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歌手:Epik High • 时间:

📝 纯歌词版本

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세상은 쉽게 변해 매 순간이 과거의 끝
그래 나 차가워 진듯
그게 나의 방어인듯
비극이 단연 이 극작가의 사명인 듯
과연 지긋지긋한 생활의 끝에
끈처럼 풀릴까?
미숙한 내맘의 문제
세월의 행진 속에 미급한 내 발의 무게
늘 시급한 세상의 숙제 잊은 듯 한
제자리뿐인데
독한 술에 취해
늘 가위 눌린 듯 날 구속한 꿈의 뒤에
그림자, 환청인가? 뒤를 잠시 보니
어느새 귓가엔 낡은 필름 되감기는 소리
(눈 떠 보니 yesterday) 수줍던 그 때
책속에 낙엽을 둔 채 꿈을 줍던 그대
계속해 아무도 모르게 웃고 울던 그대
창밖에 홀로 바람에 불던 그네
어둡던 그대는 나였지 시작에서
벌써부터 얼어붙어있던 심장에서
책에 주인공과 같은 공간과 시간에서
감성이 민감 했었던 나를 위안했어
길고 긴 긴 잠에서 눈을 떠
형제와 다른 사고가 사고와 부딪혀
형태를 찾은 그 순간에 고독...
성경공부 시간에 내뱉은 신성 모독
그토록 순종했던 내 맑은 피가
선악과의 거름이 돼
그작은 씨가 자랐는데
그 누가 사상의 순결을 가르치나?
운명을 향한 반역심이 내 하마르티아
가슴이 아프니까 지쳤겠지
아버지가 날 외면했지
아들인가 싶었겠지
너무 어리석어
내 글씨가 내 손에서 짧은 시가 되곤 했어
남은 시간 계속해서 서서히 걸어
때론 달렸고
벽에 걸린 달력도
낡아지며 낙엽도 내 맘에 쌓였고
흐트러진 목표와 초점
무심코 나 쫓던
무지개의 끝엔 나란 무인도가 종점
때론 도망치고 싶은데 멈출 수 없는건
아직도 공책을 찢고 돌아설 수 없는 건
(세상의 파도 속에서)
(사상의 감옥 속에서)
밤이 찾아오면 반복되는 악몽 속에서
바다를 뒤 엎을 수 천만의 피를 봤지
진실의 거짓과 거짓의 진실을 봤지
쇠사슬을 목에 차는 지식의 사치
벽이 된 눈에 못을 박은 현실의 망치
힙합씬의 가치?그 따윈 관심없어
내 꿈은 나와 너보다 훨씬 커
죽길 바란다면 죽어줄게
웃겨주길 바란다면 그저 바보처럼 웃어줄게
땅속에 눕혀 줄때
When my body turns c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When my body turns c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돌리고 파
내 혼을 괴롭힐 수 있다면 목 졸리고 파
불상의 목이 돌아 갈만 한 혼이 녹아 있다고
모두 모아 놓고 귀를 속이고 파
난 언제부터 였을까
비트에 비틀리는 시를
갖고 매일밤시름해
이끌리는 길을 가지고
다시 또 고민에 빠지고
한 숨에 나를 가리고
불안에 떨어 아직도
모두가 태양은 식을 수 없다 말하지
어둔 밤하늘에 달빛은 뭐라 말할지
모든 게 뜨고 지는 이치 속에 나역시
두려울 수 밖에 없어
난 너무나 가엽지
안정에 다가섰는가
말하자마자 발걸음이 빨라졌는가?
