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바위산은 운무 속에서
쥐 죽은 듯 고요했고
뿌연 빛깔 아리
심연은 소리없는 자극으로 통했지
일말의 기대도 없다는 듯
우두커니 서 있어도 횡한 그림자들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온갖 생명력을 품고서야 드러낼 수 있었던
잔가지 상들의 신비
차창 밖 겨울 풍경에 눈시울 붉혔던
그 어느 때부터의 소상들
안개 자욱했던 그날들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다 내어줄 수 없이 부여잡고 앉아
불안해 떨던 마음 한 자락이었어도
거칠고 투박했던 여린 가슴에 하얀 자국만 남아
대체 누굴 사랑한 걸까
세월도 없는 미련에
따뜻하게 내려줄 함박눈 기다려 보아도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 LRC歌词版本
[00:00.494]벌써 바위산은 운무 속에서
[00:08.551]쥐 죽은 듯 고요했고
[00:13.590]뿌연 빛깔 아리
[00:18.180]심연은 소리없는 자극으로 통했지
[00:27.391]일말의 기대도 없다는 듯
[00:36.158]우두커니 서 있어도 횡한 그림자들
[00:48.303]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1:00.985]온갖 생명력을 품고서야 드러낼 수 있었던
[01:12.705]잔가지 상들의 신비
[01:24.344]차창 밖 겨울 풍경에 눈시울 붉혔던
[01:36.229]그 어느 때부터의 소상들
[01:42.783]안개 자욱했던 그날들
[01:48.348]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2:04.840]다 내어줄 수 없이 부여잡고 앉아
[02:13.390]불안해 떨던 마음 한 자락이었어도
[02:23.275]거칠고 투박했던 여린 가슴에 하얀 자국만 남아
[02:32.331]대체 누굴 사랑한 걸까
[02:42.311]세월도 없는 미련에
[02:46.151]따뜻하게 내려줄 함박눈 기다려 보아도
[02:55.505]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01.935]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09.270]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19.603]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27.720]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38.520]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46.126]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벌써 바위산은 운무 속에서
쥐 죽은 듯 고요했고
뿌연 빛깔 아리
심연은 소리없는 자극으로 통했지
일말의 기대도 없다는 듯
우두커니 서 있어도 횡한 그림자들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온갖 생명력을 품고서야 드러낼 수 있었던
잔가지 상들의 신비
차창 밖 겨울 풍경에 눈시울 붉혔던
그 어느 때부터의 소상들
안개 자욱했던 그날들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다 내어줄 수 없이 부여잡고 앉아
불안해 떨던 마음 한 자락이었어도
거칠고 투박했던 여린 가슴에 하얀 자국만 남아
대체 누굴 사랑한 걸까
세월도 없는 미련에
따뜻하게 내려줄 함박눈 기다려 보아도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 LRC歌词版本
[00:00.494]벌써 바위산은 운무 속에서
[00:08.551]쥐 죽은 듯 고요했고
[00:13.590]뿌연 빛깔 아리
[00:18.180]심연은 소리없는 자극으로 통했지
[00:27.391]일말의 기대도 없다는 듯
[00:36.158]우두커니 서 있어도 횡한 그림자들
[00:48.303]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1:00.985]온갖 생명력을 품고서야 드러낼 수 있었던
[01:12.705]잔가지 상들의 신비
[01:24.344]차창 밖 겨울 풍경에 눈시울 붉혔던
[01:36.229]그 어느 때부터의 소상들
[01:42.783]안개 자욱했던 그날들
[01:48.348]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2:04.840]다 내어줄 수 없이 부여잡고 앉아
[02:13.390]불안해 떨던 마음 한 자락이었어도
[02:23.275]거칠고 투박했던 여린 가슴에 하얀 자국만 남아
[02:32.331]대체 누굴 사랑한 걸까
[02:42.311]세월도 없는 미련에
[02:46.151]따뜻하게 내려줄 함박눈 기다려 보아도
[02:55.505]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01.935]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09.270]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19.603]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27.720]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38.520]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03:46.126]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한번쯤은 손 내밀고 한번쯤은 웃음 짓고
변덕쟁이 별스럽게 눈빛 나누고
그럼 좀 어때 한번쯤은 좀 어때
그럼 좀 어때 한번쯤은 좀 어때
한번쯤은 말을 걸고 한번쯤은 질투쟁이
뛰는 가슴 실없는 마음 설레고
그럼 좀 어때 한번쯤은 좀 어때
그럼 좀 어때 한번쯤은 좀 어때
한...
어쩌면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
만나면 행복하여도
헤어지면 다시 혼자 남은 시간이
못 견디게 가슴 저리네
비라도 내리는 쓸쓸한 밤에는
남몰래 울기도 하고
누구라도 행여
찾아오지 않을까
마음 설레어보네
거리를 거닐고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얘기들을 나누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
이미 건널수 없는 강을
건넜댔죠 무슨 의미인지
차갑게 식어버린 말 끝엔
단단히 굳어버린 몸짓에
환하게 웃음짓던 얼굴
쉼없이 울리던 심장소리
행복이란 작은
읊조림도 내게는 너무 큰 세상이었던듯
애써 감추며 모르는척 뒤돌아서서
멍한 눈망울 가슴 저리도록
미칠듯이 밀려오는 ...
상처받기 싫음 사랑하지 말고
그건 원래 아프고 슬픈 거라
세상에게 배웠어 스스로 깨쳤어
다신 사랑 따위 않겠다고 다짐했지
주고받음 없이
하얗게 손 흔들며
가볍게 웃고 혼자 울고
내 맘 가득 흘린눈물
오래전 강물속에 던져지고
그렇게 아무 일도 없을 거라 거짓말을 하고
스...
뒤돌아보지도 말고 뛰어가
맑은 아이야
마음 가장 약한 곳 비밀의 숲
세상일이란 게 말로 다 할 수 없어서
조심해야 해 그만 눈물 닦아
주저하지도 말고 뛰어가
내 작은 아이야
바닥 깊숙한 곳 벌거숭이
보잘것없는 영혼이다 봐주지 않아서
벗어나야 해 그만 고개 들어
초점 없...
어둠이 지친 터널속에
난 항상 있을거라
무엇들이 그렇게 진실인지
알 수도 없을수도
그런후에 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가
그 모습들 속에서
그 언제나
날 던지고 말았을까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우물속에서 난 헤메이다가
난 항상 그 많은 사람들속에
속하진 못 했었지
언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