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歌手: LUCY • 时间:

📝 纯歌词版本

作词 : 조원상
 作曲 : 조원상/O.YEON/최영훈
 编曲 : 조원상/O.YEON/최영훈/EUGENE (HIGHBRID)
 숨을 쉬지 않는 땅
 끝에 걸려있는
 저 달빛이 만든 길을 따라
 도대체
 얼마나 멀리 지나왔는지
 이 길은 끝없이 영원하단 걸
 뭐가 됐든 상관없다는 듯
 쇠들은 철커덕거려
 다음이란 의미 없는 소리
 살 위를 춤추는 벌
 뭘 바라더라도 내려놓으란 듯이
 날아드는 해가
 나와
 내 안에 끌어안은 반
 영원함을 말한 이 손을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는데
 그만 가
 나의 모습처럼 난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넌 없어도 되니까
 없어야 하니까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너는 너의 밤을 가렴
 무너지는 폐허 위
 타올랐을 열기 속을
 지금까지 남아 있는 잔향 따라
 무심히 걸어가
 날 움직이게 해준 맘
 변화를 약속하는 눈을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니까
 그만 가
 나의 모습처럼 난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넌 없어도 되니까
 없어야 하니까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널 괴롭힐 거니까
 망가질 테니까
 너 없는 세상을 걸어가야 하나
 느려지다 멈춘 다리
 쓰러져 넘어가는 하늘
 처음 올려다본 별 길은
 되게 느렸구나
 가지 마
 나와 네 약속처럼
 나는 죽지 않는 너일 테니까
 외로운 괴로운 그날들에
 우리 둘이었으니까
 그래 나와 너의 모습들은 다
 똑같은 강철의 요람이구나
 바라온 건 너와 나 우리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다음이란 의미 없는 소리
 살 위를 춤추는 벌
 뭘 바라더라도 내려놓으란 듯이
 날아드는 해가
 나와
 내 안에 끌어안은 반
 영원함을 말하는 널
 놓지 않아
 녹이 슬어 무너져가는 나라도 괜찮으면
 같은 밤을 걸어가자
 이 길의 끝 따라

🎵 LRC歌词版本

[00:00.000] 作词 : 조원상
[00:01.000] 作曲 : 조원상/O.YEON/최영훈
[00:02.000] 编曲 : 조원상/O.YEON/최영훈/EUGENE (HIGHBRID)
[00:13.196] 숨을 쉬지 않는 땅
[00:15.880] 끝에 걸려있는
[00:18.523] 저 달빛이 만든 길을 따라
[00:22.235] 도대체
[00:24.246] 얼마나 멀리 지나왔는지
[00:27.720] 이 길은 끝없이 영원하단 걸
[00:30.250] 뭐가 됐든 상관없다는 듯
[00:33.955] 쇠들은 철커덕거려
[00:36.658] 다음이란 의미 없는 소리
[00:39.539] 살 위를 춤추는 벌
[00:42.349] 뭘 바라더라도 내려놓으란 듯이
[00:45.101] 날아드는 해가
[00:47.470] 나와
[00:48.237] 내 안에 끌어안은 반
[00:51.136] 영원함을 말한 이 손을
[00:53.938]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는데
[00:58.690] 그만 가
[01:00.011] 나의 모습처럼 난
[01:01.960]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01:05.078]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01:07.896] 넌 없어도 되니까
[01:09.368] 없어야 하니까
[01:10.924] 이젠 가
[01:12.187] 날 두고 떠나가
[01:13.589]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01:16.916]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01:20.383] 내 사랑아 내 파도여
[01:23.176] 너는 너의 밤을 가렴
[01:27.578] 무너지는 폐허 위
[01:29.959] 타올랐을 열기 속을
[01:32.434] 지금까지 남아 있는 잔향 따라
[01:36.557] 무심히 걸어가
[01:39.353] 날 움직이게 해준 맘
[01:42.164] 변화를 약속하는 눈을
[01:44.853]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니까
[01:49.475] 그만 가
[01:51.068] 나의 모습처럼 난
[01:52.903]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01:56.201]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01:58.801] 넌 없어도 되니까
[02:00.232] 없어야 하니까
[02:01.743] 이젠 가
[02:03.266] 날 두고 떠나가
[02:04.537]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02:07.844]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02:11.299] 내 사랑아 내 파도여
[02:22.493] 널 괴롭힐 거니까
[02:23.679] 망가질 테니까
[02:25.431] 너 없는 세상을 걸어가야 하나
[02:30.947] 느려지다 멈춘 다리
[02:33.936] 쓰러져 넘어가는 하늘
[02:37.792] 처음 올려다본 별 길은
[02:42.995] 되게 느렸구나
[02:46.601] 가지 마
[02:48.339] 나와 네 약속처럼
[02:50.037] 나는 죽지 않는 너일 테니까
[02:53.327] 외로운 괴로운 그날들에
[02:55.883] 우리 둘이었으니까
[02:58.950] 그래 나와 너의 모습들은 다
[03:01.792] 똑같은 강철의 요람이구나
[03:04.944] 바라온 건 너와 나 우리야
[03:08.706] 내 사랑아 내 파도여
[03:11.369] 다음이란 의미 없는 소리
[03:14.129] 살 위를 춤추는 벌
[03:16.970] 뭘 바라더라도 내려놓으란 듯이
[03:19.617] 날아드는 해가
[03:21.956] 나와
[03:22.771] 내 안에 끌어안은 반
[03:25.720] 영원함을 말하는 널
[03:28.750] 놓지 않아
[03:29.625] 녹이 슬어 무너져가는 나라도 괜찮으면
[03:34.885] 같은 밤을 걸어가자
[03:38.791] 이 길의 끝 따라

