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세상은 쉽게 변해 매 순간이 과거의 끝
그래 나 차가워 진듯
그게 나의 방어인듯
비극이 단연 이 극작가의 사명인 듯
과연 지긋지긋한 생활의 끝에
끈처럼 풀릴까?
미숙한 내맘의 문제
세월의 행진 속에 미급한 내 발의 무게
늘 시급한 세상의 숙제 잊은 듯 한
제자리뿐인데
독한 술에 취해
늘 가위 눌린 듯 날 구속한 꿈의 뒤에
그림자, 환청인가? 뒤를 잠시 보니
어느새 귓가엔 낡은 필름 되감기는 소리
(눈 떠 보니 yesterday) 수줍던 그 때
책속에 낙엽을 둔 채 꿈을 줍던 그대
계속해 아무도 모르게 웃고 울던 그대
창밖에 홀로 바람에 불던 그네
어둡던 그대는 나였지 시작에서
벌써부터 얼어붙어있던 심장에서
책에 주인공과 같은 공간과 시간에서
감성이 민감 했었던 나를 위안했어
길고 긴 긴 잠에서 눈을 떠
형제와 다른 사고가 사고와 부딪혀
형태를 찾은 그 순간에 고독...
성경공부 시간에 내뱉은 신성 모독
그토록 순종했던 내 맑은 피가
선악과의 거름이 돼
그작은 씨가 자랐는데
그 누가 사상의 순결을 가르치나?
운명을 향한 반역심이 내 하마르티아
가슴이 아프니까 지쳤겠지
아버지가 날 외면했지
아들인가 싶었겠지
너무 어리석어
내 글씨가 내 손에서 짧은 시가 되곤 했어
남은 시간 계속해서 서서히 걸어
때론 달렸고
벽에 걸린 달력도
낡아지며 낙엽도 내 맘에 쌓였고
흐트러진 목표와 초점
무심코 나 쫓던
무지개의 끝엔 나란 무인도가 종점
때론 도망치고 싶은데 멈출 수 없는건
아직도 공책을 찢고 돌아설 수 없는 건
(세상의 파도 속에서)
(사상의 감옥 속에서)
밤이 찾아오면 반복되는 악몽 속에서
바다를 뒤 엎을 수 천만의 피를 봤지
진실의 거짓과 거짓의 진실을 봤지
쇠사슬을 목에 차는 지식의 사치
벽이 된 눈에 못을 박은 현실의 망치
힙합씬의 가치?그 따윈 관심없어
내 꿈은 나와 너보다 훨씬 커
죽길 바란다면 죽어줄게
웃겨주길 바란다면 그저 바보처럼 웃어줄게
땅속에 눕혀 줄때
When my body turns c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When my body turns c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돌리고 파
내 혼을 괴롭힐 수 있다면 목 졸리고 파
불상의 목이 돌아 갈만 한 혼이 녹아 있다고
모두 모아 놓고 귀를 속이고 파
난 언제부터 였을까
비트에 비틀리는 시를
갖고 매일밤시름해
이끌리는 길을 가지고
다시 또 고민에 빠지고
한 숨에 나를 가리고
불안에 떨어 아직도
모두가 태양은 식을 수 없다 말하지
어둔 밤하늘에 달빛은 뭐라 말할지
모든 게 뜨고 지는 이치 속에 나역시
두려울 수 밖에 없어
난 너무나 가엽지
안정에 다가섰는가
말하자마자 발걸음이 빨라졌는가?
