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목적지를 정했지만
가려한 날 막아서네 난 갈 길이 먼데
새빨간 얼굴로 화를 냈던
친구가 생각나네
이미 난 발걸음을 떼었지만
가려한 날 재촉하네 걷기도 힘든데
새파랗게 겁에 질려 도망간
친구가 뇌에 맴도네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동그라미들 모두가
멈췄다 굴렀다 말은 잘 들어
그건 나도 문제가 아냐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솔직히 말하자면 차라리
운전대를 못 잡던 어릴 때가
더 좋았었던 것 같아
그땐 함께 온 세상을
거닐 친구가 있었으니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조명들이 날 빠르게
번갈아 가며 비추고 있지만
난 아직 초짜란 말이야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꼬질꼬질한 사람이나
부자 곁엔 아무도 없는
삼색 조명과 이색 칠 위에
서 있어 괴롭히지 마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 LRC歌词版本
[00:21.439] 이제야 목적지를 정했지만
[00:26.401] 가려한 날 막아서네 난 갈 길이 먼데
[00:31.325] 새빨간 얼굴로 화를 냈던
[00:36.225] 친구가 생각나네
[00:41.111] 이미 난 발걸음을 떼었지만
[00:46.005] 가려한 날 재촉하네 걷기도 힘든데
[00:51.138] 새파랗게 겁에 질려 도망간
[00:55.949] 친구가 뇌에 맴도네
[01:00.829]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01:04.689] 수많은 동그라미들 모두가
[01:10.806] 멈췄다 굴렀다 말은 잘 들어
[01:15.532] 그건 나도 문제가 아냐
[01:19.402]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01:22.516] 3초 그 짧은 시간
[01:24.348] 노란색 빛을 내는
[01:27.037] 저기 저 신호등이
[01:29.443]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01:33.081] 내가 빠른지도
[01:34.271] 느린지도 모르겠어
[01:36.812]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01:50.345] 솔직히 말하자면 차라리
[01:53.930] 운전대를 못 잡던 어릴 때가
[01:56.812] 더 좋았었던 것 같아
[02:00.347] 그땐 함께 온 세상을
[02:02.887] 거닐 친구가 있었으니
[02:10.235]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02:13.913] 수많은 조명들이 날 빠르게
[02:20.187] 번갈아 가며 비추고 있지만
[02:24.638] 난 아직 초짜란 말이야
[02:28.553]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02:31.665] 3초 그 짧은 시간
[02:33.711]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02:38.573]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02:42.382] 내가 빠른지도
[02:43.693] 느린지도 모르겠어
[02:46.110]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02:52.826] 꼬질꼬질한 사람이나
[02:56.207] 부자 곁엔 아무도 없는
[03:02.420] 삼색 조명과 이색 칠 위에
[03:05.751] 서 있어 괴롭히지 마
[03:08.405]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03:11.288] 3초 그 짧은 시간
[03:13.295]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03:18.153]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03:21.518] 내가 빠른지도
[03:23.166] 느린지도 모르겠어
[03:25.714]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이제야 목적지를 정했지만
가려한 날 막아서네 난 갈 길이 먼데
새빨간 얼굴로 화를 냈던
친구가 생각나네
이미 난 발걸음을 떼었지만
가려한 날 재촉하네 걷기도 힘든데
새파랗게 겁에 질려 도망간
친구가 뇌에 맴도네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동그라미들 모두가
멈췄다 굴렀다 말은 잘 들어
그건 나도 문제가 아냐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솔직히 말하자면 차라리
운전대를 못 잡던 어릴 때가
더 좋았었던 것 같아
그땐 함께 온 세상을
거닐 친구가 있었으니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조명들이 날 빠르게
번갈아 가며 비추고 있지만
난 아직 초짜란 말이야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꼬질꼬질한 사람이나
부자 곁엔 아무도 없는
삼색 조명과 이색 칠 위에
서 있어 괴롭히지 마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 LRC歌词版本
[00:21.439] 이제야 목적지를 정했지만
[00:26.401] 가려한 날 막아서네 난 갈 길이 먼데
