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좋아요 그대만 보여요
끝내주는 햇살에 약간의 설레임 너와
비와도 좋아요 그대와 단둘이
한 잔 할 수 있어요 좋아서 미칠 것 같아
시원한 봄바람은 내 맘 흔들고서
꽃처럼 아름다운 그대 손 잡고 어딜가든지
그곳은 아마 봄 보다 향긋한 봄
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나보다 좋아요
어딜가도 좋아요 뭘 해도 기분이 좋아
시원한 봄바람은 내 맘 흔들고서
꽃처럼 아름다운 그대 손 잡고 어딜가든지
그곳은 아마 봄 보다 향긋한 봄
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나보다 좋아요
어딜가도 좋아요 뭘 해도 기분이 좋아
꽃이 피는 봄이 오거든 둘이 같이 걸어요
매일 그대가 불러주는 사랑 노래와
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하늘과 땅만큼
그댈 사랑합니다 스무살 봄에 첫사랑
🎵 LRC歌词版本
[00:17.35]그대가 좋아요 그대만 보여요
[00:23.00]끝내주는 햇살에 약간의 설레임 너와
[00:32.33]비와도 좋아요 그대와 단둘이
[00:38.00]한 잔 할 수 있어요 좋아서 미칠 것 같아
[00:46.91]시원한 봄바람은 내 맘 흔들고서
[00:54.02]꽃처럼 아름다운 그대 손 잡고 어딜가든지
[01:01.33]그곳은 아마 봄 보다 향긋한 봄
[01:10.01]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나보다 좋아요
[01:15.98]어딜가도 좋아요 뭘 해도 기분이 좋아
[01:39.00]시원한 봄바람은 내 맘 흔들고서
[01:46.55]꽃처럼 아름다운 그대 손 잡고 어딜가든지
[01:53.89]그곳은 아마 봄 보다 향긋한 봄
[02:02.36]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나보다 좋아요
[02:08.27]어딜가도 좋아요 뭘 해도 기분이 좋아
[02:16.46]꽃이 피는 봄이 오거든 둘이 같이 걸어요
[02:24.96]매일 그대가 불러주는 사랑 노래와
[02:32.36]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하늘과 땅만큼
[02:38.19]그댈 사랑합니다 스무살 봄에 첫사랑
그대가 좋아요 그대만 보여요
끝내주는 햇살에 약간의 설레임 너와
비와도 좋아요 그대와 단둘이
한 잔 할 수 있어요 좋아서 미칠 것 같아
시원한 봄바람은 내 맘 흔들고서
꽃처럼 아름다운 그대 손 잡고 어딜가든지
그곳은 아마 봄 보다 향긋한 봄
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나보다 좋아요
어딜가도 좋아요 뭘 해도 기분이 좋아
시원한 봄바람은 내 맘 흔들고서
꽃처럼 아름다운 그대 손 잡고 어딜가든지
그곳은 아마 봄 보다 향긋한 봄
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나보다 좋아요
어딜가도 좋아요 뭘 해도 기분이 좋아
꽃이 피는 봄이 오거든 둘이 같이 걸어요
매일 그대가 불러주는 사랑 노래와
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하늘과 땅만큼
그댈 사랑합니다 스무살 봄에 첫사랑
🎵 LRC歌词版本
[00:17.35]그대가 좋아요 그대만 보여요
[00:23.00]끝내주는 햇살에 약간의 설레임 너와
[00:32.33]비와도 좋아요 그대와 단둘이
[00:38.00]한 잔 할 수 있어요 좋아서 미칠 것 같아
[00:46.91]시원한 봄바람은 내 맘 흔들고서
[00:54.02]꽃처럼 아름다운 그대 손 잡고 어딜가든지
[01:01.33]그곳은 아마 봄 보다 향긋한 봄
[01:10.01]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나보다 좋아요
[01:15.98]어딜가도 좋아요 뭘 해도 기분이 좋아
[01:39.00]시원한 봄바람은 내 맘 흔들고서
[01:46.55]꽃처럼 아름다운 그대 손 잡고 어딜가든지
[01:53.89]그곳은 아마 봄 보다 향긋한 봄
[02:02.36]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나보다 좋아요
[02:08.27]어딜가도 좋아요 뭘 해도 기분이 좋아
[02:16.46]꽃이 피는 봄이 오거든 둘이 같이 걸어요
[02:24.96]매일 그대가 불러주는 사랑 노래와
[02:32.36]그대가 좋아요(그대가 좋아요) 하늘과 땅만큼
[02:38.19]그댈 사랑합니다 스무살 봄에 첫사랑
시간속에 이야길
내맘속에 기억해
그 기억을
이 노래에 남기려해
너 나 우리
그땐 몰랐지
잊고 살았어
가슴 뛰게 해주던
그대여
지금 나를 이렇게
웃음 지으며
편히 숨쉬게 해준 그대여
아 오늘 우리
다 모두다 기다린 이 밤
끝내 넘친 그리움
이젠 보내 주려해
오늘 이 밤을...
견뎌야 살 수 있다
먹어야 살 수 있다
잠을 자야 난 살 수 있다
그대를 잊어야 난 산다
술을 먹고 울고 있는 저 남자가 나 같네
길을 잃고 헤매이는 저 고양이 나 같네
차곡차곡 쌓여있는 빈 술병이 나 같네
주룩주룩 쏟아지는 슬픈 비가 나 같네
난 원래 안 그런데 난 ...
하늘엔 별이 참 많이 있구요
난 그 별에서 제일 가깝게 살구요
햇살이 좋아 빨래도 잘 말라
그 곳에서 난 꿈꾸네
기타를 메고 서울에 올라와
6년만에 처음 얻은 집이랍니다
평상에 누워 나 하늘을 보면
누구도 부럽지 않죠
그러나 서른 넘어 옥탑방
한심해 보는 사람들도 있지...
술 한잔의 로망
나를 끌어 당기는
불빛들은 아스라이
약해도
사나이 혼자 가는 인생
바람 앞에 때론 넘어져
서러웠었던 젊은 나날
애처롭던 꿈은 다 부서져
주워 담을 수는 없었다
무릎 꿇어도 무릎 꿇어도
결국 내가 풀어야 할 퍼즐
결국 내가 넘어야 할 산
청춘이란 찬란함도...
사랑했던 나의 사람을 무정히 보내야 하네
마지막 한 마디 잘 지내란 말에
참았던 눈물을 토하듯 떨구던
그대를 돌아서네
이렇게 힘든 일이라면 차라리 하지 말 것을
마지막 한 마디 사랑했단 말에
그 두 손을 붙잡고
놓지도 못하는 널 두고 돌아서네
사랑은 나에게 이별을 남기...
가슴 속 찬바람 불어와
술 한잔 생각이 나면
약속 정할 필요도 없는
내 친구 만나고 싶어
따듯한 국물을 두고서
소주잔 부딪히며
한잔 주거니 두 잔 받거니
하고픈 얘기가 많은데
나의 청춘아
돌아오지 않을 젊음아
붙잡을 수 없는 세월아
흘러가 버린 나의 꿈아
나의 사랑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