살아나 봤자
결부될 수 없는 이상과 현실에 강
사하라 사막의 바람처럼 먼지의 삶
아직도 살아있다는게 신기할 뿐
어떻게 명을 이어 갈지 만을 인지 할 뿐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에 빛이 나를
선택 할 줄은 몰랐으니
뱉어 지친 한 숨
내 머리 속.에.서. 시작과 끝의 결정
계속.해.서. 비난과 품은 열정
그사이에 대답은 알지 못하고
죽은 듯 살아가고 있어
나를 남이 논하고
쓰러진 내가 뭘 더 바라겠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괜한 발악해서
그나마 내 손안에 담긴 진심 어린 삶이
거짓에 검게 물들어가지 않기를 감히
바라고 또 바래 답은 이미 내 앞에
날아가는 새들의 날개 속에
바친 나만의 한계
알고 있어 못올라 갈 수 있단 걸
운명에 맡기는 수 밖에 나는 할 수 없단 걸
가빠진 숨을 몰아 쉬며
멀어지는 과걸 보며
눈가에 맺힌 눈물이 기쁨이 기를 오히려
눈물을 잘라 오려
와인 잔에 담아 고여
져 버린 내 열정 피와 섞여
축배로 남아 놓여
지기를 바래
눈물로 빚은 광대
검은 안대 속 안개 위를 걸어 빛은 광대
하단 걸 알지만
가려서 볼 수 있다면
장막속에 숨 쉰다면
찾아내 손에 쥔다면
허기진 가슴 안에 꽃은 필 수 있을까?
아직도 찾지 못한 답에 꽃은 질수 없으리
운명도 저무니 영원히 쉴 수 없으니
해답을 가슴에 담아서 긴 숨 얻으리
확실한 가치와 큰 믿음으로 바치는
아침의 태양 손에 빈틈으로 안기는
현실의 결의는 먼지의 무게보다 가볍다
다시금 타오르는 꿈의 아우라
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When my body turns cold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 LRC歌词版本
[00:04.620]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00:07.170]세상은 쉽게 변해 매 순간이 과거의 끝
[00:09.650]그래 나 차가워 진듯
[00:10.960]그게 나의 방어인듯
[00:12.250]비극이 단연 이 극작가의 사명인 듯
[00:14.780]과연 지긋지긋한 생활의 끝에
[00:17.290]끈처럼 풀릴까?
[00:18.350]미숙한 내맘의 문제
[00:19.960]세월의 행진 속에 미급한 내 발의 무게
[00:22.310]늘 시급한 세상의 숙제 잊은 듯 한
[00:24.690]제자리뿐인데
[00:26.360]독한 술에 취해
[00:27.620]늘 가위 눌린 듯 날 구속한 꿈의 뒤에
[00:30.090]그림자, 환청인가? 뒤를 잠시 보니
[00:32.770]어느새 귓가엔 낡은 필름 되감기는 소리
[00:35.250](눈 떠 보니 yesterday) 수줍던 그 때
[00:37.750]책속에 낙엽을 둔 채 꿈을 줍던 그대
[00:40.210]계속해 아무도 모르게 웃고 울던 그대
[00:42.800]창밖에 홀로 바람에 불던 그네
[00:45.620]어둡던 그대는 나였지 시작에서
[00:47.900]벌써부터 얼어붙어있던 심장에서
[00:50.600]책에 주인공과 같은 공간과 시간에서
[00:53.180]감성이 민감 했었던 나를 위안했어
[00:55.680]길고 긴 긴 잠에서 눈을 떠
[00:57.480]형제와 다른 사고가 사고와 부딪혀
[01:00.050]형태를 찾은 그 순간에 고독...
[01:03.440]성경공부 시간에 내뱉은 신성 모독
[01:05.850]그토록 순종했던 내 맑은 피가
[01:08.840]선악과의 거름이 돼
[01:09.920]그작은 씨가 자랐는데
[01:11.530]그 누가 사상의 순결을 가르치나?
