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날 사랑하지 않아
그러나 넌 아직도 나를 떠나지 않네
니가 내게 선물한 까만 열매를 삼켜버린 그 날 부터
영원히 회색이 되어버린 나의 앙상한 날들
난 널 사랑하지 않아
그러나 난 영원히 너를 떠날 수 없네
내가 달게 삼켰던 까만 열매를 꺼내버린 그 날 부터
영원히 회색이 되어버린 나의 앙상한 날들
난 마음껏 울지도 못했어
그래서 난 계속 살아
남은 너의 삶이 더욱 더 불행해 지도록
넌 날 사랑하지 않아
그러나 넌 아직도 나를 떠나지 않네
니가 내게 선물한 까만 열매를 삼켜버린 그 해 부터 当
영원히 회색이 되어 돌아오는 앙상한 가을
난 널 사랑하지 않아
그러나 난 영원히 너를 떠날 수 없네
내가 달게 삼켰던 까만 열매를 꺼내버린 그 해 부터
영원히 회색이 되어 돌아오는 앙상한 가을
난 소리내 울수도 없었어
그래서 난 계속 살아
남은 너의 삶이 더욱 더 위험해 지도록
칼을 쥐고 있던
그 손은 니 손이 아니라
바로 내 손이었어
🎵 LRC歌词版本
[00:47.122] 넌 날 사랑하지 않아
[00:52.727] 그러나 넌 아직도 나를 떠나지 않네
[00:58.579] 니가 내게 선물한 까만 열매를 삼켜버린 그 날 부터
[01:04.786] 영원히 회색이 되어버린 나의 앙상한 날들
[01:10.535] 난 널 사랑하지 않아
[01:15.961] 그러나 난 영원히 너를 떠날 수 없네
[01:21.854] 내가 달게 삼켰던 까만 열매를 꺼내버린 그 날 부터
[01:27.775] 영원히 회색이 되어버린 나의 앙상한 날들
[01:33.599] 난 마음껏 울지도 못했어
[01:38.220] 그래서 난 계속 살아
[01:41.831] 남은 너의 삶이 더욱 더 불행해 지도록
[02:08.497] 넌 날 사랑하지 않아
[02:13.981] 그러나 넌 아직도 나를 떠나지 않네
[02:19.793] 니가 내게 선물한 까만 열매를 삼켜버린 그 해 부터 当
[02:25.875] 영원히 회색이 되어 돌아오는 앙상한 가을
[02:31.514] 난 널 사랑하지 않아
[02:37.351] 그러나 난 영원히 너를 떠날 수 없네
[02:42.780] 내가 달게 삼켰던 까만 열매를 꺼내버린 그 해 부터
[02:49.194] 영원히 회색이 되어 돌아오는 앙상한 가을
[02:55.063] 난 소리내 울수도 없었어
[02:59.737] 그래서 난 계속 살아
[03:03.010] 남은 너의 삶이 더욱 더 위험해 지도록
[04:04.991] 칼을 쥐고 있던
[04:06.697] 그 손은 니 손이 아니라
[04:10.247] 바로 내 손이었어
넌 날 사랑하지 않아
그러나 넌 아직도 나를 떠나지 않네
니가 내게 선물한 까만 열매를 삼켜버린 그 날 부터
영원히 회색이 되어버린 나의 앙상한 날들
난 널 사랑하지 않아
그러나 난 영원히 너를 떠날 수 없네
내가 달게 삼켰던 까만 열매를 꺼내버린 그 날 부터
영원히 회색이 되어버린 나의 앙상한 날들
난 마음껏 울지도 못했어
그래서 난 계속 살아
남은 너의 삶이 더욱 더 불행해 지도록
넌 날 사랑하지 않아
그러나 넌 아직도 나를 떠나지 않네
니가 내게 선물한 까만 열매를 삼켜버린 그 해 부터 当
영원히 회색이 되어 돌아오는 앙상한 가을
난 널 사랑하지 않아
그러나 난 영원히 너를 떠날 수 없네
내가 달게 삼켰던 까만 열매를 꺼내버린 그 해 부터
영원히 회색이 되어 돌아오는 앙상한 가을
난 소리내 울수도 없었어
그래서 난 계속 살아
남은 너의 삶이 더욱 더 위험해 지도록
칼을 쥐고 있던
그 손은 니 손이 아니라
바로 내 손이었어
🎵 LRC歌词版本