살아나 봤자
결부될 수 없는 이상과 현실에 강
사하라 사막의 바람처럼 먼지의 삶
아직도 살아있다는게 신기할 뿐
어떻게 명을 이어 갈지 만을 인지 할 뿐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에 빛이 나를
선택 할 줄은 몰랐으니
뱉어 지친 한 숨
내 머리 속.에.서. 시작과 끝의 결정
계속.해.서. 비난과 품은 열정
그사이에 대답은 알지 못하고
죽은 듯 살아가고 있어
나를 남이 논하고
쓰러진 내가 뭘 더 바라겠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괜한 발악해서
그나마 내 손안에 담긴 진심 어린 삶이
거짓에 검게 물들어가지 않기를 감히
바라고 또 바래 답은 이미 내 앞에
날아가는 새들의 날개 속에
바친 나만의 한계
알고 있어 못올라 갈 수 있단 걸
운명에 맡기는 수 밖에 나는 할 수 없단 걸
가빠진 숨을 몰아 쉬며
멀어지는 과걸 보며
눈가에 맺힌 눈물이 기쁨이 기를 오히려
눈물을 잘라 오려
와인 잔에 담아 고여
져 버린 내 열정 피와 섞여
축배로 남아 놓여
지기를 바래
눈물로 빚은 광대
검은 안대 속 안개 위를 걸어 빛은 광대
하단 걸 알지만
가려서 볼 수 있다면
장막속에 숨 쉰다면
찾아내 손에 쥔다면
허기진 가슴 안에 꽃은 필 수 있을까?
아직도 찾지 못한 답에 꽃은 질수 없으리
운명도 저무니 영원히 쉴 수 없으니
해답을 가슴에 담아서 긴 숨 얻으리
확실한 가치와 큰 믿음으로 바치는
아침의 태양 손에 빈틈으로 안기는
현실의 결의는 먼지의 무게보다 가볍다
다시금 타오르는 꿈의 아우라
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When my body turns cold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 LRC歌词版本

[00:04.620]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00:07.170]세상은 쉽게 변해 매 순간이 과거의 끝
[00:09.650]그래 나 차가워 진듯
[00:10.960]그게 나의 방어인듯
[00:12.250]비극이 단연 이 극작가의 사명인 듯
[00:14.780]과연 지긋지긋한 생활의 끝에
[00:17.290]끈처럼 풀릴까?
[00:18.350]미숙한 내맘의 문제
[00:19.960]세월의 행진 속에 미급한 내 발의 무게
[00:22.310]늘 시급한 세상의 숙제 잊은 듯 한
[00:24.690]제자리뿐인데
[00:26.360]독한 술에 취해
[00:27.620]늘 가위 눌린 듯 날 구속한 꿈의 뒤에
[00:30.090]그림자, 환청인가? 뒤를 잠시 보니
[00:32.770]어느새 귓가엔 낡은 필름 되감기는 소리
[00:35.250](눈 떠 보니 yesterday) 수줍던 그 때
[00:37.750]책속에 낙엽을 둔 채 꿈을 줍던 그대
[00:40.210]계속해 아무도 모르게 웃고 울던 그대
[00:42.800]창밖에 홀로 바람에 불던 그네
[00:45.620]어둡던 그대는 나였지 시작에서
[00:47.900]벌써부터 얼어붙어있던 심장에서
[00:50.600]책에 주인공과 같은 공간과 시간에서
[00:53.180]감성이 민감 했었던 나를 위안했어
[00:55.680]길고 긴 긴 잠에서 눈을 떠
[00:57.480]형제와 다른 사고가 사고와 부딪혀
[01:00.050]형태를 찾은 그 순간에 고독...
[01:03.440]성경공부 시간에 내뱉은 신성 모독
[01:05.850]그토록 순종했던 내 맑은 피가
[01:08.840]선악과의 거름이 돼
[01:09.920]그작은 씨가 자랐는데
[01:11.530]그 누가 사상의 순결을 가르치나?
