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간다 거북이는
바닥을 따라 왔던 길 따라
돌아가는 그 길을 어떻게 알고
마치 가본 길처럼 돌아가고 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깜깜한 내 맘처럼 보이지 않아
그럼에도 걷고 있다
바다로 간다 거북이는
지나간 길에는 무언가 있어
돌아가는 그 길을 어떻게 알고
다시 못 올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캄캄한 내 밤처럼 보이지 않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캄캄한 내 밤처럼 보이지 않아
바다로 간다
🎵 LRC歌词版本
[00:35.490]바다로 간다 거북이는
[00:48.730]바닥을 따라 왔던 길 따라
[01:01.970]돌아가는 그 길을 어떻게 알고
[01:15.010]마치 가본 길처럼 돌아가고 있다
[01:28.140]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01:41.370]깜깜한 내 맘처럼 보이지 않아
[01:52.930]그럼에도 걷고 있다
[02:33.990]바다로 간다 거북이는
[02:47.030]지나간 길에는 무언가 있어
[03:00.170]돌아가는 그 길을 어떻게 알고
[03:13.320]다시 못 올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03:26.480]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03:39.600]캄캄한 내 밤처럼 보이지 않아
[03:52.840]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04:05.910]캄캄한 내 밤처럼 보이지 않아
[04:35.650]바다로 간다
바다로 간다 거북이는
바닥을 따라 왔던 길 따라
돌아가는 그 길을 어떻게 알고
마치 가본 길처럼 돌아가고 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깜깜한 내 맘처럼 보이지 않아
그럼에도 걷고 있다
바다로 간다 거북이는
지나간 길에는 무언가 있어
돌아가는 그 길을 어떻게 알고
다시 못 올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캄캄한 내 밤처럼 보이지 않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캄캄한 내 밤처럼 보이지 않아
바다로 간다
🎵 LRC歌词版本
[00:35.490]바다로 간다 거북이는
[00:48.730]바닥을 따라 왔던 길 따라
[01:01.970]돌아가는 그 길을 어떻게 알고
[01:15.010]마치 가본 길처럼 돌아가고 있다
[01:28.140]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01:41.370]깜깜한 내 맘처럼 보이지 않아
[01:52.930]그럼에도 걷고 있다
[02:33.990]바다로 간다 거북이는
[02:47.030]지나간 길에는 무언가 있어
[03:00.170]돌아가는 그 길을 어떻게 알고
[03:13.320]다시 못 올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03:26.480]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03:39.600]캄캄한 내 밤처럼 보이지 않아
[03:52.840]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저 바다는
[04:05.910]캄캄한 내 밤처럼 보이지 않아
[04:35.650]바다로 간다
문득 내가 든 수저 안 식어버린
딱딱한 밥 한술에
갑자기 네가 스며들면
왠지 모를 그리움
삼켜지지 않을 거친 한 톨에
윤기 없는 상처
눈이라도 씻을까
먼지 묻은 창을 열어
하염없이 바라보던 우리 동네
총총히 거니는 그네들 모습과
분주히 웃어대는 아이들
여전히 멀어지는 ...
처음 본 순간 그대란 걸 알았죠
아마 알고 있었겠죠 내 떨리는 눈빛을 보고
알아채줘요 좀 더 웃어볼게요
조금 더 바라볼게요 내 마음을 알아채줘요
구름 위를 걷는 기분 그대도 나와 함께 해줘요
그대만 내 두 손을 잡아준다면 더 높이 가도 좋아요
I’m in love 그대...
처음 본 순간 그대란 걸 알았죠
아마 알고 있었겠죠 내 떨리는 눈빛을 보고
알아채줘요 좀 더 웃어볼게요
조금 더 바라볼게요 내 마음을 알아채줘요
구름 위를 걷는 기분 그대도 나와 함께 해줘요
그대만 내 두 손을 잡아준다면 더 높이 가도 좋아요
I’m in love 그대...
온종일 비가 온날은
하얀 얼굴로 그대를 만나리
오랜 허물 모두 비우고
그대를 내맘에 담으리
언젠가 그대와 나는 비를 맞으며
이 길을 걸었지
우리 서로 의지 하면서
한없이 이 길을 걸었지
나 이제 외로움을 알아요
그대 나를 떠난 뒤
스쳐가는 지난 일들을
비처럼 내맘을 적...
정말 모자랐던 사람 네가 만나서
정말 힘들었던 사람 네가 만나서
내가 아무것도 해준 것도 없어서
이렇게 너를 보낼 자신이 없어
안 되는데 너 없이 사는 일
너 없으면 죽을 것 같은데
안 되는데 나 안 되는데
너 없음 죽을 것 같은데
너 없인 못 살 것 같은데
어떻게 살...
그대가 필요한 밤에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한없이 헛헛한 날엔
당신의 인사면 충분해
내 작은 일기장 안에
그대라는 갈피 꽂혀있나요
한 장 한 장 넘기던 날엔
네 짧은 안부면 충분해
그대는 비참한 날에
어디서 위로를 받나요
아무런 대답도 없이
시원한 바람 불어주던 길
그대...
오늘은 뭔가 좀 다른 기분 feeling
이젠 때가 된 것 같은 느낌 love u
하늘에선 마침 눈이 내려
Now it's falling
뭔가 잘 될 것 같은 예감
하얀 거리마다
행복해 보이는 연인들
니 맘은 어떤지 내 맘과 같은지
우리 시작해볼까
오늘은 괜찮을까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