🌍 纯翻译歌词

大地 死气沉沉
我沿着 悬在地面尽头的
那道月光 所创造出来的路
究竟
还要跋涉多远呢
这条路 没有止境 不断延续
感觉无论发生什么 都不再紧要
牛儿们发出细碎的声响
“下一步” 不过是毫无意义的字眼
惩罚 在肌肤上肆意起舞
恐怕就算心有所求 也只能放下
太阳 径直向我飞来
出来吧
我紧搂在怀中的那一半
那只承诺永恒的手
也该从我身上夺去了吧
该走了
我也像我的模样那般
是个由石墨和钢铁组成的怪物吗
灌满孤独和痛苦的脚步
即使没有你 也能走下去吧
因为我无法再拥有你
现在 你也赶紧走吧
抛下我 离开吧
你是满载着光与希望的摇篮
能守护彼此的 不是我 是你啊
我的挚爱 我的海浪
你 降临于自己的黑夜
坍塌的废墟上
我跟随着时至今日
依旧残存在燃烧着的热气深处的残香
漫无目的地走着
让我能动起来的那颗心
承诺过会有所改变的眼睛
也该从我身上夺去了吧
该走了
我也像我的模样那般
是个由石墨和钢铁组成的怪物吗
灌满孤独和痛苦的脚步
即使没有你 也能走下去吧
因为我无法再拥有你
如今 你也该走了
现在 你也赶紧走吧
你是满载着光与希望的摇篮
能守护彼此的 不是我 是你啊
我的挚爱 我的海浪
我的存在 是在折磨着你
我一定会把你毁掉的啊
我该走下去的 是没有你的世界
渐渐变缓 最终停下的大腿
轰然倒下 在眼前倒转的天空
我平生初次仰望着的星星之路
原来 是这么缓慢呢
你 不要走
就像我和你许下的约定一样
我 绝不会威胁你生命半点
那些孤独难熬 受尽折磨的日子
是我们两人 陪伴着彼此
是啊 我和你的形态
都同样 是钢铁铸成的摇篮呢
我心中所求 是我和你 是我们啊
我的挚爱 我的海浪
接下来 都是些毫无意义的声响
惩罚 在肌肤上肆意起舞
恐怕就算心有所求 也只能放下
太阳 径直向我飞来
出来吧
我紧搂在怀中的那一半
向我承诺过永远的你
我绝不会再错过
倘若就算是已锈迹斑斑 倒塌失修的我 也无妨的话
那我们就一起走过 同一个长夜吧
顺着这条道路的尽头