[01:13.870]운명을 향한 반역심이 내 하마르티아
[01:16.310]가슴이 아프니까 지쳤겠지
[01:17.870]아버지가 날 외면했지
[01:19.260]아들인가 싶었겠지
[01:20.530]너무 어리석어
[01:21.760]내 글씨가 내 손에서 짧은 시가 되곤 했어
[01:24.450]남은 시간 계속해서 서서히 걸어
[01:26.400]때론 달렸고
[01:27.690]벽에 걸린 달력도
[01:28.960]낡아지며 낙엽도 내 맘에 쌓였고
[01:31.280]흐트러진 목표와 초점
[01:32.720]무심코 나 쫓던
[01:34.030]무지개의 끝엔 나란 무인도가 종점
[01:36.480]때론 도망치고 싶은데 멈출 수 없는건
[01:39.020]아직도 공책을 찢고 돌아설 수 없는 건
[01:41.490](세상의 파도 속에서)
[01:42.930](사상의 감옥 속에서)
[01:44.280]밤이 찾아오면 반복되는 악몽 속에서
[01:46.720]바다를 뒤 엎을 수 천만의 피를 봤지
[01:49.100]진실의 거짓과 거짓의 진실을 봤지
[01:51.850]쇠사슬을 목에 차는 지식의 사치
[01:54.190]벽이 된 눈에 못을 박은 현실의 망치
[01:56.940]힙합씬의 가치?그 따윈 관심없어
[01:59.450]내 꿈은 나와 너보다 훨씬 커
[02:02.100]죽길 바란다면 죽어줄게
[02:03.920]웃겨주길 바란다면 그저 바보처럼 웃어줄게
[02:07.180]땅속에 눕혀 줄때
[02:08.400]When my body turns cold
[02:09.810]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02:13.560]When my body turns cold
[02:14.940]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02:37.750]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돌리고 파
[02:40.280]내 혼을 괴롭힐 수 있다면 목 졸리고 파
[02:42.810]불상의 목이 돌아 갈만 한 혼이 녹아 있다고
[02:45.650]모두 모아 놓고 귀를 속이고 파
[02:48.000]난 언제부터 였을까
[02:49.180]비트에 비틀리는 시를
[02:50.940]갖고 매일밤시름해
[02:52.120]이끌리는 길을 가지고
[02:54.220]다시 또 고민에 빠지고
[02:55.950]한 숨에 나를 가리고
[02:57.250]불안에 떨어 아직도
[02:58.830]모두가 태양은 식을 수 없다 말하지
[03:01.410]어둔 밤하늘에 달빛은 뭐라 말할지
[03:03.970]모든 게 뜨고 지는 이치 속에 나역시
[03:06.130]두려울 수 밖에 없어
[03:07.290]난 너무나 가엽지
[03:09.040]안정에 다가섰는가
[03:10.670]말하자마자 발걸음이 빨라졌는가?
[03:13.130]살아나 봤자
[03:13.940]결부될 수 없는 이상과 현실에 강
[03:16.170]사하라 사막의 바람처럼 먼지의 삶
[03:19.000]아직도 살아있다는게 신기할 뿐
[03:21.010]어떻게 명을 이어 갈지 만을 인지 할 뿐
[03:23.610]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에 빛이 나를
[03:26.130]선택 할 줄은 몰랐으니
[03:27.720]뱉어 지친 한 숨
[03:28.740]내 머리 속.에.서. 시작과 끝의 결정
[03:31.600]계속.해.서. 비난과 품은 열정
[03:34.230]그사이에 대답은 알지 못하고
[03:36.560]죽은 듯 살아가고 있어
[03:38.030]나를 남이 논하고
[03:39.670]쓰러진 내가 뭘 더 바라겠어?
[03:41.600]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03:42.930]괜한 발악해서
[03:44.090]그나마 내 손안에 담긴 진심 어린 삶이
[03:47.120]거짓에 검게 물들어가지 않기를 감히
[03:49.810]바라고 또 바래 답은 이미 내 앞에
[03:52.000]날아가는 새들의 날개 속에
[03:53.380]바친 나만의 한계
[03:54.730]알고 있어 못올라 갈 수 있단 걸
[03:57.210]운명에 맡기는 수 밖에 나는 할 수 없단 걸
[03:59.390]가빠진 숨을 몰아 쉬며
[04:01.040]멀어지는 과걸 보며
[04:02.250]눈가에 맺힌 눈물이 기쁨이 기를 오히려
[04:05.040]눈물을 잘라 오려
[04:06.150]와인 잔에 담아 고여
[04:07.410]져 버린 내 열정 피와 섞여
[04:08.910]축배로 남아 놓여
[04:10.170]지기를 바래
[04:11.200]눈물로 빚은 광대
[04:12.300]검은 안대 속 안개 위를 걸어 빛은 광대
[04:15.130]하단 걸 알지만
[04:16.430]가려서 볼 수 있다면
[04:17.660]장막속에 숨 쉰다면
[04:18.960]찾아내 손에 쥔다면
[04:20.500]허기진 가슴 안에 꽃은 필 수 있을까?