[00:47.122] 넌 날 사랑하지 않아
[00:52.727] 그러나 넌 아직도 나를 떠나지 않네
[00:58.579] 니가 내게 선물한 까만 열매를 삼켜버린 그 날 부터
[01:04.786] 영원히 회색이 되어버린 나의 앙상한 날들
[01:10.535] 난 널 사랑하지 않아
[01:15.961] 그러나 난 영원히 너를 떠날 수 없네
[01:21.854] 내가 달게 삼켰던 까만 열매를 꺼내버린 그 날 부터
[01:27.775] 영원히 회색이 되어버린 나의 앙상한 날들
[01:33.599] 난 마음껏 울지도 못했어
[01:38.220] 그래서 난 계속 살아
[01:41.831] 남은 너의 삶이 더욱 더 불행해 지도록
[02:08.497] 넌 날 사랑하지 않아
[02:13.981] 그러나 넌 아직도 나를 떠나지 않네
[02:19.793] 니가 내게 선물한 까만 열매를 삼켜버린 그 해 부터 当
[02:25.875] 영원히 회색이 되어 돌아오는 앙상한 가을
[02:31.514] 난 널 사랑하지 않아
[02:37.351] 그러나 난 영원히 너를 떠날 수 없네
[02:42.780] 내가 달게 삼켰던 까만 열매를 꺼내버린 그 해 부터
[02:49.194] 영원히 회색이 되어 돌아오는 앙상한 가을
[02:55.063] 난 소리내 울수도 없었어
[02:59.737] 그래서 난 계속 살아
[03:03.010] 남은 너의 삶이 더욱 더 위험해 지도록
[04:04.991] 칼을 쥐고 있던
[04:06.697] 그 손은 니 손이 아니라
[04:10.247] 바로 내 손이었어
Mom I can not go home tonight again ,
The truth is I'm in bed with him,
When you can't sleep worrying about me I'll have f**k with him ,
You are fille...
아직도 난 너를 기억해
니가 지워버린 날들을
난 지울 수 없었고
니가 잊어버린 우리를
난 잊지 못했어
나의 몫으로 남겨진 넌
무거운 짐이었지
그래도 널 기억하려 해
니가 떠나버린 날들을
난 떠날 수 없었고
니가 닫아버린 마음을
난 닫지 못했어
나의 몫으로 남겨진 넌
...
혀에서 혀로
귀에서 귀로
세상을 떠도는
나만 모르는 나의 이야기
혀에서 혀로
귀에서 귀로
세상을 떠도는
너만 모르는 너의 이야기
텅빈 소문에 매달린 밤과
위태로운 판단은
어느새 전혀 다른 색깔이 되어버린
너와 나를 영원히 만날 수 없게 해
니가 나라고 믿고 있던
나는...
아직도 어딘가 살아있을 너를 위해서
밤이면 밤마다 난 기도해
간절한 기도가 하늘에 닿길, 이루어 지길
반드시 내 뜻대로 되기를
니가 내게 건네준 선물
내 삼장에 꼿혀 있는건 날카로운 바늘이었지.
흐려져 버리고 이젠 낡고 낡은
닳고 닳은 쓰고 달콤했던 너의 거짓말
한때는...
쉼 없이 흐르는 날들
당연히 모두에게 똑같은 숫자
쉼 없이 흐르는 날들
어쩌면 누구에겐 버거운 날들
어제의 다음으로 오늘과 내일
반드시 우리는 다른 날과 마주치게 돼
어제는 벌써 까마득 하고
우리는 지금 오늘 안에 있고
내일은 오늘보다 힘들지도 몰라
꼭 같은 속도로 ...
이제 내게선 거짓말 냄새가 나
이제 내게선 망가진 소리가 나
/
어느새 변한 내 얼굴 난 모르던 내가 되었던
어쩌면 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이야기
모두들 조금씩 불행해져 가는 이야기
이 노래를 부를 때 마다 난 점점
그때의 나와 멀어져 가겠지
난 후회하는 것만큼 그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