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파란색을 좋아한다고 새파랗게 웃을 수는 없잖아
새파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샛노란색을 좋아한다고 샛노랗게 말할 수는 없잖아
샛노란색을 좋아한다면 응 나도 좋아해
아무 색이면 어때 우리 사이에 무지개색 꿈이 있는데
밤이 오면은 어때 볼 수 없어도 우린 느낄 수 있잖아
새하얀색을 좋아한다고 새하얗게 춤출 수는 없잖아
새하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새까만색을 좋아한다고 새까맣게 노래 할순 없잖아
새까만색을 좋아한다면 응 나도 좋아해
아무 색이면 어때 우리 사이에 무지개색 꿈이 있는데
밤이 오면은 어때 볼 수 없어도 우린 느낄 수 있잖아
새파란색을 좋아한다고 새파랗게 웃을 수는 없잖아
새파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 LRC歌词版本
[00:09.370]새파란색을 좋아한다고 새파랗게 웃을 수는 없잖아
[00:17.560]새파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00:26.050]샛노란색을 좋아한다고 샛노랗게 말할 수는 없잖아
[00:34.430]샛노란색을 좋아한다면 응 나도 좋아해
[00:42.930]아무 색이면 어때 우리 사이에 무지개색 꿈이 있는데
[00:51.020]밤이 오면은 어때 볼 수 없어도 우린 느낄 수 있잖아
[00:59.310]새하얀색을 좋아한다고 새하얗게 춤출 수는 없잖아
[01:07.450]새하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01:15.650]새까만색을 좋아한다고 새까맣게 노래 할순 없잖아
[01:23.820]새까만색을 좋아한다면 응 나도 좋아해
[01:32.250]아무 색이면 어때 우리 사이에 무지개색 꿈이 있는데
[01:40.270]밤이 오면은 어때 볼 수 없어도 우린 느낄 수 있잖아
[01:48.500]새파란색을 좋아한다고 새파랗게 웃을 수는 없잖아
[01:56.490]새파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새파란색을 좋아한다고 새파랗게 웃을 수는 없잖아
새파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샛노란색을 좋아한다고 샛노랗게 말할 수는 없잖아
샛노란색을 좋아한다면 응 나도 좋아해
아무 색이면 어때 우리 사이에 무지개색 꿈이 있는데
밤이 오면은 어때 볼 수 없어도 우린 느낄 수 있잖아
새하얀색을 좋아한다고 새하얗게 춤출 수는 없잖아
새하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새까만색을 좋아한다고 새까맣게 노래 할순 없잖아
새까만색을 좋아한다면 응 나도 좋아해
아무 색이면 어때 우리 사이에 무지개색 꿈이 있는데
밤이 오면은 어때 볼 수 없어도 우린 느낄 수 있잖아
새파란색을 좋아한다고 새파랗게 웃을 수는 없잖아
새파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 LRC歌词版本
[00:09.370]새파란색을 좋아한다고 새파랗게 웃을 수는 없잖아
[00:17.560]새파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00:26.050]샛노란색을 좋아한다고 샛노랗게 말할 수는 없잖아
[00:34.430]샛노란색을 좋아한다면 응 나도 좋아해
[00:42.930]아무 색이면 어때 우리 사이에 무지개색 꿈이 있는데
[00:51.020]밤이 오면은 어때 볼 수 없어도 우린 느낄 수 있잖아
[00:59.310]새하얀색을 좋아한다고 새하얗게 춤출 수는 없잖아
[01:07.450]새하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01:15.650]새까만색을 좋아한다고 새까맣게 노래 할순 없잖아
[01:23.820]새까만색을 좋아한다면 응 나도 좋아해
[01:32.250]아무 색이면 어때 우리 사이에 무지개색 꿈이 있는데
[01:40.270]밤이 오면은 어때 볼 수 없어도 우린 느낄 수 있잖아
[01:48.500]새파란색을 좋아한다고 새파랗게 웃을 수는 없잖아
[01:56.490]새파란색을 좋아한다면 그래 나도 좋아해
엉겅퀴 숲 지나 산딸기 찾아서
어서 가자 어서가
가시나무 지나 방울새 찾아서
어서 가자 어서가
길은 험하고 하루해 짧으니
샘물에 목 축이고 또 가자
얼마나 왔을까 뒤 돌아가 보니
지붕이 조가비 만하네
보리밭 지나서 깜부기 찾아서
어서 가자 어서가
떡갈나무 지나 첨덩쿨 ...
이제야 보이네 아버지 자리 떠난 지 칠년
이제야 보이네 어머니 자리 누우신 지 삼 년
술에 취해 걱정 말라 시던 그 무거운 어깨를 누가 아나
우리 식구 아무려면 어디 가서 풀칠 이야 못하겠냐
얼마나 좋을까 같이 계시면 떡 보니 생각난다
얼마나 좋을까 건강하시면 놀이터에...
당신이 날 불러주기 전에는
부르고픈 이름이 있었죠
당신이 날 불러주기 전에는
가보고픈 곳이 많았어요
이제 부를 이름도 하나
꿈길에 그리는 곳엔
언제나 그대
새는 날지 않고
나는 별을 헤질 않네
당신이 날 불러주기 전에는
부르고픈 이름이 있었죠
당신이 날 불러주기 전에는...
너의 그 한 마디 말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
너의 그 작은 눈빛도
쓸쓸한 그 뒷모습도 나에겐 힘겨운 약속
너의 모든 것은 내게로 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되네
슬픔은 간이역의 코스모스로 피고
스쳐 불어온 넌 향긋한 바람
나 이제 뭉게구름 위에 성을 짓고
널 ...
아프면 아프다 얘기를 하지
그 몸을 끌고서 일하러 가나
헐렁해진 바지 추켜 입고
낡은 신발 새벽을 밟네
귓가에 스치는 아이들 뛰어노는
행복한 웃음소리
오늘은 바람 불고 먹구름 끼었어도
내일은 해가 뜬다
힘들면 힘들다 말이나 하지
그 몸을 하고서 일터로 가나
아버지 한숨...
아무것도 나는 필요없어요
세월이나 좀 잡아 봐요
활짝 웃는 꽃이나 좀 사다 줘요
이쁜 게 좋아요
아무것도 나는 필요없어요
얼굴이나 좀 보여 줘요
새로 나온 옷이나 좀 사다 줘요
이쁜 게 좋아요
햇살 좋은 봄날 소녀처럼
한여름 소나기 소년처럼
헌집 같은 몸 꽃칠 분칠 해...
언제부터인지 네가 어색한거 같아 왠지
뭐랄까 숨기고 싶은 게 있어 말하기가 그렇네
어깰 부딪히고 돌아볼 때
아마 그때 였을꺼야 널 처음 본 게
갑자기 이방인이 된 것처럼 아무 말도 못했지
나는 나를 잃고 네 안에 너는 너를 잃고 내 속에
그렇게 마주보며 잃어가다 남는...
어두운 거리를 나 홀로 걷다가 밤하늘 바라보았소
어제처럼 별이 하얗게 빛나고 달도 밝은데
오늘은 그 어느 누가 태어나고 어느 누가 잠들었소
거리의 나무를 바라보아도 아무 말도 하질 않네
어둠이 개이고 아침이 오면은 눈부신 햇살이 머리를 비추고
해맑은 웃음과 활기찬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