[04:22.690]아직도 찾지 못한 답에 꽃은 질수 없으리
[04:25.570]운명도 저무니 영원히 쉴 수 없으니
[04:27.740]해답을 가슴에 담아서 긴 숨 얻으리
[04:30.440]확실한 가치와 큰 믿음으로 바치는
[04:33.030]아침의 태양 손에 빈틈으로 안기는
[04:35.420]현실의 결의는 먼지의 무게보다 가볍다
[04:38.180]다시금 타오르는 꿈의 아우라
[04:40.580]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04:43.130]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04:47.920]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04:50.82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4:53.600](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04:56.24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4:58.470](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05:01.09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5:04.270]When my body turns cold
[05:06.17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5:08.480]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세상은 쉽게 변해 매 순간이 과거의 끝
그래 나 차가워 진듯
그게 나의 방어인듯
비극이 단연 이 극작가의 사명인 듯
과연 지긋지긋한 생활의 끝에
끈처럼 풀릴까?
미숙한 내맘의 문제
세월의 행진 속에 미급한 내 발의 무게
늘 시급한 세상의 숙제 잊은 듯 한
제자리뿐인데
독한 술에 취해
늘 가위 눌린 듯 날 구속한 꿈의 뒤에
그림자, 환청인가? 뒤를 잠시 보니
어느새 귓가엔 낡은 필름 되감기는 소리
(눈 떠 보니 yesterday) 수줍던 그 때
책속에 낙엽을 둔 채 꿈을 줍던 그대
계속해 아무도 모르게 웃고 울던 그대
창밖에 홀로 바람에 불던 그네
어둡던 그대는 나였지 시작에서
벌써부터 얼어붙어있던 심장에서
책에 주인공과 같은 공간과 시간에서
감성이 민감 했었던 나를 위안했어
길고 긴 긴 잠에서 눈을 떠
형제와 다른 사고가 사고와 부딪혀
형태를 찾은 그 순간에 고독...
성경공부 시간에 내뱉은 신성 모독
그토록 순종했던 내 맑은 피가
선악과의 거름이 돼
그작은 씨가 자랐는데
그 누가 사상의 순결을 가르치나?
운명을 향한 반역심이 내 하마르티아
가슴이 아프니까 지쳤겠지
아버지가 날 외면했지
아들인가 싶었겠지
너무 어리석어
내 글씨가 내 손에서 짧은 시가 되곤 했어
남은 시간 계속해서 서서히 걸어
때론 달렸고
벽에 걸린 달력도
낡아지며 낙엽도 내 맘에 쌓였고
흐트러진 목표와 초점
무심코 나 쫓던
무지개의 끝엔 나란 무인도가 종점
때론 도망치고 싶은데 멈출 수 없는건
아직도 공책을 찢고 돌아설 수 없는 건
(세상의 파도 속에서)
(사상의 감옥 속에서)
밤이 찾아오면 반복되는 악몽 속에서
바다를 뒤 엎을 수 천만의 피를 봤지
진실의 거짓과 거짓의 진실을 봤지
쇠사슬을 목에 차는 지식의 사치
벽이 된 눈에 못을 박은 현실의 망치
힙합씬의 가치?그 따윈 관심없어
내 꿈은 나와 너보다 훨씬 커
죽길 바란다면 죽어줄게
웃겨주길 바란다면 그저 바보처럼 웃어줄게
땅속에 눕혀 줄때
When my body turns c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When my body turns c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돌리고 파
내 혼을 괴롭힐 수 있다면 목 졸리고 파
불상의 목이 돌아 갈만 한 혼이 녹아 있다고
모두 모아 놓고 귀를 속이고 파
난 언제부터 였을까
비트에 비틀리는 시를
갖고 매일밤시름해
이끌리는 길을 가지고
다시 또 고민에 빠지고
한 숨에 나를 가리고
불안에 떨어 아직도
모두가 태양은 식을 수 없다 말하지
어둔 밤하늘에 달빛은 뭐라 말할지
모든 게 뜨고 지는 이치 속에 나역시
두려울 수 밖에 없어
난 너무나 가엽지
안정에 다가섰는가
말하자마자 발걸음이 빨라졌는가?
