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으로 짓다

歌手: ArtsForet • 时间:

📝 纯歌词版本

作词 : 김인후
 作曲 : 박경훈
임의 나이 삼십을 바라 볼 때
내 나이  서른하고  여섯이었소
새정의 단꿈을  반도 다 못 누렸는데
시위 떠난 화살처럼  떠나간  임 아
내 마음이  돌이라 구르지 않네
세상사  흐르는 물처럼  잊혀지련만
한창 때  해로할 임  잃어버리고 나니
눈 어둡고  이 빠지고  머리가  희었소
슬픔 속에 사니  봄가을  몇 번이더냐
아직도 죽지 못해  살아 있다오
죽지 못해  살아 있다오
백주는  옛 물가에 있고
남산엔 해마다  고사리가 돋네
오히려 부럽구나  주왕비의 생이별은
만난다는  희망이  희망이  있으니

🎵 LRC歌词版本

[00:00.000] 作词 : 김인후
[00:01.000] 作曲 : 박경훈
[00:14.870]임의 나이 삼십을 바라 볼 때
[00:21.260]내 나이  서른하고  여섯이었소
[00:27.960]새정의 단꿈을  반도 다 못 누렸는데
[00:34.880]시위 떠난 화살처럼  떠나간  임 아
[00:45.640]내 마음이  돌이라 구르지 않네
[00:52.010]세상사  흐르는 물처럼  잊혀지련만
[00:58.890]한창 때  해로할 임  잃어버리고 나니
[01:05.820]눈 어둡고  이 빠지고  머리가  희었소
[01:19.850]슬픔 속에 사니  봄가을  몇 번이더냐
[01:33.290]아직도 죽지 못해  살아 있다오
[01:40.010]죽지 못해  살아 있다오
[01:50.850]백주는  옛 물가에 있고
[01:57.240]남산엔 해마다  고사리가 돋네
[02:04.120]오히려 부럽구나  주왕비의 생이별은
[02:17.710]만난다는  희망이  희망이  있으니

📝 纯歌词版本

作词 : 김인후
 作曲 : 박경훈
임의 나이 삼십을 바라 볼 때
내 나이  서른하고  여섯이었소
새정의 단꿈을  반도 다 못 누렸는데
시위 떠난 화살처럼  떠나간  임 아
내 마음이  돌이라 구르지 않네
세상사  흐르는 물처럼  잊혀지련만
한창 때  해로할 임  잃어버리고 나니
눈 어둡고  이 빠지고  머리가  희었소
슬픔 속에 사니  봄가을  몇 번이더냐
아직도 죽지 못해  살아 있다오
죽지 못해  살아 있다오
백주는  옛 물가에 있고
남산엔 해마다  고사리가 돋네
오히려 부럽구나  주왕비의 생이별은
만난다는  희망이  희망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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