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歌手: Big Mama • 时间:

📝 纯歌词版本

作词 : 沈妍雅
 作曲 : 윤승환
하루종일 이유없이  걷고 걸었어
어두워진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다
길 잃었던 어느 날  어린 그 날 처럼
혼자란 외로움에 목이 메여  주저앉았어
너에게 다하지 못한  말이 생각나
전화기만 바라보다가
이미 끝난 일이라고  끝난 거라고
되뇌여봐도  흐르는 눈물뿐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했는지
차라리  너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어디선가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
허전해진 마음에  거리를 헤매이다
너와 함께 나누던  많은 기억들에
또 다시 무너지는 마음으로  울어버렸어
너를 기억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그 중에 하나일 뿐인 나
너를 사랑한 기억에  기대어 가며
잊혀져가도  슬프지  않겠지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했는지
차라리  너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누군가  사랑했었다는  걸
그것만으로도 행복해 해야겠지
더  잘하지 못했던 널  지키지 못했던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날까지
오~ 지금  아니 이보다도  아파야겠지
이름만  수없이 되뇌이며...
오오~~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했는지
차라리  너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 LRC歌词版本

[00:00.00] 作词 : 沈妍雅
[00:01.00] 作曲 : 윤승환
[00:15.51]하루종일 이유없이  걷고 걸었어
[00:22.73]어두워진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다
[00:29.49]길 잃었던 어느 날  어린 그 날 처럼
[00:35.43]혼자란 외로움에 목이 메여  주저앉았어
[00:44.28]너에게 다하지 못한  말이 생각나
[00:51.17]전화기만 바라보다가
[00:58.00]이미 끝난 일이라고  끝난 거라고
[01:04.73]되뇌여봐도  흐르는 눈물뿐
[01:12.42]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했는지
[01:19.65]차라리  너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01:25.18]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01:33.48]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01:42.27]어디선가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
[01:49.38]허전해진 마음에  거리를 헤매이다
[01:56.24]너와 함께 나누던  많은 기억들에
[02:02.10]또 다시 무너지는 마음으로  울어버렸어
[02:11.03]너를 기억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02:17.84]그 중에 하나일 뿐인 나
[02:25.01]너를 사랑한 기억에  기대어 가며
[02:31.42]잊혀져가도  슬프지  않겠지
[02:39.10]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했는지
[02:46.37]차라리  너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02:51.75]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03:00.16]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03:08.00]누군가  사랑했었다는  걸
[03:14.31]그것만으로도 행복해 해야겠지
[03:20.66]더  잘하지 못했던 널  지키지 못했던
[03:29.71]그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날까지
[03:36.05]오~ 지금  아니 이보다도  아파야겠지
[03:43.52]이름만  수없이 되뇌이며...
[03:51.27]오오~~
[03:51.39]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했는지
[03:58.56]차라리  너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04:05.84]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04:12.33]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 纯翻译歌词

整日漫无目的地徘徊行走
呆望着逐渐暗沉的天空
就像那个迷路的童年午后
被孤独扼住咽喉 颓然跌坐路口
想起那些未对你说完的话
只能怔怔盯着电话
反复说服自己一切已结束
却止不住泪如雨注
为何非要这样 非要离我而去
宁愿你愤怒咒骂着我
只要允许我继续凝望你
世间万物我都不再需要
仿佛在何处遗落了什么
空虚的心在街头游荡
与你共度的无数回忆里
心墙再次崩塌 泪水决堤
那些记得你的人们之中
我不过沧海一粟
靠着爱过你的记忆支撑
即便被遗忘也不悲伤
为何非要这样 非要离我而去
宁愿你愤怒咒骂着我
只要允许我继续凝望你
世间万物我都不再需要
曾有人真心爱过你这件事
仅此就该心怀感激
没能更好守护你的罪孽
直到被宽恕的那天来临
此刻或许要承受更深的痛
千万次呼唤你的名字...
哦哦~~
为何非要这样 非要离我而去
宁愿你愤怒咒骂着我
只要允许我继续凝望你
世间万物我都不再需要

🔤 LRC翻译歌词

[00:15.51]整日漫无目的地徘徊行走
[00:22.73]呆望着逐渐暗沉的天空
[00:29.49]就像那个迷路的童年午后
[00:35.43]被孤独扼住咽喉 颓然跌坐路口
[00:44.28]想起那些未对你说完的话
[00:51.17]只能怔怔盯着电话
[00:58.00]反复说服自己一切已结束
[01:04.73]却止不住泪如雨注
[01:12.42]为何非要这样 非要离我而去
[01:19.65]宁愿你愤怒咒骂着我
[01:25.18]只要允许我继续凝望你
[01:33.48]世间万物我都不再需要
[01:42.27]仿佛在何处遗落了什么
[01:49.38]空虚的心在街头游荡
[01:56.24]与你共度的无数回忆里
[02:02.10]心墙再次崩塌 泪水决堤
[02:11.03]那些记得你的人们之中
[02:17.84]我不过沧海一粟
[02:25.01]靠着爱过你的记忆支撑
[02:31.42]即便被遗忘也不悲伤
[02:39.10]为何非要这样 非要离我而去
[02:46.37]宁愿你愤怒咒骂着我
[02:51.75]只要允许我继续凝望你
[03:00.16]世间万物我都不再需要
[03:08.00]曾有人真心爱过你这件事
[03:14.31]仅此就该心怀感激
[03:20.66]没能更好守护你的罪孽
[03:29.71]直到被宽恕的那天来临
[03:36.05]此刻或许要承受更深的痛
[03:43.52]千万次呼唤你的名字...
[03:51.27]哦哦~~
[03:51.39]为何非要这样 非要离我而去
[03:58.56]宁愿你愤怒咒骂着我
[04:05.84]只要允许我继续凝望你
[04:12.33]世间万物我都不再需要

📝 纯歌词版本

作词 : 沈妍雅
 作曲 : 윤승환
하루종일 이유없이  걷고 걸었어
어두워진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다
길 잃었던 어느 날  어린 그 날 처럼
혼자란 외로움에 목이 메여  주저앉았어
너에게 다하지 못한  말이 생각나
전화기만 바라보다가
이미 끝난 일이라고  끝난 거라고
되뇌여봐도  흐르는 눈물뿐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했는지
차라리  너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어디선가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
허전해진 마음에  거리를 헤매이다
너와 함께 나누던  많은 기억들에
또 다시 무너지는 마음으로  울어버렸어
너를 기억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그 중에 하나일 뿐인 나
너를 사랑한 기억에  기대어 가며
잊혀져가도  슬프지  않겠지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했는지
차라리  너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누군가  사랑했었다는  걸
그것만으로도 행복해 해야겠지
더  잘하지 못했던 널  지키지 못했던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날까지
오~ 지금  아니 이보다도  아파야겠지
이름만  수없이 되뇌이며...
오오~~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했는지
차라리  너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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