[01:13.870]운명을 향한 반역심이 내 하마르티아
[01:16.310]가슴이 아프니까 지쳤겠지
[01:17.870]아버지가 날 외면했지
[01:19.260]아들인가 싶었겠지
[01:20.530]너무 어리석어
[01:21.760]내 글씨가 내 손에서 짧은 시가 되곤 했어
[01:24.450]남은 시간 계속해서 서서히 걸어
[01:26.400]때론 달렸고
[01:27.690]벽에 걸린 달력도
[01:28.960]낡아지며 낙엽도 내 맘에 쌓였고
[01:31.280]흐트러진 목표와 초점
[01:32.720]무심코 나 쫓던
[01:34.030]무지개의 끝엔 나란 무인도가 종점
[01:36.480]때론 도망치고 싶은데 멈출 수 없는건
[01:39.020]아직도 공책을 찢고 돌아설 수 없는 건
[01:41.490](세상의 파도 속에서)
[01:42.930](사상의 감옥 속에서)
[01:44.280]밤이 찾아오면 반복되는 악몽 속에서
[01:46.720]바다를 뒤 엎을 수 천만의 피를 봤지
[01:49.100]진실의 거짓과 거짓의 진실을 봤지
[01:51.850]쇠사슬을 목에 차는 지식의 사치
[01:54.190]벽이 된 눈에 못을 박은 현실의 망치
[01:56.940]힙합씬의 가치?그 따윈 관심없어
[01:59.450]내 꿈은 나와 너보다 훨씬 커
[02:02.100]죽길 바란다면 죽어줄게
[02:03.920]웃겨주길 바란다면 그저 바보처럼 웃어줄게
[02:07.180]땅속에 눕혀 줄때
[02:08.400]When my body turns cold
[02:09.810]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02:13.560]When my body turns cold
[02:14.940]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02:37.750]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돌리고 파
[02:40.280]내 혼을 괴롭힐 수 있다면 목 졸리고 파
[02:42.810]불상의 목이 돌아 갈만 한 혼이 녹아 있다고
[02:45.650]모두 모아 놓고 귀를 속이고 파
[02:48.000]난 언제부터 였을까
[02:49.180]비트에 비틀리는 시를
[02:50.940]갖고 매일밤시름해
[02:52.120]이끌리는 길을 가지고
[02:54.220]다시 또 고민에 빠지고
[02:55.950]한 숨에 나를 가리고
[02:57.250]불안에 떨어 아직도
[02:58.830]모두가 태양은 식을 수 없다 말하지
[03:01.410]어둔 밤하늘에 달빛은 뭐라 말할지
[03:03.970]모든 게 뜨고 지는 이치 속에 나역시
[03:06.130]두려울 수 밖에 없어
[03:07.290]난 너무나 가엽지
[03:09.040]안정에 다가섰는가
[03:10.670]말하자마자 발걸음이 빨라졌는가?
[03:13.130]살아나 봤자
[03:13.940]결부될 수 없는 이상과 현실에 강
[03:16.170]사하라 사막의 바람처럼 먼지의 삶
[03:19.000]아직도 살아있다는게 신기할 뿐
[03:21.010]어떻게 명을 이어 갈지 만을 인지 할 뿐
[03:23.610]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에 빛이 나를
[03:26.130]선택 할 줄은 몰랐으니
[03:27.720]뱉어 지친 한 숨
[03:28.740]내 머리 속.에.서. 시작과 끝의 결정
[03:31.600]계속.해.서. 비난과 품은 열정
[03:34.230]그사이에 대답은 알지 못하고
[03:36.560]죽은 듯 살아가고 있어
[03:38.030]나를 남이 논하고
[03:39.670]쓰러진 내가 뭘 더 바라겠어?
[03:41.600]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03:42.930]괜한 발악해서
[03:44.090]그나마 내 손안에 담긴 진심 어린 삶이
[03:47.120]거짓에 검게 물들어가지 않기를 감히
[03:49.810]바라고 또 바래 답은 이미 내 앞에
[03:52.000]날아가는 새들의 날개 속에
[03:53.380]바친 나만의 한계
[03:54.730]알고 있어 못올라 갈 수 있단 걸
[03:57.210]운명에 맡기는 수 밖에 나는 할 수 없단 걸
[03:59.390]가빠진 숨을 몰아 쉬며
[04:01.040]멀어지는 과걸 보며
[04:02.250]눈가에 맺힌 눈물이 기쁨이 기를 오히려
[04:05.040]눈물을 잘라 오려
[04:06.150]와인 잔에 담아 고여
[04:07.410]져 버린 내 열정 피와 섞여
[04:08.910]축배로 남아 놓여
[04:10.170]지기를 바래
[04:11.200]눈물로 빚은 광대
[04:12.300]검은 안대 속 안개 위를 걸어 빛은 광대
[04:15.130]하단 걸 알지만
[04:16.430]가려서 볼 수 있다면
[04:17.660]장막속에 숨 쉰다면
[04:18.960]찾아내 손에 쥔다면
[04:20.500]허기진 가슴 안에 꽃은 필 수 있을까?
