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슬바람 가을에 그댈 만났지 아무것도 몰랐어 그 땐 그랬지 미소띈 네 얼굴 붉어졌었네 꿈꾸던 네 마음 낙엽따라 가버린 너 가을에 오나 가버린 너 가을에 오나 귓가에 속삭이던 그대 소리를 이제는 알아요 정말 알아요 그건 거짓말 믿진 않아요 붉어진 내 마음 두근거렸죠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소슬바람 가을에 그댈 만났지 아무것도 몰랐어 그 땐 그랬지 미소띈 네 얼굴 붉어졌었네 꿈꾸던 네 마음 낙엽따라 가버린 너 가을에 오나 가버린 너 가을에 오나 귓가에 속삭이던 그대 소리를 이제는 알아요 정말 알아요 그건 거짓말 믿진 않아요 붉어진 내 마음 두근거렸죠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소슬바람 가을에 그댈 만났지 아무것도 몰랐어 그 땐 그랬지 미소띈 네 얼굴 붉어졌었네 꿈꾸던 네 마음 낙엽따라 가버린 너 가을에 오나 가버린 너 가을에 오나 귓가에 속삭이던 그대 소리를 이제는 알아요 정말 알아요 그건 거짓말 믿진 않아요 붉어진 내 마음 두근거렸죠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떠나간 너 가을에 오나
나의 마음은 황무지 차가운 바람만 불고 풀 한 포기 나지 않는 그런 황무지였어요 그대가 일궈논 이 마음 온갖 꽃들이 만발하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기름진 땅이 되었죠 나의 마음은 황무지 차가운 바람만 불고 풀 한 포기 나지 않는 그런 황무지였어요 그대가 일궈논 이 마음 ...
어두운 거리를 나 홀로 걷다가 밤하늘 바라보았소 어제처럼 별이 하얗게 빛나고 달도 밝은데 오늘은 그 어느 누가 태어나고 어느 누가 잠들었소 거리에 나무를 바라보아도 아무 말도 하질 않네 어둠이 개이고 아침이 오면은 눈부신 햇살이 머리를 비추고 해밝은 웃음과 활기찬 걸음...
내가 너를 기다리던 그 곳엔 오늘도 연인들 속삭이는데 마치 낯선 도시 낯선 거리처럼 나는 거길 그냥 스쳐가네 마냥 계속될 것 같은 속삭임 꽃향기만 같던 너의 웃음도 이리저리 굴러가는 휴지처럼 나와 상관없는 도시 풍경 변해야 한다 나도 너처럼 그만두어야 한다 나도 너처럼...
좁다란 골목길을 따라서 한없이 걷는 마음이여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서 말없이 걷는 발걸음이여 호젓한 그 길을 걷네 걸었네 내 마음 달래는 바람만 부네 부네 호젓한 그 길을 걷네 걸었네 내 마음 달래는 바람만 부네 부네 좁다란 골목길을 따라서 한없이 걷는 마음이여 두 손...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어리거든요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눈이 여려요 한잎지면 한방울 눈물이 나요 슬픈 영활보면 온종일 우울해요 거리에서 한번 마주친 눈빛이 아직도 생각이 나요 만약에 사랑에 빠진다면 온통 그 모습뿐일거예요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
마치 뭐 할 말 있는 것처럼 가득히 호소하는 눈빛은 날 새면 지고 마는 달처럼 아련히 멀어져 가 버렸네 안타까운 마음 잠깐 기다려 줘 꼭 해야 할 말이 있는 것 같애요 손에는 땀만 나 할 말도 못하고 가슴만 조이니 답답해 돌아서 가 버리는 그 모습 미련의 ...
왜 울고있니 너는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왜 웅크리고 있니 이 풍요로운 세상에서 너를 위로하던 수많은 말들 모두 소용이 없었지 어둠속에서도 일어서야만해 모두 요구만 했었지 네가 기쁠 땐 나를 잊어도 좋아 즐거울땐 방해 할 필요가 없지 네가 슬플땐 나를 찾아와줘 너를 감싸...
하얀 울타리 조그만 뜨락 따뜻한 내 맘에 그대 어여쁜 한 송이 장미로 피어나 바람 불어 이 맘을 상하게 해 비 뿌려 또 날 슬프게 해 이제 시들어 나의 눈물을 차가운 뜨락에 뿌리게 해 푸른 하늘을 날으는 새는 얼마나 좋을까 그대 한 마리 새 되어 멀리로 날아라 나 그대...
기타로 오토바이 타자 기타로 오토바이 타자 기타로 오토바이 타자 타자 오토바이로 기탈 타자 오토바이로 기탈 타자 오토바이로 기탈 타자 타자 수박으로 달팽이를 타자 메추리로 전깃불을 타자 개미로 밥상을 타자 타자 풍선으로 송곳을 타자 타지 말고 안아 보자 송충이로 장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