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자꾸 이렇게 하루 하루가 흘러만 가는데
아직도 혼자 방에 앉아서 무슨 고민에 빠져 있나요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오늘 하루를 그냥 보내는 군
(문을 여시오) 오늘 하루를 마냥 앉아 있나요
(여보세요) 이 늦은 발걸음을 어서 떼세요
(문을 여시오) 어둠이 꽉 닫힌 문을 여시오
아침이 밝았는데 태양이 떠오르는데
마음의 문을 닫고 밖으로 나오지 않고 왜
넌 왜 도대체 왜 오 왜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어제도 똑같은 하루 시간은 점점 지나가는데
아무도 몰래 눈물 닦으며 아무일 없는 듯 앉아 있나요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오늘 하루를 그냥 보내는 군
(문을 여시오) 오늘 하루를 마냥 앉아 있나요
(여보세요) 이 늦은 발걸음을 어서 떼세요
(문을 여시오) 어둠이 꽉 닫힌 문을 여시오
일은 하지도 않고 밥이 또 넘어가냐
아직도 엄마에게 용돈을 부탁하느냐
오 왜 도대체 왜 오 왜
(닫혀있던) (문을 열어) 문을 여시오
(문을 열어) (네 마음의) (문을 열어)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얼쑤 (좋다) 얼쑤 얼쑤 문을 여시오
이제부터 하나하나 문을 여시오
오늘부터 하나하나 보여 주시오
오늘보다 많이많이 웃어 보시오
오늘부터 닫혀있는 문을 여시오
🎵 LRC歌词版本
[00:03.600]오늘도 자꾸 이렇게 하루 하루가 흘러만 가는데
[00:11.200]아직도 혼자 방에 앉아서 무슨 고민에 빠져 있나요
[00:21.81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00:29.00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00:36.730](여보세요) 오늘 하루를 그냥 보내는 군
[00:39.980](문을 여시오) 오늘 하루를 마냥 앉아 있나요
[00:44.250](여보세요) 이 늦은 발걸음을 어서 떼세요
[00:47.480](문을 여시오) 어둠이 꽉 닫힌 문을 여시오
[00:52.580]아침이 밝았는데 태양이 떠오르는데
[00:56.400]마음의 문을 닫고 밖으로 나오지 않고 왜
[01:01.540]넌 왜 도대체 왜 오 왜
[01:06.48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01:14.50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01:26.270]어제도 똑같은 하루 시간은 점점 지나가는데
[01:33.600]아무도 몰래 눈물 닦으며 아무일 없는 듯 앉아 있나요
[01:44.14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01:51.70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01:59.400](여보세요) 오늘 하루를 그냥 보내는 군
[02:02.470](문을 여시오) 오늘 하루를 마냥 앉아 있나요
[02:06.600](여보세요) 이 늦은 발걸음을 어서 떼세요
[02:10.289](문을 여시오) 어둠이 꽉 닫힌 문을 여시오
[02:15.190]일은 하지도 않고 밥이 또 넘어가냐
[02:18.929]아직도 엄마에게 용돈을 부탁하느냐
[02:24.129]오 왜 도대체 왜 오 왜
[02:29.990](닫혀있던) (문을 열어) 문을 여시오
[02:33.859](문을 열어) (네 마음의) (문을 열어)
[02:40.990]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02:45.140]얼쑤 (좋다) 얼쑤 얼쑤 문을 여시오
[02:59.950]이제부터 하나하나 문을 여시오
[03:03.589]오늘부터 하나하나 보여 주시오
[03:07.429]오늘보다 많이많이 웃어 보시오
[03:11.290]오늘부터 닫혀있는 문을 여시오
오늘도 자꾸 이렇게 하루 하루가 흘러만 가는데
아직도 혼자 방에 앉아서 무슨 고민에 빠져 있나요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오늘 하루를 그냥 보내는 군
(문을 여시오) 오늘 하루를 마냥 앉아 있나요
(여보세요) 이 늦은 발걸음을 어서 떼세요
(문을 여시오) 어둠이 꽉 닫힌 문을 여시오
아침이 밝았는데 태양이 떠오르는데
마음의 문을 닫고 밖으로 나오지 않고 왜
넌 왜 도대체 왜 오 왜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어제도 똑같은 하루 시간은 점점 지나가는데