[04:22.690]아직도 찾지 못한 답에 꽃은 질수 없으리
[04:25.570]운명도 저무니 영원히 쉴 수 없으니
[04:27.740]해답을 가슴에 담아서 긴 숨 얻으리
[04:30.440]확실한 가치와 큰 믿음으로 바치는
[04:33.030]아침의 태양 손에 빈틈으로 안기는
[04:35.420]현실의 결의는 먼지의 무게보다 가볍다
[04:38.180]다시금 타오르는 꿈의 아우라
[04:40.580]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04:43.130]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04:47.920]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04:50.82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4:53.600](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04:56.24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4:58.470](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05:01.09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5:04.270]When my body turns cold
[05:06.170]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05:08.480]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 纯翻译歌词

在了解之前就已领悟的“痛苦”一词
世界如此善变 每瞬间都是过去的尾巴
没错 我似在渐渐冷去
当做是我的反抗方式
就如同写悲剧就必须是剧作者的使命一般
到底这让人厌烦的生活的尽头
会像死结一样被解开么?
还稚嫩的我内心的疑问
岁月前进中迟缓而行 我脚步的沉重
总是将待解的世间作业遗忘了一般的
原地不动而已
喝的伶仃大醉
总是如梦魇般将我困置其中 在那背后
黑影 是幻听么?往后看去
不知何时 耳边响起电影胶片的倒带的声音
(睁开双眼那已是昨天)小心翼翼的当时
往书里放上落叶拾起梦想的你
请继续 那什么都不知道恣意哭笑的你
窗户外孤单在风中摇晃的秋千
那曾黑暗阴郁的“你”其实就是我吧  从一开始
从现在就已经渐渐变凉的心脏开始
书中的主人公一样的时间和空间里
安慰了那个曾经感情脆弱敏感的我
从反复持续的梦境中 睁开眼
兄弟和其他 思考和思考相互碰撞
寻找其具体形态的瞬间 袭来的孤独..
在圣经学习时间里口吐亵渎神圣的言语
曾那样纯洁的我透明的血性
变成了滋生禁果的土壤
那小小的种子在其中 恣意生长来着
又有谁会来教导它所谓的“思想的纯洁”么?
对命运的叛逆心 是我悲剧性的弱点
因为内心疼痛所以才会厌倦的吧
父亲也是因此才会放弃我的吧
才会有“这是我的儿子么”的疑问吧
太愚蠢了
我的文字总是在我手中化作短暂诗篇
在剩下的时间中一直这样 慢慢走来
偶尔也会奔跑
在墙上挂着的月历也
在渐渐发黄 落叶也在我心上堆积
渐渐变得模糊的目标和焦点
那有意无意追寻着的
彩虹的终点 却是一座叫做“我”的无人岛
偶尔也会想要逃离但没有办法停下
到现在依旧无法撕掉作业本任性回头
(在这世间的波涛中)
(在这时间的监狱中)
每个夜晚反复找来的噩梦中
足以翻江倒海的那千万的血 看到了吧
真实的谎言和谎言的真实 看到了吧
往脖子上套上枷锁的 知识的价值
往冷漠成墙的眼中钉上钉子的 现实的锤子
我的梦想比我 和你 还要巨大的多
想要我死 那就死给你看
想看我笑 那就像个傻瓜一样笑给你看
到了您埋葬我的时候




如果时间能够倒回 我想要回到过去
如果能将我灵魂折磨 我想要勒紧脖子
佛像之首回头 说着该逝去的灵魂在融化
而我只想都置之不理 欺骗自己的耳朵
我是从什么时候开始的呢
这不合节奏的诗
捧着它每晚失神哀伤
被引导着有了想要走的路
却又再一次陷入苦恼中
将我掩盖于丛丛森林之中
实际上现在依旧是不安的
大家都说着“太阳不会冷却”吧
说着什么“黑暗尽头必有月光”之类的吧
“世间万物有升起便必有陨落”的道理中 我还是
除了害怕没有任何办法
这样的我看来非常可怜吧
已经走向安定了么?
