날 날 이제는 안다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친구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그대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노래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우리
너와 난 힘겨운
곳에...
우리 집에는
매일 나 홀로 있었지
아버지는 택시드라이버
어디냐고 여쭤보면 항상
양화대교
아침이면 머리맡에 놓인
별사탕에 라면땅에
새벽마다 퇴근하신 아버지
주머니를 기다리던
어린 날의 나를 기억하네
엄마 아빠 두 누나
나는 막둥이 귀염둥이
그 날의 나를 기억하네
기억하네...
TV앞에 앉은 아이들
거울 속으로 보이는 아내의 모습
비어가는 술잔을 세는
또 하루 속에서 오늘이 간다
스마트폰을 보는 아이들
거울 속으로 보이는 지금 내 모습
비어가는 술잔을 세는
또 하루 속에서 내일이 간다
고함 치는 사람들
창밖으로 걸어가는 바쁜 사람들
오랜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