[00:31.325] 새빨간 얼굴로 화를 냈던
[00:36.225] 친구가 생각나네
[00:41.111] 이미 난 발걸음을 떼었지만
[00:46.005] 가려한 날 재촉하네 걷기도 힘든데
[00:51.138] 새파랗게 겁에 질려 도망간
[00:55.949] 친구가 뇌에 맴도네
[01:00.829]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01:04.689] 수많은 동그라미들 모두가
[01:10.806] 멈췄다 굴렀다 말은 잘 들어
[01:15.532] 그건 나도 문제가 아냐
[01:19.402]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01:22.516] 3초 그 짧은 시간
[01:24.348] 노란색 빛을 내는
[01:27.037] 저기 저 신호등이
[01:29.443]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01:33.081] 내가 빠른지도
[01:34.271] 느린지도 모르겠어
[01:36.812]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01:50.345] 솔직히 말하자면 차라리
[01:53.930] 운전대를 못 잡던 어릴 때가
[01:56.812] 더 좋았었던 것 같아
[02:00.347] 그땐 함께 온 세상을
[02:02.887] 거닐 친구가 있었으니
[02:10.235]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02:13.913] 수많은 조명들이 날 빠르게
[02:20.187] 번갈아 가며 비추고 있지만
[02:24.638] 난 아직 초짜란 말이야
[02:28.553]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02:31.665] 3초 그 짧은 시간
[02:33.711]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02:38.573]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02:42.382] 내가 빠른지도
[02:43.693] 느린지도 모르겠어
[02:46.110]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02:52.826] 꼬질꼬질한 사람이나
[02:56.207] 부자 곁엔 아무도 없는
[03:02.420] 삼색 조명과 이색 칠 위에
[03:05.751] 서 있어 괴롭히지 마
[03:08.405]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03:11.288] 3초 그 짧은 시간
[03:13.295]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03:18.153]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03:21.518] 내가 빠른지도
[03:23.166] 느린지도 모르겠어
[03:25.714]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만나지 말잔 내 말 연락도 말란 내 말
너 진짜 그대로 할거니 그게 아닌데
이대로 끝일까봐 널 영영 잃을까봐
점점 더 마음이 불안해져 너무 슬퍼져
정이 뭔지 있다가도 그리워 너 없인 못살아
Gimme a call Baby Babe~ 지금 바로 전화줘
Gimme a ca...
나 있잖아, 너 없으면 죽을꺼같애
내 눈은 두개인데 왜 너 하나밖에 안보이는걸까
시끄럽고 너 어제 누구랑있었어?
나 좋다고 매달릴땐 언제고, 매달린 정돈 아니고
누구랑 있었냐고 !
야! 아니거든요, 나 집에 있었거든요 ,엄마가 밥해줬거든요
두번다시 바람피지마
니가 매달...
재촉하진 말아요 아무 말도 준비 못 했죠
그대 같은 사랑은 처음이라 표현이 좀 서툰 거죠
나도 그대 못지않게 조급한 걸
그대마저 놓쳐 버릴까 봐
하지만 서둘지 않을래요
그대라면 기다릴 수 있죠
That's more than a word (than a word)
fee...
너도 오늘만은 기억하고 있겠지
벌써 만난지도 일년이 됐어
우리 그때보다 변한 것이 있다면
좀 더 커져버린 사랑일거야
겨울 내내 너를 생각하며 만들던
빨간 스웨터도 입혀줄거야
항상 포근했던 네 마음과 어울려
날 생각하면 정말 좋겠어
거리에 함께 나온 연인들
밤새 들려오는...
You got you feel my man baby i want you love
너 내게와 Oh yhea yhea yhea
I got you not a friend gonna be you be cry
갖고 싶은 너 My Love
나 왠지 맞지 않을 것만 같아서
정말로...
우린 헤어졌다 만났다
다시 헤어졌다 만났다
지겹게 싸우고 또 만났다
매일마다 반복되는 이 시간들
우린 헤어졌다 만났다
다시 헤어졌다 만났다
지겹게 싸우고 또 만났다
서로에게 조금씩
지쳐가요 Babe
함께 있지만
너와 난 말이 없잖아
사랑하지만
너와 난 표현 않잖아
끝까...
사랑을 선물했더니
이별을 증여하다니
이런 사람이었니
너 왜 이렇게 못됐니
나만 사랑한다면서
우리 사랑 모두 거짓말이니
니가 내게 이럴 줄 몰랐어
여자의 마음을 왜 이렇게 모르니
정말 알다가도 모르는 남자들의 마음을
도대체 알수가 없어
너는 내 남자이니까
니가 내 사랑이...
눈을 감고 들어요
가슴이 뛰는 소리
그댈 향한 나의 마음이니까
꿈을 꾸는 것만 같아요
그대 내게 온 걸요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죠
i wish
내가 바란 한가지
그대의 행복이 될 수 있기를
고마워요 그대라는 사람
세상이 내게 준 선물이죠
언젠가는 세상 앞에 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