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고 하려던 그 말
차마 하지 못 했던 그 말
나 전하지도 못한 채 또 떠나
이 자리에 혼자 두고 떠나가네
지켜볼 수 밖에 난.. 또 참아볼 수 밖에 나..
이 곳에서 널 기다려
아쉬움만 남긴 채 또 멀어진대도
두 눈을 감은 채 말해
나 소리 없이 불러본다 그대
지금 기억하며 불러본다 그대
잊으려고 노력해도 그대
내 맘 같지 않은걸 알면서도
말해주지 못했던 그 말 사랑해..
차마 내지 못했던 그말
나 전하지도 못한 채 또 떠나
이 자리에 혼자 두고 멀어지네
기다릴 수 밖에 난.. 눈 감아볼 수 밖에 나..
이 곳에서 나 멈춰서서
아쉬움만 남긴 채 너 멀어진대도
두 손을 모은 채 말해
나 소리 없이 불러본다 그대
지금 기억하며 불러본다 그대
비우려고 노력해도 그대
내 맘 여기 없는걸 알면서도 불러본다
마음으로 말해본다 그대
지금 혹시라도 돌아올까 내게
내 맘 같지 않겠지만 그대
돌아온다면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나 오늘도 들리지도 않을 목소리 외치죠
들을리 없는데 계속해서 부르죠
텅빈 공책에 써 내려갔던 우리의 이야기
그대가 찢어져서 혼자 남게 됐어
그대가 없는 집에서는 할 일도 없어
난 벌써 다 잊었을 그대를 다 알기에
내 방 안에 있는 그대 흔적들을 애써 또 지워요
마음으로 말해본다 그대
지금 혹시라도 돌아올까 내게
내 맘 같지 않겠지만 그대
돌아온다면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기다려..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기다려..
🎵 LRC歌词版本
[00:14.720]마주보고 하려던 그 말
[00:21.080]차마 하지 못 했던 그 말
[00:27.580]나 전하지도 못한 채 또 떠나
[00:32.440]이 자리에 혼자 두고 떠나가네
[00:39.830]지켜볼 수 밖에 난.. 또 참아볼 수 밖에 나..
[00:45.460]이 곳에서 널 기다려
[00:52.880]아쉬움만 남긴 채 또 멀어진대도
[00:58.380]두 눈을 감은 채 말해
[01:04.320]나 소리 없이 불러본다 그대
[01:08.610]지금 기억하며 불러본다 그대
[01:17.000]잊으려고 노력해도 그대
[01:21.600]내 맘 같지 않은걸 알면서도
[01:32.190]말해주지 못했던 그 말 사랑해..
[01:38.890]차마 내지 못했던 그말
[01:45.410]나 전하지도 못한 채 또 떠나
[01:50.230]이 자리에 혼자 두고 멀어지네
[01:57.660]기다릴 수 밖에 난.. 눈 감아볼 수 밖에 나..
[02:03.320]이 곳에서 나 멈춰서서
[02:10.720]아쉬움만 남긴 채 너 멀어진대도
[02:16.270]두 손을 모은 채 말해
[02:22.260]나 소리 없이 불러본다 그대
[02:26.500]지금 기억하며 불러본다 그대
[02:34.860]비우려고 노력해도 그대
[02:39.370]내 맘 여기 없는걸 알면서도 불러본다
[02:48.270]마음으로 말해본다 그대
[02:52.510]지금 혹시라도 돌아올까 내게
[03:00.790]내 맘 같지 않겠지만 그대
[03:05.340]돌아온다면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03:15.420]나 오늘도 들리지도 않을 목소리 외치죠
[03:18.700]들을리 없는데 계속해서 부르죠
[03:22.240]텅빈 공책에 써 내려갔던 우리의 이야기
[03:25.360]그대가 찢어져서 혼자 남게 됐어
[03:28.780]그대가 없는 집에서는 할 일도 없어
[03:31.560]난 벌써 다 잊었을 그대를 다 알기에
[03:34.850]내 방 안에 있는 그대 흔적들을 애써 또 지워요
[03:46.310]마음으로 말해본다 그대
[03:50.760]지금 혹시라도 돌아올까 내게
[03:59.220]내 맘 같지 않겠지만 그대
[04:03.660]돌아온다면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기다려..