살아나 봤자
결부될 수 없는 이상과 현실에 강
사하라 사막의 바람처럼 먼지의 삶
아직도 살아있다는게 신기할 뿐
어떻게 명을 이어 갈지 만을 인지 할 뿐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에 빛이 나를
선택 할 줄은 몰랐으니
뱉어 지친 한 숨
내 머리 속.에.서. 시작과 끝의 결정
계속.해.서. 비난과 품은 열정
그사이에 대답은 알지 못하고
죽은 듯 살아가고 있어
나를 남이 논하고
쓰러진 내가 뭘 더 바라겠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괜한 발악해서
그나마 내 손안에 담긴 진심 어린 삶이
거짓에 검게 물들어가지 않기를 감히
바라고 또 바래 답은 이미 내 앞에
날아가는 새들의 날개 속에
바친 나만의 한계
알고 있어 못올라 갈 수 있단 걸
운명에 맡기는 수 밖에 나는 할 수 없단 걸
가빠진 숨을 몰아 쉬며
멀어지는 과걸 보며
눈가에 맺힌 눈물이 기쁨이 기를 오히려
눈물을 잘라 오려
와인 잔에 담아 고여
져 버린 내 열정 피와 섞여
축배로 남아 놓여
지기를 바래
눈물로 빚은 광대
검은 안대 속 안개 위를 걸어 빛은 광대
하단 걸 알지만
가려서 볼 수 있다면
장막속에 숨 쉰다면
찾아내 손에 쥔다면
허기진 가슴 안에 꽃은 필 수 있을까?
아직도 찾지 못한 답에 꽃은 질수 없으리
운명도 저무니 영원히 쉴 수 없으니
해답을 가슴에 담아서 긴 숨 얻으리
확실한 가치와 큰 믿음으로 바치는
아침의 태양 손에 빈틈으로 안기는
현실의 결의는 먼지의 무게보다 가볍다
다시금 타오르는 꿈의 아우라
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When my body turns cold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 LRC歌词版本
[00:04.620]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00:07.170]세상은 쉽게 변해 매 순간이 과거의 끝
[00:09.650]그래 나 차가워 진듯
[00:10.960]그게 나의 방어인듯
[00:12.250]비극이 단연 이 극작가의 사명인 듯
[00:14.780]과연 지긋지긋한 생활의 끝에
[00:17.290]끈처럼 풀릴까?
[00:18.350]미숙한 내맘의 문제
[00:19.960]세월의 행진 속에 미급한 내 발의 무게
[00:22.310]늘 시급한 세상의 숙제 잊은 듯 한
[00:24.690]제자리뿐인데
[00:26.360]독한 술에 취해
[00:27.620]늘 가위 눌린 듯 날 구속한 꿈의 뒤에
[00:30.090]그림자, 환청인가? 뒤를 잠시 보니
[00:32.770]어느새 귓가엔 낡은 필름 되감기는 소리
[00:35.250](눈 떠 보니 yesterday) 수줍던 그 때
[00:37.750]책속에 낙엽을 둔 채 꿈을 줍던 그대
[00:40.210]계속해 아무도 모르게 웃고 울던 그대
[00:42.800]창밖에 홀로 바람에 불던 그네
[00:45.620]어둡던 그대는 나였지 시작에서
[00:47.900]벌써부터 얼어붙어있던 심장에서
[00:50.600]책에 주인공과 같은 공간과 시간에서
[00:53.180]감성이 민감 했었던 나를 위안했어
[00:55.680]길고 긴 긴 잠에서 눈을 떠
[00:57.480]형제와 다른 사고가 사고와 부딪혀
[01:00.050]형태를 찾은 그 순간에 고독...
[01:03.440]성경공부 시간에 내뱉은 신성 모독
[01:05.850]그토록 순종했던 내 맑은 피가
[01:08.840]선악과의 거름이 돼
[01:09.920]그작은 씨가 자랐는데
[01:11.530]그 누가 사상의 순결을 가르치나?
