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자란다

歌手: Daybreak • 时间:

📝 纯歌词版本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고개를 결국 떨군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너무 멀게 느껴진다
두 팔이 빠져나가도록
질질 가방을 이끈다
잠시 놔버리면 될 것을
미련하게 포기 못한다
무겁다무겁다 내겐 너무 버거운
무게를 어떻게든 지고 나간다
무겁다 무겁다 내겐 너무 먼길을
그렇게 홀로 떠난다
싸구려 동네 미장원에
내 두 발길이 멈춘다
거울 속 내 모습을 보니
참 멋도 없이 살아있구나
수북히 쌓인 내 머리들에게
고갤 숙여 사과한다
잘라내지 않으면
내가 너무 괴로워 너를 보낸다
자른다 자른다 내 청춘의 것들을
머리 밖으로 삐져나온 것들을
버린다 버린다 엉켜버린 머리를
살아보려고 애쓴다
다시 집으로 가는 길에
맥주 하나를 사 넣는다
짐은 더 늘어나 버렸지만
왠지 더욱 가벼워졌다
오늘 자른 머리가 그리
맘에 들지는 않지만
TV속 주인공 친구삼아
깨끗이 한 잔을 비운다
비운다 비운다 한모금씩 비운다
점점 흐려지는 기분이 괜찮다
비운다 비운다 이젠 무뎌진
청춘을 곱씹어 삼킨다

피곤에 지친 내 머리를
베개 한켠에 묻는다
괜시리 흐르는 눈물에
오늘 자른 머리가 젖어버린다
왜 눈물이 흐르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사랑에 목이 마른 것도
돈이 없어 슬픈 것도 아닌데 아닌데
비운다 버린다 나를 잘라버린다
얼마나 더 있어야 철이 들런지
이젠 욕심이 되어버린 너덜한 것들이
눈물에 젖어 떠난다
그러다 웃는다 눈물이 내 머리를
키워버릴지도 모른단 생각에
이제는 자련다 이젠 꿈을 꾼다
아직도 나는 자란다
아직도 나는 자란다

🎵 LRC歌词版本

[00:01.24]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00:08.82]고개를 결국 떨군다
[00:14.70]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00:19.12]너무 멀게 느껴진다
[00:30.75]두 팔이 빠져나가도록
[00:38.21]질질 가방을 이끈다
[00:44.16]잠시 놔버리면 될 것을
[00:48.55]미련하게 포기 못한다
[00:59.63]무겁다무겁다 내겐 너무 버거운
[01:07.68]무게를 어떻게든 지고 나간다
[01:14.12]무겁다 무겁다 내겐 너무 먼길을
[01:22.34]그렇게 홀로 떠난다
[01:29.76]싸구려 동네 미장원에
[01:37.31]내 두 발길이 멈춘다
[01:43.26]거울 속 내 모습을 보니
[01:47.26]참 멋도 없이 살아있구나
[01:59.25]수북히 쌓인 내 머리들에게
[02:06.56]고갤 숙여 사과한다
[02:12.71]잘라내지 않으면
[02:16.88]내가 너무 괴로워 너를 보낸다
[02:27.85]자른다 자른다 내 청춘의 것들을
[02:36.24]머리 밖으로 삐져나온 것들을
[02:42.82]버린다 버린다 엉켜버린 머리를
[02:50.95]살아보려고 애쓴다
[02:58.58]다시 집으로 가는 길에
[03:06.07]맥주 하나를 사 넣는다
[03:11.75]짐은 더 늘어나 버렸지만
[03:16.16]왠지 더욱 가벼워졌다
[03:28.05]오늘 자른 머리가 그리
[03:35.32]맘에 들지는 않지만
[03:41.26]TV속 주인공 친구삼아
[03:45.61]깨끗이 한 잔을 비운다
[03:56.58]비운다 비운다 한모금씩 비운다
[04:04.81]점점 흐려지는 기분이 괜찮다
[04:11.36]비운다 비운다 이젠 무뎌진
[04:19.61]청춘을 곱씹어 삼킨다
[04:27.43]
[04:41.82]피곤에 지친 내 머리를
[04:49.26]베개 한켠에 묻는다
[04:55.07]괜시리 흐르는 눈물에
[04:59.47]오늘 자른 머리가 젖어버린다
[05:11.32]왜 눈물이 흐르는 건지
[05:18.75]도무지 알 수가 없다
[05:24.59]사랑에 목이 마른 것도
[05:28.78]돈이 없어 슬픈 것도 아닌데 아닌데
[05:40.24]비운다 버린다 나를 잘라버린다
[05:48.20]얼마나 더 있어야 철이 들런지
[05:54.77]이젠 욕심이 되어버린 너덜한 것들이
[06:04.85]눈물에 젖어 떠난다
[06:11.40]그러다 웃는다 눈물이 내 머리를
[06:19.65]키워버릴지도 모른단 생각에
[06:26.13]이제는 자련다 이젠 꿈을 꾼다
[06:34.43]아직도 나는 자란다
[06:41.86]아직도 나는 자란다
[06:50.36]