说出口的瞬间脚步已经快起来了么?
即便是复活
依旧无法愈合的理想和现实之间的江
如同撒哈拉沙漠的风一样 尘土一般的“生”
只是啊 觉得现在还活着这件事让人惊奇
只是对该如何延续这生命有所认知而已
在那并不长的时间内 光芒会选择我
这种事情是没有预想到的
于是只能疲惫的嘘一口气
在我脑袋里面的 开始和结束的决定
一直持续 指责和品格是热情
在在中间无法得知答案
如同死了一般的活着
拿我与他人做比较谈论
对于颓废潦倒的我还有什么期望么?
即便是一颗杂草也拼命想要抓住
做着无谓的挣扎
即便如此 为了在我手中那真实幼小的生命
不随波流入这充斥着谎言的黑色污水
而斗胆祈祷又祈祷着 答案已经在我面前
飞走的鸟儿们翅膀内
宣告着属于我的限界
我是知道的 无法再往上走
也懂得除了托付给命运 我别无选择
喘着急促的的呼吸
看着渐渐远离的过去
眼角郁结的眼泪,欣喜 反而是
将眼泪剪断
聚集于酒杯中
兑上被抛弃的我的热情和血
斟入祝酒杯
祈祷着失败
用眼泪捏造出来的戏子
在黑色眼罩下 烟雾之上行走 光芒强烈
虽知道是不可能的妄想
但若是可以选择性观看
若是在那帷幕底下偷偷呼吸
若是大胆握住伸过来的手
那么这贫瘠饥饿的胸口内 也能开出美妙的花朵么?
到现在还没有找到的答案 花儿还不可以凋谢
命运也将暮年 无法永远沉睡
答案就在心中 所以深吸一口气
笃定的价值和绝对信任所显露出的
以及早晨的太阳通过手指缝隙所担负的
现实的决议 比尘埃还要不足轻重
再次燃起的梦的先兆
蕴藏所有问题答案的
人类灵魂的地图 已被重新照亮
人类灵魂的地图 已被重新照亮

(蕴藏所有问题答案的)

(人类灵魂的地图 已被重新照亮)

🔤 LRC翻译歌词

[by:1224夏]
[00:07.170]世界如此善变 每瞬间都是过去的尾巴
[00:09.650]没错 我似在渐渐冷去
[00:10.960]当做是我的反抗方式
[00:12.250]就如同写悲剧就必须是剧作者的使命一般
[00:14.780]到底这让人厌烦的生活的尽头
[00:17.290]会像死结一样被解开么?
[00:18.350]还稚嫩的我内心的疑问
[00:19.960]岁月前进中迟缓而行 我脚步的沉重
[00:22.310]总是将待解的世间作业遗忘了一般的
[00:24.690]原地不动而已
[00:26.360]喝的伶仃大醉
[00:27.620]总是如梦魇般将我困置其中 在那背后
[00:30.090]黑影 是幻听么?往后看去
[00:32.770]不知何时 耳边响起电影胶片的倒带的声音
[00:35.250](睁开双眼那已是昨天)小心翼翼的当时
[00:37.750]往书里放上落叶拾起梦想的你
[00:40.210]请继续 那什么都不知道恣意哭笑的你
[00:42.800]窗户外孤单在风中摇晃的秋千
[00:45.620]那曾黑暗阴郁的“你”其实就是我吧  从一开始
[00:47.900]从现在就已经渐渐变凉的心脏开始
[00:50.600]书中的主人公一样的时间和空间里
[00:53.180]安慰了那个曾经感情脆弱敏感的我
[00:55.680]从反复持续的梦境中 睁开眼
[00:57.480]兄弟和其他 思考和思考相互碰撞
[01:00.050]寻找其具体形态的瞬间 袭来的孤独..
