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 거야
겨울오면은 우리 둘이서
함께 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해맑던 그 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너무나 슬퍼 보인다고
우리가 바다 곁에서
친구가 되자고
내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함께 해 달라고
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왜 혼자만 온 거냐고
넌 어딜 갔냐고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 거야
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니 모습 만들어
그 곁에서 누워 네 이름을
불러봤어 혹시 너 올까봐
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너 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널 데려오라고
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 거야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 LRC歌词版本
[00:16.330]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00:20.680]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00:25.600]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00:30.360]눈물 들킨 거야
[00:36.130]겨울오면은 우리 둘이서
[00:38.750]함께 했던 바닷가
[00:40.660]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00:43.270]그대로였지만
[00:45.200]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00:47.880]해맑던 그 모습
[00:49.890]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00:52.620]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00:57.250]너무나 슬퍼 보인다고
[01:01.940]우리가 바다 곁에서
[01:06.490]친구가 되자고
[01:11.340]내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01:16.060]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01:20.460]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01:24.150]항상 함께 해 달라고
[01:29.430]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01:37.780]왜 혼자만 온 거냐고
[01:42.310]넌 어딜 갔냐고
[01:48.060]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01:51.780]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01:56.840]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02:01.340]조금만 기다려
[02:05.940]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02:10.410]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02:15.590]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02:20.070]눈물 들킨 거야
[02:40.040]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02:44.940]니 모습 만들어
[02:48.200]그 곁에서 누워 네 이름을
[02:52.220]불러봤어 혹시 너 올까봐
[02:58.170]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03:06.620]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03:15.180]너 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03:20.620]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03:25.090]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03:30.240]널 데려오라고
[03:35.020]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03:39.350]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03:44.540]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03:49.260]눈물이라는 걸
[03:53.950]하지만 나도 몰래
[03:56.960]흘린 눈물 들킨 거야
[04:02.760]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04:07.240]눈물이라는 걸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 거야
겨울오면은 우리 둘이서
함께 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해맑던 그 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너무나 슬퍼 보인다고
우리가 바다 곁에서
친구가 되자고
내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함께 해 달라고
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왜 혼자만 온 거냐고
넌 어딜 갔냐고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 거야
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니 모습 만들어
그 곁에서 누워 네 이름을
불러봤어 혹시 너 올까봐
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너 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널 데려오라고
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 거야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 LRC歌词版本
[00:16.330]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00:20.680]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00:25.600]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00:30.360]눈물 들킨 거야
[00:36.130]겨울오면은 우리 둘이서
[00:38.750]함께 했던 바닷가
[00:40.660]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00:43.270]그대로였지만
[00:45.200]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00:47.880]해맑던 그 모습
[00:49.890]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00:52.620]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00:57.250]너무나 슬퍼 보인다고
[01:01.940]우리가 바다 곁에서
[01:06.490]친구가 되자고
[01:11.340]내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01:16.060]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01:20.460]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01:24.150]항상 함께 해 달라고
[01:29.430]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01:37.780]왜 혼자만 온 거냐고
[01:42.310]넌 어딜 갔냐고
[01:48.060]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01:51.780]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01:56.840]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02:01.340]조금만 기다려
[02:05.940]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02:10.410]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02:15.590]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02:20.070]눈물 들킨 거야
[02:40.040]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02:44.940]니 모습 만들어
[02:48.200]그 곁에서 누워 네 이름을
[02:52.220]불러봤어 혹시 너 올까봐
[02:58.170]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03:06.620]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03:15.180]너 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03:20.620]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03:25.090]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03:30.240]널 데려오라고
[03:35.020]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03:39.350]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03:44.540]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03:49.260]눈물이라는 걸
[03:53.950]하지만 나도 몰래
[03:56.960]흘린 눈물 들킨 거야
[04:02.760]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04:07.240]눈물이라는 걸
너의 시뻘건 거짓말
달콤하고 헛된 기대들
믿을 수 없는 약속들
88...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네 희망은 멀리 사라졌네
구석진 공장의 낡은 기계처럼 그렇게 살아가네
어차피 내일은 없어 집어쳐
아둥 바둥 해봤자 소용없어
88만원 손에 쥐고서 도대체 뭘 해야하나
스무살의 꿈...
다정하게 내게 말해줘
나 이제 울지않아
외로움 때문에 나의 마음은
더욱 힘들어
솔직하게 내게 말해줘
나 이제 알고 있어~
나 원하는대로 할 수 없다면
나는 어떡해
너는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제발 오늘은 있어줘~Oh~
네 모습 멀어져가면
돌이킬 수 없는거야
내 마음 깊이...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줬었지
날 속여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에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게
그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게 ...
내 바다 속에는 깊은 슬픔과 헛된 고민들 회오리치네
그 바다 위에선 불어 닥치는 세상의 추위 나를 얼게 해
때로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다 나를 바라보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담다디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다다담
그대는 나를 떠나려나요
내 마음 이렇게 아프게 하고
그대는 나를 떠나려나요
내 마음 이렇게 슬프게 하고
그대는 나를 사랑할 수 없나요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그대가 나를 떠나도
난 정말...
지켜봐 왔잖아
네 사랑을 긴 이별을
늘 상처받을 바엔 난 게 나아
똑바로 봐 우는 게 싫어서 그래
아픈 게 힘들어 그래
그런 널 볼 때 마다
내 거 하자 내가 널 사랑해 어
내가 널 걱정해 어
내가 널 끝까지 지켜줄게
내 거 하자 네가 날 알잖아 어
네가 날 봤잖아 어...
그 옛날엔 다 벗고 살았데 그래서 모두 다 자유로왔
데 요즘엔 참 많은 옷을 입고 살지 지금 너도 모두 감
추고 있잖아 오늘 널 답답하게 하는 잡념들을 벗어버
려 여기까지 와서 널 가두고 있는 생각들 다 벗어버
려 난 이게 좋아 나를 미쳐가게 하는 음악 난 너무좋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