[01:13.870]운명을 향한 반역심이 내 하마르티아
[01:16.310]가슴이 아프니까 지쳤겠지
[01:17.870]아버지가 날 외면했지
[01:19.260]아들인가 싶었겠지
[01:20.530]너무 어리석어
[01:21.760]내 글씨가 내 손에서 짧은 시가 되곤 했어
[01:24.450]남은 시간 계속해서 서서히 걸어
[01:26.400]때론 달렸고
[01:27.690]벽에 걸린 달력도
[01:28.960]낡아지며 낙엽도 내 맘에 쌓였고
[01:31.280]흐트러진 목표와 초점
[01:32.720]무심코 나 쫓던
[01:34.030]무지개의 끝엔 나란 무인도가 종점
[01:36.480]때론 도망치고 싶은데 멈출 수 없는건
[01:39.020]아직도 공책을 찢고 돌아설 수 없는 건
[01:41.490](세상의 파도 속에서)
[01:42.930](사상의 감옥 속에서)
[01:44.280]밤이 찾아오면 반복되는 악몽 속에서
[01:46.720]바다를 뒤 엎을 수 천만의 피를 봤지
[01:49.100]진실의 거짓과 거짓의 진실을 봤지
[01:51.850]쇠사슬을 목에 차는 지식의 사치
[01:54.190]벽이 된 눈에 못을 박은 현실의 망치
[01:56.940]힙합씬의 가치?그 따윈 관심없어
[01:59.450]내 꿈은 나와 너보다 훨씬 커
[02:02.100]죽길 바란다면 죽어줄게
[02:03.920]웃겨주길 바란다면 그저 바보처럼 웃어줄게
[02:07.180]땅속에 눕혀 줄때
[02:08.400]When my body turns cold
[02:09.810]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02:13.560]When my body turns cold
[02:14.940]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02:37.750]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돌리고 파
[02:40.280]내 혼을 괴롭힐 수 있다면 목 졸리고 파
[02:42.810]불상의 목이 돌아 갈만 한 혼이 녹아 있다고
[02:45.650]모두 모아 놓고 귀를 속이고 파
[02:48.000]난 언제부터 였을까
[02:49.180]비트에 비틀리는 시를
[02:50.940]갖고 매일밤시름해
[02:52.120]이끌리는 길을 가지고
[02:54.220]다시 또 고민에 빠지고
[02:55.950]한 숨에 나를 가리고
[02:57.250]불안에 떨어 아직도
[02:58.830]모두가 태양은 식을 수 없다 말하지
[03:01.410]어둔 밤하늘에 달빛은 뭐라 말할지
[03:03.970]모든 게 뜨고 지는 이치 속에 나역시
[03:06.130]두려울 수 밖에 없어
[03:07.290]난 너무나 가엽지
[03:09.040]안정에 다가섰는가
[03:10.670]말하자마자 발걸음이 빨라졌는가?
[03:13.130]살아나 봤자
[03:13.940]결부될 수 없는 이상과 현실에 강
[03:16.170]사하라 사막의 바람처럼 먼지의 삶
[03:19.000]아직도 살아있다는게 신기할 뿐
[03:21.010]어떻게 명을 이어 갈지 만을 인지 할 뿐
[03:23.610]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에 빛이 나를
[03:26.130]선택 할 줄은 몰랐으니
[03:27.720]뱉어 지친 한 숨
[03:28.740]내 머리 속.에.서. 시작과 끝의 결정
[03:31.600]계속.해.서. 비난과 품은 열정
[03:34.230]그사이에 대답은 알지 못하고
[03:36.560]죽은 듯 살아가고 있어
[03:38.030]나를 남이 논하고
[03:39.670]쓰러진 내가 뭘 더 바라겠어?
[03:41.600]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03:42.930]괜한 발악해서
[03:44.090]그나마 내 손안에 담긴 진심 어린 삶이
[03:47.120]거짓에 검게 물들어가지 않기를 감히
[03:49.810]바라고 또 바래 답은 이미 내 앞에
[03:52.000]날아가는 새들의 날개 속에
[03:53.380]바친 나만의 한계
[03:54.730]알고 있어 못올라 갈 수 있단 걸
[03:57.210]운명에 맡기는 수 밖에 나는 할 수 없단 걸
[03:59.390]가빠진 숨을 몰아 쉬며
[04:01.040]멀어지는 과걸 보며
[04:02.250]눈가에 맺힌 눈물이 기쁨이 기를 오히려
[04:05.040]눈물을 잘라 오려
[04:06.150]와인 잔에 담아 고여
[04:07.410]져 버린 내 열정 피와 섞여
[04:08.910]축배로 남아 놓여
[04:10.170]지기를 바래
[04:11.200]눈물로 빚은 광대
[04:12.300]검은 안대 속 안개 위를 걸어 빛은 광대
[04:15.130]하단 걸 알지만
[04:16.430]가려서 볼 수 있다면
[04:17.660]장막속에 숨 쉰다면
[04:18.960]찾아내 손에 쥔다면
[04:20.500]허기진 가슴 안에 꽃은 필 수 있을까?