아무도 몰래 눈물 닦으며 아무일 없는 듯 앉아 있나요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오늘 하루를 그냥 보내는 군
(문을 여시오) 오늘 하루를 마냥 앉아 있나요
(여보세요) 이 늦은 발걸음을 어서 떼세요
(문을 여시오) 어둠이 꽉 닫힌 문을 여시오
일은 하지도 않고 밥이 또 넘어가냐
아직도 엄마에게 용돈을 부탁하느냐
오 왜 도대체 왜 오 왜
(닫혀있던) (문을 열어) 문을 여시오
(문을 열어) (네 마음의) (문을 열어)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얼쑤 (좋다) 얼쑤 얼쑤 문을 여시오
이제부터 하나하나 문을 여시오
오늘부터 하나하나 보여 주시오
오늘보다 많이많이 웃어 보시오
오늘부터 닫혀있는 문을 여시오
🎵 LRC歌词版本
[00:03.600]오늘도 자꾸 이렇게 하루 하루가 흘러만 가는데
[00:11.200]아직도 혼자 방에 앉아서 무슨 고민에 빠져 있나요
[00:21.81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00:29.00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00:36.730](여보세요) 오늘 하루를 그냥 보내는 군
[00:39.980](문을 여시오) 오늘 하루를 마냥 앉아 있나요
[00:44.250](여보세요) 이 늦은 발걸음을 어서 떼세요
[00:47.480](문을 여시오) 어둠이 꽉 닫힌 문을 여시오
[00:52.580]아침이 밝았는데 태양이 떠오르는데
[00:56.400]마음의 문을 닫고 밖으로 나오지 않고 왜
[01:01.540]넌 왜 도대체 왜 오 왜
[01:06.48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01:14.50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01:26.270]어제도 똑같은 하루 시간은 점점 지나가는데
[01:33.600]아무도 몰래 눈물 닦으며 아무일 없는 듯 앉아 있나요
[01:44.14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01:51.700]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01:59.400](여보세요) 오늘 하루를 그냥 보내는 군
[02:02.470](문을 여시오) 오늘 하루를 마냥 앉아 있나요
[02:06.600](여보세요) 이 늦은 발걸음을 어서 떼세요
[02:10.289](문을 여시오) 어둠이 꽉 닫힌 문을 여시오
[02:15.190]일은 하지도 않고 밥이 또 넘어가냐
[02:18.929]아직도 엄마에게 용돈을 부탁하느냐
[02:24.129]오 왜 도대체 왜 오 왜
[02:29.990](닫혀있던) (문을 열어) 문을 여시오
[02:33.859](문을 열어) (네 마음의) (문을 열어)
[02:40.990]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02:45.140]얼쑤 (좋다) 얼쑤 얼쑤 문을 여시오
[02:59.950]이제부터 하나하나 문을 여시오
[03:03.589]오늘부터 하나하나 보여 주시오
[03:07.429]오늘보다 많이많이 웃어 보시오
[03:11.290]오늘부터 닫혀있는 문을 여시오
아무렇지 않게 니 얘기를 해
모두 잊은 것처럼
솔직하지 못한 나인걸 알아 음
애꿎은 자존심은
잊지 못하는 건 나인데
너를 탓하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바보 같아
사실 나 이 모든 게
믿겨 지지가 않아
내일이 되면 다
돌아올 것만 같아서
나 어쩌면 지금
많이 힘든가 봐
...
It;s Came Upin A Midnight /The First Noel - 金昌烈 (김창렬)
It came upon the midnight clear
That glorious song of old
From angels playing near the earth
T...
그대를 잊는다는 건 지금의
나로선 좀 힘들 거 같아
아무리 원망을 해도 어느새
흐르는 눈물 나도 모르게
그리워 그 목소리 보고 싶어
일어설 수도 없어
시간은 잊으라 하는데
오히려 선명해진 얼굴
그 날은 그대 모습이
떠난다는 말을 하려던 것 같아
초라한 나의 어깨에 차마...
말하지 않아도 눈빛으로 느껴지는
너는 선물같은 나의 사랑
내가 누굴까 고민도 없이 나에게 와 준
너에게 오늘도 벅찬 감동을 느껴 봐
작고 여린 손으로 나의
눈코입을 만지던 너
어떤 말로 다 표현할까
어느새 내 팔에 기대 잠들어버린 너
너의 숨결을 따라서
그 꿈속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