[04:13.980]혹시라도 마주칠까봐 기다려..
마주보고 하려던 그 말
차마 하지 못 했던 그 말
나 전하지도 못한 채 또 떠나
이 자리에 혼자 두고 떠나가네
지켜볼 수 밖에 난.. 또 참아볼 수 밖에 나..
이 곳에서 널 기다려
아쉬움만 남긴 채 또 멀어진대도
두 눈을 감은 채 말해
나 소리 없이 불러본다 그대
지금 기억하며 불러본다 그대
잊으려고 노력해도 그대
내 맘 같지 않은걸 알면서도
말해주지 못했던 그 말 사랑해..
차마 내지 못했던 그말
나 전하지도 못한 채 또 떠나
이 자리에 혼자 두고 멀어지네
기다릴 수 밖에 난.. 눈 감아볼 수 밖에 나..
이 곳에서 나 멈춰서서
아쉬움만 남긴 채 너 멀어진대도
두 손을 모은 채 말해
나 소리 없이 불러본다 그대
지금 기억하며 불러본다 그대
비우려고 노력해도 그대
내 맘 여기 없는걸 알면서도 불러본다
마음으로 말해본다 그대
지금 혹시라도 돌아올까 내게
내 맘 같지 않겠지만 그대
돌아온다면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나 오늘도 들리지도 않을 목소리 외치죠
들을리 없는데 계속해서 부르죠
텅빈 공책에 써 내려갔던 우리의 이야기
그대가 찢어져서 혼자 남게 됐어
그대가 없는 집에서는 할 일도 없어
난 벌써 다 잊었을 그대를 다 알기에
내 방 안에 있는 그대 흔적들을 애써 또 지워요
마음으로 말해본다 그대
지금 혹시라도 돌아올까 내게
내 맘 같지 않겠지만 그대
돌아온다면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기다려..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기다려..
🎵 LRC歌词版本
[00:14.720]마주보고 하려던 그 말
[00:21.080]차마 하지 못 했던 그 말
[00:27.580]나 전하지도 못한 채 또 떠나
[00:32.440]이 자리에 혼자 두고 떠나가네
[00:39.830]지켜볼 수 밖에 난.. 또 참아볼 수 밖에 나..
[00:45.460]이 곳에서 널 기다려
[00:52.880]아쉬움만 남긴 채 또 멀어진대도
[00:58.380]두 눈을 감은 채 말해
[01:04.320]나 소리 없이 불러본다 그대
[01:08.610]지금 기억하며 불러본다 그대
[01:17.000]잊으려고 노력해도 그대
[01:21.600]내 맘 같지 않은걸 알면서도
[01:32.190]말해주지 못했던 그 말 사랑해..
[01:38.890]차마 내지 못했던 그말
[01:45.410]나 전하지도 못한 채 또 떠나
[01:50.230]이 자리에 혼자 두고 멀어지네
[01:57.660]기다릴 수 밖에 난.. 눈 감아볼 수 밖에 나..
[02:03.320]이 곳에서 나 멈춰서서
[02:10.720]아쉬움만 남긴 채 너 멀어진대도
[02:16.270]두 손을 모은 채 말해
[02:22.260]나 소리 없이 불러본다 그대
[02:26.500]지금 기억하며 불러본다 그대
[02:34.860]비우려고 노력해도 그대
[02:39.370]내 맘 여기 없는걸 알면서도 불러본다
[02:48.270]마음으로 말해본다 그대
[02:52.510]지금 혹시라도 돌아올까 내게
[03:00.790]내 맘 같지 않겠지만 그대
[03:05.340]돌아온다면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03:15.420]나 오늘도 들리지도 않을 목소리 외치죠
[03:18.700]들을리 없는데 계속해서 부르죠
[03:22.240]텅빈 공책에 써 내려갔던 우리의 이야기
[03:25.360]그대가 찢어져서 혼자 남게 됐어
[03:28.780]그대가 없는 집에서는 할 일도 없어
[03:31.560]난 벌써 다 잊었을 그대를 다 알기에
[03:34.850]내 방 안에 있는 그대 흔적들을 애써 또 지워요
[03:46.310]마음으로 말해본다 그대
[03:50.760]지금 혹시라도 돌아올까 내게
[03:59.220]내 맘 같지 않겠지만 그대
[04:03.660]돌아온다면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기다려..
