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무뎌지자, 더 무뎌지자, 모두 새기지 말고
많이 힘들었지, 오늘 같은 세상살이엔 말야
잘 버려내자, 아픈 일은 기억하지 말고
너의 눈에 많은 눈물이 지날 때
그때 너와 함께할게, 결국 넌 강해질 테니
산다는 건 두려움 속에 버려지고
홀로 걸어가야 하는 길
끝이 어딜지 우린 모르지만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것
우리 견뎌내자, 견뎌내자, 포기하지 말고
많은 눈물 흘리지 않았으면 해
나에게는 너의 행복, 그게 나의 전부니까
🎵 LRC歌词版本
[00:15.932] 조금 무뎌지자, 더 무뎌지자, 모두 새기지 말고
[00:29.001] 많이 힘들었지, 오늘 같은 세상살이엔 말야
[00:44.575] 잘 버려내자, 아픈 일은 기억하지 말고
[00:59.734] 너의 눈에 많은 눈물이 지날 때
[01:09.922] 그때 너와 함께할게, 결국 넌 강해질 테니
[01:35.811] 산다는 건 두려움 속에 버려지고
[01:46.192] 홀로 걸어가야 하는 길
[01:54.039] 끝이 어딜지 우린 모르지만
[02:01.908]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것
[02:25.300] 우리 견뎌내자, 견뎌내자, 포기하지 말고
[02:41.074] 많은 눈물 흘리지 않았으면 해
[02:51.042] 나에게는 너의 행복, 그게 나의 전부니까
조금 무뎌지자, 더 무뎌지자, 모두 새기지 말고
많이 힘들었지, 오늘 같은 세상살이엔 말야
잘 버려내자, 아픈 일은 기억하지 말고
너의 눈에 많은 눈물이 지날 때
그때 너와 함께할게, 결국 넌 강해질 테니
산다는 건 두려움 속에 버려지고
홀로 걸어가야 하는 길
끝이 어딜지 우린 모르지만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것
우리 견뎌내자, 견뎌내자, 포기하지 말고
많은 눈물 흘리지 않았으면 해
나에게는 너의 행복, 그게 나의 전부니까
🎵 LRC歌词版本
[00:15.932] 조금 무뎌지자, 더 무뎌지자, 모두 새기지 말고
[00:29.001] 많이 힘들었지, 오늘 같은 세상살이엔 말야
[00:44.575] 잘 버려내자, 아픈 일은 기억하지 말고
[00:59.734] 너의 눈에 많은 눈물이 지날 때
[01:09.922] 그때 너와 함께할게, 결국 넌 강해질 테니
[01:35.811] 산다는 건 두려움 속에 버려지고
[01:46.192] 홀로 걸어가야 하는 길
[01:54.039] 끝이 어딜지 우린 모르지만
[02:01.908]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것
[02:25.300] 우리 견뎌내자, 견뎌내자, 포기하지 말고
[02:41.074] 많은 눈물 흘리지 않았으면 해
[02:51.042] 나에게는 너의 행복, 그게 나의 전부니까
나무가 바람에 흔들릴 때
나무는 살아있다 느끼지
너도 조금은 흔들리고 있다면
니가 살아있다는 이유일 거야
너는 떠날 수 있고
움직일 수도 있고
생각할 수도 있지
이 중 하나만 돼도
뭐든 시작할 수 있는 사람
너는 시작할 수 있는 사람
때론 누군가를 위해 살아 어쩌면
살...
불안해 하지마
이렇게 얘기하는 나도 사실
불안해
걱정하지마
이렇게 얘기하는 나도 사실
걱정이 산더미야
어디로 가는지 여기가 맞는지
어차피 우리는 모르지
멈추지 않고 가보면 알겠지
비록 난 조금씩
나이만 들어가지만
맑고 깨끗하고 자신있게
맑고 깨끗하고 자신있게
난 누구보...
언젠가 만날 그 시간 앞에
나는 매번 뒤돌아섰어
오늘은 하염없이 이런 내가 가여워
이 믿어지지 않는 말을 믿고 싶어
약속할게 난 죽지 않아
깜빡거리는 가로등 같은
너와 내가 사라질 그 시간을
나는 믿고 싶지가 않아
고요한 우주 그 어딘가에
있는 여린 우리의 시간이
오늘...
마음 울쩍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지 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시게 나를 깨워 줄
그런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
조금 무뎌지자 더 무뎌지자
모두 새기지 말고
많이 힘들었지
오늘 같은 세상살이엔 말야
잘 버려내자
아픈 일은 기억하지 말고
너의 눈에 많은 눈물이 지날 때
그때 너와 함께할게
결국 넌 강해질 테니
산다는 건 두려움 속에 버려지고
홀로 걸어가야 하는 길
끝이 어딜지 우린...
가을 빗소리가 들려
조용히 내리는 이 빗소리
이런 날엔 네 목소리도 들려
다정히 날 부르던 목소리
비 오는 창문 밖 가로수에 네가 서 있을 것 같아
문을 열고 기억 저편 널 만나러 뛰어 나갔죠
주르르르 르르르륵 이 빗줄기처럼
내 마음도 흘러내려
잠들었던 추억들이 솜구름...
그런 날 있잖아
깊은 한숨과 함께 내가 싫어질때
다 맘에 안들고 모두 즐겁지 않아
그저 마냥 오늘을 잊어버리고 다 끝내고 싶어
슬프다면 울어도 돼 마이 프랜드 마이 프랜드
잊어버리고 싶은 날들도 나 혼자 참아내야 하지만
삶이란 어제와 똑같은 하루에도
오늘의 이유를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