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 것은
없는걸까
더이상은 견딜 수 없는 것
지친 두 눈을 뜨는 것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 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 채로
끝나는 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 할
세상속에 네가 있기에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대도
죽어진 니 모습과 함께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대도
죽어진 니 모습과 함께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 LRC歌词版本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 것은
없는걸까
더이상은 견딜 수 없는 것
지친 두 눈을 뜨는 것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 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 채로
끝나는 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 할
세상속에 네가 있기에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대도
죽어진 니 모습과 함께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대도
죽어진 니 모습과 함께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 纯歌词版本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 것은
없는걸까
더이상은 견딜 수 없는 것
지친 두 눈을 뜨는 것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 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 채로
끝나는 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 할
세상속에 네가 있기에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대도
죽어진 니 모습과 함께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대도
죽어진 니 모습과 함께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 LRC歌词版本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 것은
없는걸까
더이상은 견딜 수 없는 것
지친 두 눈을 뜨는 것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 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 채로
끝나는 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 할
세상속에 네가 있기에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대도
죽어진 니 모습과 함께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대도
죽어진 니 모습과 함께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넌 모를거야
아직 이런 내 마음 몰라
다 보여줄까
이젠 사랑이란 걸 말야
난 말없이 널 보고 있다
널 보면 내 숨이 멎는다고
헤매고 찾던 넌 바로 나의 곁에
니가 미워지면 자꾸 미워지면
한걸음 떨어져 그댈 기다리는
어쩌지 못하는 내 맘 너만 몰라
또 보고싶어 자꾸 ...
빨갛게 빨갛게 빨갛게
빨갛게 빨갛게 빨갛게
립스틱 짙게 바르고 머리를
자르고 거울 속에 비친 내가 좋아
이젠 널 지웠어
분명 이곳은 낙원 이었지
걷다 보니 가파른 낭떠러지
주위를 살펴보니 나 홀로 서 있다
막 흐느끼기 보단 번져있다
뜻하지 않게 찍는 드라마 흑백이
된...
Let it go Let it go
더 이상 참지 않아
Let it go Let it go
나는 이제 떠날래
오늘 밤 내린 하얀눈이
온 세상을 뒤덮고
외로운 한 가운데 나홀로
남겨졌네
내안에 부는 바람 거친
폭풍가고
정말 힘든 맘 하늘은 알겠지
맘 열지마 보여주지마 너...
길을 잃은 또 한 사람이
건네 준 따스했던 그 설레임
또 기억이나 자꾸 생각나
늘 기다린 내 사랑이라는 걸
왜 난 왜 난 몰라
난 조금만 더 더 가까이 가요
단 한번만 더 내게 가까이 와요
사랑이라는 말 난 몰랐었던 말
내게 가르쳐준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기다리면 ...
우연히 내게 다가와
감싸 안아주고
서로 멍하니 바라보다
건낸 말 안녕
꿈속에서만 스쳐갔던
지금 넌 내 앞에
사랑이 왔는데
그댄 떠난대
기다렸는데
더 볼 수가 없대
늘 바보처럼
흐르는 눈물이 말해
안녕 이젠 Good bye
Hello Hello Hello
Hello He...
우연히 내게 다가와
감싸 안아주고
서로 멍하니 바라보다
건낸 말 안녕
꿈속에서만 스쳐갔던
지금 넌 내 앞에
사랑이 왔는데
그댄 떠난대
기다렸는데
더 볼 수가 없대
늘 바보처럼
흐르는 눈물이 말해
안녕 이젠 Good bye
Hello Hello Hello
Hello 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