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Voyage) - WINTER (윈터)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고단했던 하루의 빛을 쏟아내듯
너의 눈물은 어둠 속에서 더 빛나고
움츠러진 어깨에 드리우는 그림자
그건 누군가
너의 날개를 감추기 위해
어제 지나온 길 위엔
너의 눈물이 남았고
채 마르기도 전에
너는 다시 걷고 있지만
언젠간 마주할 그날에
넌 오늘을 꼭 기억할 거야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기적은 소리 없이 우릴 찾아오니까
아직 너의 눈엔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나는 느낄 수 있어
아름답게 피어날
너의 내일 속 환하게 미소 짓는 너를
멀어 보인 꿈들은
한 뼘 남은 거리만큼
가까워졌단 걸
넌 아직은 몰랐겠지만
하나둘씩 쌓인 너의 시간은
원하는 그곳에 데려갈 거야
You will fly shining like a star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비가 내리고 나면
끝엔 널 위해 피어난 무지개가
너를 기다리고 있어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 LRC歌词版本
[00:00.414]항해 (Voyage) - WINTER (윈터)
[00:08.436]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00:13.478]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00:16.576]널 비춰준다면
[00:19.205]그 순간만큼은
[00:20.602]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00:24.463]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00:28.083]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00:53.187]고단했던 하루의 빛을 쏟아내듯
[00:58.717]너의 눈물은 어둠 속에서 더 빛나고
[01:04.216]움츠러진 어깨에 드리우는 그림자
[01:09.598]그건 누군가
[01:11.349]너의 날개를 감추기 위해
[01:14.441]어제 지나온 길 위엔
[01:17.370]너의 눈물이 남았고
[01:20.014]채 마르기도 전에
[01:21.920]너는 다시 걷고 있지만
[01:25.727]언젠간 마주할 그날에
[01:30.007]넌 오늘을 꼭 기억할 거야
[01:35.155]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01:40.791]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01:43.835]널 비춰준다면
[01:46.584]그 순간만큼은
[01:47.835]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01:51.654]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01:55.460]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01:58.704]기적은 소리 없이 우릴 찾아오니까
[02:04.026]아직 너의 눈엔 그 모습이
[02:07.176]보이지 않아도
[02:09.531]나는 느낄 수 있어
[02:12.353]아름답게 피어날
[02:15.036]너의 내일 속 환하게 미소 짓는 너를
[02:20.209]멀어 보인 꿈들은
[02:22.739]한 뼘 남은 거리만큼
[02:25.585]가까워졌단 걸
[02:27.496]넌 아직은 몰랐겠지만
[02:31.361]하나둘씩 쌓인 너의 시간은
[02:35.523]원하는 그곳에 데려갈 거야
[02:38.850]You will fly shining like a star
[02:40.968]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02:46.307]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02:49.142]널 비춰준다면
[02:52.051]그 순간만큼은
[02:53.500]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02:57.201]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03:00.952]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03:12.007]비가 내리고 나면
[03:16.006]끝엔 널 위해 피어난 무지개가
[03:22.680]너를 기다리고 있어
[03:24.636]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03:29.901]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03:32.784]널 비춰준다면
[03:35.598]그 순간만큼은
[03:36.953]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03:40.932]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03:44.758]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항해 (Voyage) - WINTER (윈터)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고단했던 하루의 빛을 쏟아내듯
너의 눈물은 어둠 속에서 더 빛나고
움츠러진 어깨에 드리우는 그림자
그건 누군가
너의 날개를 감추기 위해
어제 지나온 길 위엔
너의 눈물이 남았고
채 마르기도 전에
너는 다시 걷고 있지만
언젠간 마주할 그날에
넌 오늘을 꼭 기억할 거야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기적은 소리 없이 우릴 찾아오니까
아직 너의 눈엔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나는 느낄 수 있어
아름답게 피어날
너의 내일 속 환하게 미소 짓는 너를
멀어 보인 꿈들은
한 뼘 남은 거리만큼
가까워졌단 걸
넌 아직은 몰랐겠지만
하나둘씩 쌓인 너의 시간은
원하는 그곳에 데려갈 거야
You will fly shining like a star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비가 내리고 나면
끝엔 널 위해 피어난 무지개가
너를 기다리고 있어
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널 비춰준다면
그 순간만큼은
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 LRC歌词版本
[00:00.414]항해 (Voyage) - WINTER (윈터)
[00:08.436]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00:13.478]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00:16.576]널 비춰준다면
[00:19.205]그 순간만큼은
[00:20.602]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00:24.463]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00:28.083]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00:53.187]고단했던 하루의 빛을 쏟아내듯
[00:58.717]너의 눈물은 어둠 속에서 더 빛나고
[01:04.216]움츠러진 어깨에 드리우는 그림자
[01:09.598]그건 누군가
[01:11.349]너의 날개를 감추기 위해
[01:14.441]어제 지나온 길 위엔
[01:17.370]너의 눈물이 남았고
[01:20.014]채 마르기도 전에
[01:21.920]너는 다시 걷고 있지만
[01:25.727]언젠간 마주할 그날에
[01:30.007]넌 오늘을 꼭 기억할 거야
[01:35.155]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01:40.791]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01:43.835]널 비춰준다면
[01:46.584]그 순간만큼은
[01:47.835]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01:51.654]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01:55.460]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01:58.704]기적은 소리 없이 우릴 찾아오니까
[02:04.026]아직 너의 눈엔 그 모습이
[02:07.176]보이지 않아도
[02:09.531]나는 느낄 수 있어
[02:12.353]아름답게 피어날
[02:15.036]너의 내일 속 환하게 미소 짓는 너를
[02:20.209]멀어 보인 꿈들은
[02:22.739]한 뼘 남은 거리만큼
[02:25.585]가까워졌단 걸
[02:27.496]넌 아직은 몰랐겠지만
[02:31.361]하나둘씩 쌓인 너의 시간은
[02:35.523]원하는 그곳에 데려갈 거야
[02:38.850]You will fly shining like a star
[02:40.968]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02:46.307]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02:49.142]널 비춰준다면
[02:52.051]그 순간만큼은
[02:53.500]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02:57.201]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03:00.952]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03:12.007]비가 내리고 나면
[03:16.006]끝엔 널 위해 피어난 무지개가
[03:22.680]너를 기다리고 있어
[03:24.636]짙은 어둠 속을 항해하는 너의 바다에
[03:29.901]내가 잠시나마 등대가 돼
[03:32.784]널 비춰준다면
[03:35.598]그 순간만큼은
[03:36.953]너도 다시 고개를 들고
[03:40.932]너의 머리 위에 꽃 핀 별들을
[03:44.758]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I just want to talk about you ye
별이 뜨는 것처럼
너는 빛이 난다고
무지개가 뜨는 곳에
너와 함께 난 달려갈게 alright
I'm trying to realize
Follow
서로에게 전해지는 위로
따스해져가는 그 손길로
변함없이 나는 여기...
갑자기 찾아온 불행은
버티던 날 무너지게 해
한없이 우울한 생각이 들어
또 한 번 더
깊은숨을 쉬네
시간이 흐른단 생각에
한구석 맘이 놓일 때엔
어른이 됐다는 생각이 들어
또 한 번 더
애써 웃음 짓네
불어오는 바람
아무 이유 없이
흐르는 내 눈물
멈춰있는 시간
답답한...
가로수 그늘 아래서 면
떠나는 듯 그대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우 저 별이지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