🌍 纯翻译歌词

头很重
垂下的我的后颈
回家的路
觉得好远
双脚像脱落一般
挣扎着走出房间
暂时放下就好了
却迷恋着舍不得放弃
好重 好重 对我来说太过沉重的担子
无论如何都要负重前行
好重 好重  对我来说太过遥远的路
就这样独自离开
在小区便宜的理发店
停下了脚步
看着镜子里我的模样
原来活得这么没劲
向我密密麻麻的头发
低头道个歉
不剪掉的话
我太煎熬了 只能送走你
剪掉 剪掉 我所有的青春
从缝隙中挣扎的所有
扔掉 扔掉 缠绕在一起的头发
为了生活费尽心思
在重新回家的路上
买了一罐啤酒
虽然行李多了
却步履轻松
今天剪的发型虽然
不是很满意
学着电视里的主人公朋友
干脆地一饮而尽
干杯 干杯 一口干掉
渐渐模糊的心情还可以
干杯 干杯 将钝化的青春
一口吞下
将我疲惫苦累的头发
埋在枕头的一面
莫名其妙流下的泪水
将今天剪掉的头发淋湿了
为什么会流泪
真的无法知道
就算渴望爱情
但是没有钱 也没有伤心 并没有
干杯 扔掉 将我剪短
到底还要多久才能懂事
已经成为欲望的东西
被泪水打湿而离开
就那样 笑了 想到泪水也许会
滋养我的头发
现在要睡了 现在要做梦了
我的头发还在长着
我的头发还在长着

🔤 LRC翻译歌词

[by:玛格丽特还是长岛冰茶]
[00:01.24]头很重
[00:08.82]垂下的我的后颈
[00:14.70]回家的路
[00:19.12]觉得好远
[00:30.75]双脚像脱落一般
[00:38.21]挣扎着走出房间
[00:44.16]暂时放下就好了
[00:48.55]却迷恋着舍不得放弃
[00:59.63]好重 好重 对我来说太过沉重的担子
[01:07.68]无论如何都要负重前行
[01:14.12]好重 好重  对我来说太过遥远的路
[01:22.34]就这样独自离开
[01:29.76]在小区便宜的理发店
[01:37.31]停下了脚步
[01:43.26]看着镜子里我的模样
[01:47.26]原来活得这么没劲
[01:59.25]向我密密麻麻的头发
[02:06.56]低头道个歉
[02:12.71]不剪掉的话
[02:16.88]我太煎熬了 只能送走你
[02:27.85]剪掉 剪掉 我所有的青春
[02:36.24]从缝隙中挣扎的所有
[02:42.82]扔掉 扔掉 缠绕在一起的头发
[02:50.95]为了生活费尽心思
[02:58.58]在重新回家的路上
[03:06.07]买了一罐啤酒
[03:11.75]虽然行李多了
[03:16.16]却步履轻松
[03:28.05]今天剪的发型虽然
[03:35.32]不是很满意
[03:41.26]学着电视里的主人公朋友
[03:45.61]干脆地一饮而尽
[03:56.58]干杯 干杯 一口干掉
[04:04.81]渐渐模糊的心情还可以
[04:11.36]干杯 干杯 将钝化的青春
[04:19.61]一口吞下
[04:41.82]将我疲惫苦累的头发
[04:49.26]埋在枕头的一面
[04:55.07]莫名其妙流下的泪水
[04:59.47]将今天剪掉的头发淋湿了
[05:11.32]为什么会流泪
[05:18.75]真的无法知道
[05:24.59]就算渴望爱情
[05:28.78]但是没有钱 也没有伤心 并没有
[05:40.24]干杯 扔掉 将我剪短
[05:48.20]到底还要多久才能懂事
[05:54.77]已经成为欲望的东西
[06:04.85]被泪水打湿而离开
[06:11.40]就那样 笑了 想到泪水也许会
[06:19.65]滋养我的头发
[06:26.13]现在要睡了 现在要做梦了
[06:34.43]我的头发还在长着
[06:41.86]我的头发还在长着

📝 纯歌词版本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고개를 결국 떨군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너무 멀게 느껴진다
두 팔이 빠져나가도록
질질 가방을 이끈다
잠시 놔버리면 될 것을
미련하게 포기 못한다
무겁다무겁다 내겐 너무 버거운
무게를 어떻게든 지고 나간다
무겁다 무겁다 내겐 너무 먼길을
그렇게 홀로 떠난다
싸구려 동네 미장원에
내 두 발길이 멈춘다
거울 속 내 모습을 보니
참 멋도 없이 살아있구나
수북히 쌓인 내 머리들에게
고갤 숙여 사과한다
잘라내지 않으면
내가 너무 괴로워 너를 보낸다
자른다 자른다 내 청춘의 것들을
머리 밖으로 삐져나온 것들을
버린다 버린다 엉켜버린 머리를
살아보려고 애쓴다
다시 집으로 가는 길에
맥주 하나를 사 넣는다
짐은 더 늘어나 버렸지만
왠지 더욱 가벼워졌다
오늘 자른 머리가 그리
맘에 들지는 않지만
TV속 주인공 친구삼아
깨끗이 한 잔을 비운다
비운다 비운다 한모금씩 비운다
점점 흐려지는 기분이 괜찮다
비운다 비운다 이젠 무뎌진
청춘을 곱씹어 삼킨다

피곤에 지친 내 머리를
베개 한켠에 묻는다
괜시리 흐르는 눈물에
오늘 자른 머리가 젖어버린다
왜 눈물이 흐르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사랑에 목이 마른 것도
돈이 없어 슬픈 것도 아닌데 아닌데
비운다 버린다 나를 잘라버린다
얼마나 더 있어야 철이 들런지
이젠 욕심이 되어버린 너덜한 것들이
눈물에 젖어 떠난다
그러다 웃는다 눈물이 내 머리를
키워버릴지도 모른단 생각에
이제는 자련다 이젠 꿈을 꾼다
아직도 나는 자란다
아직도 나는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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