[01:03.440]在圣经学习时间里口吐亵渎神圣的言语
[01:05.850]曾那样纯洁的我透明的血性
[01:08.840]变成了滋生禁果的土壤
[01:09.920]那小小的种子在其中 恣意生长来着
[01:11.530]又有谁会来教导它所谓的“思想的纯洁”么?
[01:13.870]对命运的叛逆心 是我悲剧性的弱点
[01:16.310]因为内心疼痛所以才会厌倦的吧
[01:17.870]父亲也是因此才会放弃我的吧
[01:19.260]才会有“这是我的儿子么”的疑问吧
[01:20.530]太愚蠢了
[01:21.760]我的文字总是在我手中化作短暂诗篇
[01:24.450]在剩下的时间中一直这样 慢慢走来
[01:26.400]偶尔也会奔跑
[01:27.690]在墙上挂着的月历也
[01:28.960]在渐渐发黄 落叶也在我心上堆积
[01:31.280]渐渐变得模糊的目标和焦点
[01:32.720]那有意无意追寻着的
[01:34.030]彩虹的终点 却是一座叫做“我”的无人岛
[01:36.480]偶尔也会想要逃离但没有办法停下
[01:39.020]到现在依旧无法撕掉作业本任性回头
[01:41.490](在这世间的波涛中)
[01:42.930](在这时间的监狱中)
[01:44.280]每个夜晚反复找来的噩梦中
[01:46.720]足以翻江倒海的那千万的血 看到了吧
[01:49.100]真实的谎言和谎言的真实 看到了吧
[01:51.850]往脖子上套上枷锁的 知识的价值
[01:54.190]往冷漠成墙的眼中钉上钉子的 现实的锤子
[01:59.450]我的梦想比我 和你 还要巨大的多
[02:02.100]想要我死 那就死给你看
[02:03.920]想看我笑 那就像个傻瓜一样笑给你看
[02:07.180]到了您埋葬我的时候
[02:08.400]
[02:09.810]
[02:13.560]
[02:14.940]
[02:37.750]如果时间能够倒回 我想要回到过去
[02:40.280]如果能将我灵魂折磨 我想要勒紧脖子
[02:42.810]佛像之首回头 说着该逝去的灵魂在融化
[02:45.650]而我只想都置之不理 欺骗自己的耳朵
[02:48.000]我是从什么时候开始的呢
[02:49.180]这不合节奏的诗
[02:50.940]捧着它每晚失神哀伤
[02:52.120]被引导着有了想要走的路
[02:54.220]却又再一次陷入苦恼中
[02:55.950]将我掩盖于丛丛森林之中
[02:57.250]实际上现在依旧是不安的
[02:58.830]大家都说着“太阳不会冷却”吧
[03:01.410]说着什么“黑暗尽头必有月光”之类的吧
[03:03.970]“世间万物有升起便必有陨落”的道理中 我还是
[03:06.130]除了害怕没有任何办法
[03:07.290]这样的我看来非常可怜吧
[03:09.040]已经走向安定了么?
[03:10.670]说出口的瞬间脚步已经快起来了么?
[03:13.130]即便是复活
[03:13.940]依旧无法愈合的理想和现实之间的江
[03:16.170]如同撒哈拉沙漠的风一样 尘土一般的“生”
[03:19.000]只是啊 觉得现在还活着这件事让人惊奇
[03:21.010]只是对该如何延续这生命有所认知而已
[03:23.610]在那并不长的时间内 光芒会选择我
[03:26.130]这种事情是没有预想到的
[03:27.720]于是只能疲惫的嘘一口气
[03:28.740]在我脑袋里面的 开始和结束的决定
[03:31.600]一直持续 指责和品格是热情
[03:34.230]在在中间无法得知答案
[03:36.560]如同死了一般的活着
[03:38.030]拿我与他人做比较谈论
[03:39.670]对于颓废潦倒的我还有什么期望么?
