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물을 먹고 하늘을 바라보니
나무위로 다리 건너 꼬마인형 날아가네
산골짜기 외딴 집에 할아버지 기침소리
으헥켁켁켁
꼬마인형 내려가서 똑똑똑 두드리니
너는 어디서 왔니. 참 귀엽게 생겼구나..
외로*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처음 들어보는 소리인걸
외로*
꼬마~인형에 날개를 달자
새싹처럼 푸른 날~개
시장바구니에 삐쭉빼쭉 배추처럼 푸른 날~개
꼬마인형 날아가네 양지바른 산등성이
살며시 내려앉아 조는 소릴냈네
낮잠자던 목동 놀라 벌떡 일어나봤더니
배추같은 날개달고 꼬마인형 웃고있네
너는 어디서 왔니 이상하게 생겼구나..
외로*
무슨 말을 하는거지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네
외로*
꼬마인형에 날개를 달자~
새싹처럼 푸른 날개
시장바구니에 삐쭉빼쭉 배추처럼 푸른 날개~
🎵 LRC歌词版本
병아리 물을 먹고 하늘을 바라보니
나무위로 다리 건너 꼬마인형 날아가네
산골짜기 외딴 집에 할아버지 기침소리
으헥켁켁켁
꼬마인형 내려가서 똑똑똑 두드리니
너는 어디서 왔니. 참 귀엽게 생겼구나..
외로*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처음 들어보는 소리인걸
외로*
꼬마~인형에 날개를 달자
새싹처럼 푸른 날~개
시장바구니에 삐쭉빼쭉 배추처럼 푸른 날~개
꼬마인형 날아가네 양지바른 산등성이
살며시 내려앉아 조는 소릴냈네
낮잠자던 목동 놀라 벌떡 일어나봤더니
배추같은 날개달고 꼬마인형 웃고있네
너는 어디서 왔니 이상하게 생겼구나..
외로*
무슨 말을 하는거지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네
외로*
꼬마인형에 날개를 달자~
새싹처럼 푸른 날개
시장바구니에 삐쭉빼쭉 배추처럼 푸른 날개~
📝 纯歌词版本
병아리 물을 먹고 하늘을 바라보니
나무위로 다리 건너 꼬마인형 날아가네
산골짜기 외딴 집에 할아버지 기침소리
으헥켁켁켁
꼬마인형 내려가서 똑똑똑 두드리니
너는 어디서 왔니. 참 귀엽게 생겼구나..
외로*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처음 들어보는 소리인걸
외로*
꼬마~인형에 날개를 달자
새싹처럼 푸른 날~개
시장바구니에 삐쭉빼쭉 배추처럼 푸른 날~개
꼬마인형 날아가네 양지바른 산등성이
살며시 내려앉아 조는 소릴냈네
낮잠자던 목동 놀라 벌떡 일어나봤더니
배추같은 날개달고 꼬마인형 웃고있네
너는 어디서 왔니 이상하게 생겼구나..
외로*
무슨 말을 하는거지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네
외로*
꼬마인형에 날개를 달자~
새싹처럼 푸른 날개
시장바구니에 삐쭉빼쭉 배추처럼 푸른 날개~
🎵 LRC歌词版本
병아리 물을 먹고 하늘을 바라보니
나무위로 다리 건너 꼬마인형 날아가네
산골짜기 외딴 집에 할아버지 기침소리
으헥켁켁켁
꼬마인형 내려가서 똑똑똑 두드리니
너는 어디서 왔니. 참 귀엽게 생겼구나..
외로*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처음 들어보는 소리인걸
외로*
꼬마~인형에 날개를 달자
새싹처럼 푸른 날~개
시장바구니에 삐쭉빼쭉 배추처럼 푸른 날~개
꼬마인형 날아가네 양지바른 산등성이
살며시 내려앉아 조는 소릴냈네
낮잠자던 목동 놀라 벌떡 일어나봤더니
배추같은 날개달고 꼬마인형 웃고있네
너는 어디서 왔니 이상하게 생겼구나..
외로*
무슨 말을 하는거지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네
외로*
꼬마인형에 날개를 달자~
새싹처럼 푸른 날개
시장바구니에 삐쭉빼쭉 배추처럼 푸른 날개~
조그만 액자에 화병을 그리고
해바라기를 담아놨구나
검붉은 탁자의 은은한 빛은
언제까지나 남아있겠지
그린 님은 떠났어도
너는 아직 피어있구나
네 앞에서 땀흘리던
그 사람을 알고있겠지
조그만 액자에 화병을 그리고
해바라기를 담아놨구나
검붉은 탁자의 은은한 빛은
언제까지나 ...
하얀 빛서린
소박한 웃음이
고운 그 선에 어려있네
무늬가 없어도
그대로 좋아라
색채가 없어도
정겨운 얼굴
가진 것 없어도
보기 좋은 너 백자여
너 보노라면
나 생각케하는
흰빛 백자여
숨겨진 것을
찾으려 해도
은은한 빛깔과
잔잔한 모습 뿐
보면 볼수록
그대로 좋아라
타오...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나 어떡해 나를 두고 떠나가면
그건 안돼 정말 안돼 가지 마라
누구 몰래 다짐했던 비밀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못 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 듣겠어 안녕이란 그 말을
다정했던 네가...
내가 고백을 하면
아마 놀랄 꺼야
깜짝 놀랄 꺼야
내가 고백을 하면
눈이 커질 꺼야
동그래질 꺼야
사랑이란 이런 걸까
이런 마음일까 믿어야 될까
내 마음을 누가 눈치채지 않을까
헤어지자고 하면 아마 놀랄 꺼야
깜짝 놀랄 꺼야
헤어지자고 하면 울어버릴 꺼야
슬피 울을 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