🔤 LRC翻译歌词

[by:Chatoyantsuga]
[00:13.196]大地 死气沉沉
[00:15.880]我沿着 悬在地面尽头的
[00:18.523]那道月光 所创造出来的路
[00:22.235]究竟
[00:24.246]还要跋涉多远呢
[00:27.720]这条路 没有止境 不断延续
[00:30.250]感觉无论发生什么 都不再紧要
[00:33.955]牛儿们发出细碎的声响
[00:36.658]“下一步” 不过是毫无意义的字眼
[00:39.539]惩罚 在肌肤上肆意起舞
[00:42.349]恐怕就算心有所求 也只能放下
[00:45.101]太阳 径直向我飞来
[00:47.470]出来吧
[00:48.237]我紧搂在怀中的那一半
[00:51.136]那只承诺永恒的手
[00:53.938]也该从我身上夺去了吧
[00:58.690]该走了
[01:00.011]我也像我的模样那般
[01:01.960]是个由石墨和钢铁组成的怪物吗
[01:05.078]灌满孤独和痛苦的脚步
[01:07.896]即使没有你 也能走下去吧
[01:09.368]因为我无法再拥有你
[01:10.924]现在 你也赶紧走吧
[01:12.187]抛下我 离开吧
[01:13.589]你是满载着光与希望的摇篮
[01:16.916]能守护彼此的 不是我 是你啊
[01:20.383]我的挚爱 我的海浪
[01:23.176]你 降临于自己的黑夜
[01:27.578]坍塌的废墟上
[01:29.959]我跟随着时至今日
[01:32.434]依旧残存在燃烧着的热气深处的残香
[01:36.557]漫无目的地走着
[01:39.353]让我能动起来的那颗心
[01:42.164]承诺过会有所改变的眼睛
[01:44.853]也该从我身上夺去了吧
[01:49.475]该走了
[01:51.068]我也像我的模样那般
[01:52.903]是个由石墨和钢铁组成的怪物吗
[01:56.201]灌满孤独和痛苦的脚步
[01:58.801]即使没有你 也能走下去吧
[02:00.232]因为我无法再拥有你
[02:01.743]如今 你也该走了
[02:03.266]现在 你也赶紧走吧
[02:04.537]你是满载着光与希望的摇篮
[02:07.844]能守护彼此的 不是我 是你啊
[02:11.299]我的挚爱 我的海浪
[02:22.493]我的存在 是在折磨着你
[02:23.679]我一定会把你毁掉的啊
[02:25.431]我该走下去的 是没有你的世界
[02:30.947]渐渐变缓 最终停下的大腿
[02:33.936]轰然倒下 在眼前倒转的天空
[02:37.792]我平生初次仰望着的星星之路
[02:42.995]原来 是这么缓慢呢
[02:46.601]你 不要走
[02:48.339]就像我和你许下的约定一样
[02:50.037]我 绝不会威胁你生命半点
[02:53.327]那些孤独难熬 受尽折磨的日子
[02:55.883]是我们两人 陪伴着彼此
[02:58.950]是啊 我和你的形态
[03:01.792]都同样 是钢铁铸成的摇篮呢
[03:04.944]我心中所求 是我和你 是我们啊
[03:08.706]我的挚爱 我的海浪
[03:11.369]接下来 都是些毫无意义的声响
[03:14.129]惩罚 在肌肤上肆意起舞
[03:16.970]恐怕就算心有所求 也只能放下
[03:19.617]太阳 径直向我飞来
[03:21.956]出来吧
[03:22.771]我紧搂在怀中的那一半
[03:25.720]向我承诺过永远的你
[03:28.750]我绝不会再错过
[03:29.625]倘若就算是已锈迹斑斑 倒塌失修的我 也无妨的话
[03:34.885]那我们就一起走过 同一个长夜吧
[03:38.791]顺着这条道路的尽头

📝 纯歌词版本

作词 : 조원상
 作曲 : 조원상/O.YEON/최영훈
 编曲 : 조원상/O.YEON/최영훈/EUGENE (HIGHBRID)
 숨을 쉬지 않는 땅
 끝에 걸려있는
 저 달빛이 만든 길을 따라
 도대체
 얼마나 멀리 지나왔는지
 이 길은 끝없이 영원하단 걸
 뭐가 됐든 상관없다는 듯
 쇠들은 철커덕거려
 다음이란 의미 없는 소리
 살 위를 춤추는 벌
 뭘 바라더라도 내려놓으란 듯이
 날아드는 해가
 나와
 내 안에 끌어안은 반
 영원함을 말한 이 손을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는데
 그만 가
 나의 모습처럼 난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넌 없어도 되니까
 없어야 하니까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너는 너의 밤을 가렴
 무너지는 폐허 위
 타올랐을 열기 속을
 지금까지 남아 있는 잔향 따라
 무심히 걸어가
 날 움직이게 해준 맘
 변화를 약속하는 눈을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니까
 그만 가
 나의 모습처럼 난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넌 없어도 되니까
 없어야 하니까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널 괴롭힐 거니까
 망가질 테니까
 너 없는 세상을 걸어가야 하나
 느려지다 멈춘 다리
 쓰러져 넘어가는 하늘
 처음 올려다본 별 길은
 되게 느렸구나
 가지 마
 나와 네 약속처럼
 나는 죽지 않는 너일 테니까
 외로운 괴로운 그날들에
 우리 둘이었으니까
 그래 나와 너의 모습들은 다
 똑같은 강철의 요람이구나
 바라온 건 너와 나 우리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다음이란 의미 없는 소리
 살 위를 춤추는 벌
 뭘 바라더라도 내려놓으란 듯이
 날아드는 해가
 나와
 내 안에 끌어안은 반
 영원함을 말하는 널
 놓지 않아
 녹이 슬어 무너져가는 나라도 괜찮으면
 같은 밤을 걸어가자
 이 길의 끝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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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