[03:41.600]即便是一颗杂草也拼命想要抓住
[03:42.930]做着无谓的挣扎
[03:44.090]即便如此 为了在我手中那真实幼小的生命
[03:47.120]不随波流入这充斥着谎言的黑色污水
[03:49.810]而斗胆祈祷又祈祷着 答案已经在我面前
[03:52.000]飞走的鸟儿们翅膀内
[03:53.380]宣告着属于我的限界
[03:54.730]我是知道的 无法再往上走
[03:57.210]也懂得除了托付给命运 我别无选择
[03:59.390]喘着急促的的呼吸
[04:01.040]看着渐渐远离的过去
[04:02.250]眼角郁结的眼泪,欣喜 反而是
[04:05.040]将眼泪剪断
[04:06.150]聚集于酒杯中
[04:07.410]兑上被抛弃的我的热情和血
[04:08.910]斟入祝酒杯
[04:10.170]祈祷着失败
[04:11.200]用眼泪捏造出来的戏子
[04:12.300]在黑色眼罩下 烟雾之上行走 光芒强烈
[04:15.130]虽知道是不可能的妄想
[04:16.430]但若是可以选择性观看
[04:17.660]若是在那帷幕底下偷偷呼吸
[04:18.960]若是大胆握住伸过来的手
[04:20.500]那么这贫瘠饥饿的胸口内 也能开出美妙的花朵么?
[04:22.690]到现在还没有找到的答案 花儿还不可以凋谢
[04:25.570]命运也将暮年 无法永远沉睡
[04:27.740]答案就在心中 所以深吸一口气
[04:30.440]笃定的价值和绝对信任所显露出的
[04:33.030]以及早晨的太阳通过手指缝隙所担负的
[04:35.420]现实的决议 比尘埃还要不足轻重
[04:38.180]再次燃起的梦的先兆
[04:40.580]蕴藏所有问题答案的
[04:43.130]人类灵魂的地图 已被重新照亮
[04:47.920]人类灵魂的地图 已被重新照亮
[04:50.820]
[04:53.600](蕴藏所有问题答案的)
[04:56.240]
[04:58.470](人类灵魂的地图 已被重新照亮)
[05:01.090]
[05:04.270]
[05:06.170]
[05:08.480]

📝 纯歌词版本

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세상은 쉽게 변해 매 순간이 과거의 끝
그래 나 차가워 진듯
그게 나의 방어인듯
비극이 단연 이 극작가의 사명인 듯
과연 지긋지긋한 생활의 끝에
끈처럼 풀릴까?
미숙한 내맘의 문제
세월의 행진 속에 미급한 내 발의 무게
늘 시급한 세상의 숙제 잊은 듯 한
제자리뿐인데
독한 술에 취해
늘 가위 눌린 듯 날 구속한 꿈의 뒤에
그림자, 환청인가? 뒤를 잠시 보니
어느새 귓가엔 낡은 필름 되감기는 소리
(눈 떠 보니 yesterday) 수줍던 그 때
책속에 낙엽을 둔 채 꿈을 줍던 그대
계속해 아무도 모르게 웃고 울던 그대
창밖에 홀로 바람에 불던 그네
어둡던 그대는 나였지 시작에서
벌써부터 얼어붙어있던 심장에서
책에 주인공과 같은 공간과 시간에서
감성이 민감 했었던 나를 위안했어
길고 긴 긴 잠에서 눈을 떠
형제와 다른 사고가 사고와 부딪혀
형태를 찾은 그 순간에 고독...
성경공부 시간에 내뱉은 신성 모독
그토록 순종했던 내 맑은 피가
선악과의 거름이 돼
그작은 씨가 자랐는데
그 누가 사상의 순결을 가르치나?