[04:22.690]아직도 찾지 못한 답에 꽃은 질수 없으리
[04:25.570]운명도 저무니 영원히 쉴 수 없으니
[04:27.740]해답을 가슴에 담아서 긴 숨 얻으리
[04:30.440]확실한 가치와 큰 믿음으로 바치는
[04:33.030]아침의 태양 손에 빈틈으로 안기는
[04:35.420]현실의 결의는 먼지의 무게보다 가볍다
[04:38.180]다시금 타오르는 꿈의 아우라
[04:40.580]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04:43.130]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04:47.920]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04:50.82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4:53.600](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04:56.24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4:58.470](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05:01.09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5:04.270]When my body turns cold
[05:06.17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5:08.480]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Don't worry about me
오지랖 떨지 말고 신경 꺼
온 세상이 날 등져도
I don't give a ****
God is watching over me
나 죽을 일 없어
내 걱정은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짓
부정적인 **** man I ain't got t...
말해 뭐해
위로 받기 위해 구걸하지 않아
감성팔이는 질색
난 행복에 인색해
돈 내란 말 보다 싫은 말이 힘내
술 사람 다
쉽게 취하고 끝이 추잡한 나
툭하면 성질 내고 판을 깨
좋아 죽을 것 같다가도
미워서 죽일 듯이 끝장을 내
어차피 이별은 멀쩡히 숨 쉬는 이
마음에...
새처럼 날고 싶던 그녀는
비행기 표를 샀지.
하늘과 바다를 손에 가득 담고 싶던 그는
큰 지구본을 샀지.
다 꿈에 가격표를 달지만
아무리 쓰고 써도 재고만 쌓이는 마음의 장바구니.
돈 꾸면서도 살 건 사는데
꿈꾸면서 사는 건 아까운지
답을 찾지
where your po...
저 달빛속에 멈춰진 시간
끝없는 어둠속에 달리는 내 마음
생각의 샘의 끝은 망상의 폭포
새벽 바람에 내던지는 담배꽁초처럼
쉽게 흩어지는가 내 삶의 목표
시간조차 앞서가는 불안함의 속도
저기 저 쇳더미 위의 모닥불
바라보며 부딪친 생각의 조각들
우린 monocle 한쪽...
기사님 이 마이크폰에다가
fantasic 랩핑을 녹음하면 됩니까
OK Yo
한국 신사들의 태도 기사도가 zero,
초대도 받지 않은 채로 입술 들이대고
다른 숙녀들과 바람을 피고 둘러대고,
때때로 야만인들처럼 주먹도 휘둘러대고
자기 멋대로 마구간 style 거칠게
사랑...
No mercy no remorse
나를 짓밟고
뒤통수 친 미친놈들과
내 목을 노린 꼼수
그깟 잔머리 위로
Victory toast
Like a boss
성공이 복수
원한보다 독하게
품은 행복이 복수
웃는 내 가족의 모습
적의 피눈물 보다
훨씬 더 보기 좋소
내가 무너...
밤 열두시 술 취해 지친 목소리
새벽 두시 차갑게 꺼진 전화기
있나요 사랑해본 적 영화처럼 첫 눈에 반해본 적
전화기를 붙들고 밤새본 적 세상에 자랑해본 적
쏟아지는 비 속에서 기다려본 적
그를 향해 미친듯이 달려본 적 몰래 지켜본 적
미쳐본 적 다 보면서도 못본 척
...
오늘도 난 바보처럼
아무말도 못해
이 제자리에 서있죠
사랑한단 말도 아무말 못하고
난 그대로 멈춰있죠
오늘도 난 바보처럼
다가가지 못해
이 제자리에 서있죠
사랑이란 말 그 흔한말도 못하는
바보 바보 바보
오늘도 제자릴 걸었네
숨은 멈추고
생각이 서두네 신발끈을
매는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