[04:13.980]혹시라도 마주칠까봐 기다려..
여기에 우리 둘이 서있어
서로 마주보면서 슬프네
조용해 모두 멈춰진 듯 해
싸늘한 바람 만이 감도네
이대로 난 너를 보내긴 싫어
난 이제 선택을 해야만 해
널 위해 날 위해
네 눈을 보면서 이별을 고하려 하네
우린 마주보며 서있어
우린 마주보며 울었어
마주잡았던 두 손...
하필이면 네 절망과 슬픔이
내게만 보여질까
왜 하필이면 네 흐르던 눈물이
내 손에 닿은 걸까
눈을 감아도 보지 않아도
그 모습이 아른거려
한 번만 날 한 번만
날 기대면 안 될까
네 등 뒤에 누워진
그림자를 꼭 세워줄게
시린 눈에 맺힌 이슬을 거둬올게
태양보다 더 먼 ...
지금껏 내가
쉴 수 없던 것처럼
지나온 나를
돌아보면 볼수록
길을 잃어가
작던 나의 꿈들도 꺼진 불처럼
지금껏 다가선
발 걸음 나 돌려봐
그래도 더욱
두려워지는가 봐
이러다 모두 멈추면
이곳이 내 끝일까
아등바등해도 모두 비등비등한 삶
철저하게 해도 처절하기만 했던 나...
골목길을 돌아 들어가면
혹시라도 그 애가 나타나
다시 또 놀래킬지 몰라요
I can fly and fly again
까만 밤에 하얗게 빛나던
흰 눈 속에 유난히 빛나던
어쩌면 난 어쩌면 난 아직도 널
사랑해 흩날리는 바램을 yeah
못 전해진 고백을 yeah
하얀 눈과...
다 끝났다 다 잊었다
이제야 너를 지운다
참 길었던 참 힘들었던
이별과 이별한다
다 그쳤다 다 멎었다
이제야 빛이 내린다
태풍 같던 비바람이 이제야 끝났는데
너의 기억이 추억이 다시 나를 휘감아
한발만 가도 난 온통 너로 또 젖잖아
네게서 떠나온 곳이 도망쳐 달려온 곳...
언제나 걷던 이 길이
왜 이렇게 쓸쓸한 걸까
끝이었기에 너를 보냈던 건데
아직도 난 너를 잊지 못하는데
너란 사람 지웠는데
나 왜 이렇게 그리운 걸까
다시 지워보지만
눈물 삼켜보지만
다시 찾아 올 그 사람 까지만
거짓말이죠 그대 사랑했단 그 말
내 맘 깊이 상처만으...
언제 봐도 참 낯선 여자야
Betting on you
Betting on you
Betting on you
Betting on you
Bad Bad Bad Bet a bad bad girl
Bad Bad Bad Bet a bad bad girl
Bad Bad Bad B...
아주 오래 전 너를 보았던 그 느낌을 기억해 난
너를 알았던 나를 알았던 그 시절이 생각나
너를 닮고 싶던 어울리고 싶던 간절했던 시간을
난 다시 생각해 다 지나간 한낱 추억 뿐인걸
And' Can you smile? 니가 원하잖아 니가 바라잖아
내 맘 만으로는 널 ...
언제나 꿈꿔왔던 순간이 무너지고
내 곁을 지켜 줄거라 믿었던
모두 떠나고 난 뒤에 홀로 남겨진 난
외로움과 상처뿐인 내게 다가오는 너
날 안아주면 안돼요
손 잡아주면 안돼요
I need you now
I need you now
다 안녕이라 말하고 웃으며 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