운명을 향한 반역심이 내 하마르티아
가슴이 아프니까 지쳤겠지
아버지가 날 외면했지
아들인가 싶었겠지
너무 어리석어
내 글씨가 내 손에서 짧은 시가 되곤 했어
남은 시간 계속해서 서서히 걸어
때론 달렸고
벽에 걸린 달력도
낡아지며 낙엽도 내 맘에 쌓였고
흐트러진 목표와 초점
무심코 나 쫓던
무지개의 끝엔 나란 무인도가 종점
때론 도망치고 싶은데 멈출 수 없는건
아직도 공책을 찢고 돌아설 수 없는 건
(세상의 파도 속에서)
(사상의 감옥 속에서)
밤이 찾아오면 반복되는 악몽 속에서
바다를 뒤 엎을 수 천만의 피를 봤지
진실의 거짓과 거짓의 진실을 봤지
쇠사슬을 목에 차는 지식의 사치
벽이 된 눈에 못을 박은 현실의 망치
힙합씬의 가치?그 따윈 관심없어
내 꿈은 나와 너보다 훨씬 커
죽길 바란다면 죽어줄게
웃겨주길 바란다면 그저 바보처럼 웃어줄게
땅속에 눕혀 줄때
When my body turns c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When my body turns c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난 돌리고 파
내 혼을 괴롭힐 수 있다면 목 졸리고 파
불상의 목이 돌아 갈만 한 혼이 녹아 있다고
모두 모아 놓고 귀를 속이고 파
난 언제부터 였을까
비트에 비틀리는 시를
갖고 매일밤시름해
이끌리는 길을 가지고
다시 또 고민에 빠지고
한 숨에 나를 가리고
불안에 떨어 아직도
모두가 태양은 식을 수 없다 말하지
어둔 밤하늘에 달빛은 뭐라 말할지
모든 게 뜨고 지는 이치 속에 나역시
두려울 수 밖에 없어
난 너무나 가엽지
안정에 다가섰는가
말하자마자 발걸음이 빨라졌는가?
살아나 봤자
결부될 수 없는 이상과 현실에 강
사하라 사막의 바람처럼 먼지의 삶
아직도 살아있다는게 신기할 뿐
어떻게 명을 이어 갈지 만을 인지 할 뿐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에 빛이 나를
선택 할 줄은 몰랐으니
뱉어 지친 한 숨
내 머리 속.에.서. 시작과 끝의 결정
계속.해.서. 비난과 품은 열정
그사이에 대답은 알지 못하고
죽은 듯 살아가고 있어
나를 남이 논하고
쓰러진 내가 뭘 더 바라겠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괜한 발악해서
그나마 내 손안에 담긴 진심 어린 삶이
거짓에 검게 물들어가지 않기를 감히
바라고 또 바래 답은 이미 내 앞에
날아가는 새들의 날개 속에
바친 나만의 한계
알고 있어 못올라 갈 수 있단 걸
운명에 맡기는 수 밖에 나는 할 수 없단 걸
가빠진 숨을 몰아 쉬며
멀어지는 과걸 보며
눈가에 맺힌 눈물이 기쁨이 기를 오히려
눈물을 잘라 오려
와인 잔에 담아 고여
져 버린 내 열정 피와 섞여
축배로 남아 놓여
지기를 바래
눈물로 빚은 광대
검은 안대 속 안개 위를 걸어 빛은 광대
하단 걸 알지만
가려서 볼 수 있다면
장막속에 숨 쉰다면
찾아내 손에 쥔다면
허기진 가슴 안에 꽃은 필 수 있을까?
아직도 찾지 못한 답에 꽃은 질수 없으리
운명도 저무니 영원히 쉴 수 없으니
해답을 가슴에 담아서 긴 숨 얻으리
확실한 가치와 큰 믿음으로 바치는
아침의 태양 손에 빈틈으로 안기는
현실의 결의는 먼지의 무게보다 가볍다
다시금 타오르는 꿈의 아우라
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모든 걸 풀 수 있는 답을 간직한)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인간 영혼의 지도를 새롭게 밝힌다)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When my body turns cold
Here is a little story that must be told
You will know, I Remapped the human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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