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한 적도 있지
그냥 포기하고 싶었었던
길이 안 보일때도
기적은 우릴 기다렸어
친구여 눈 들어 나를 봐
이렇게 네 앞에 서 있는
또 다시 들국화로 필래
우리는 들국화로 필래
세상에 모든 어린 들국화를 위해
들국화로 필래
가슴 아픈 너의 말
그건 들국화로 필래 였어
캄캄한 밤이라도
난 아직 우릴 기다렸어
친구여 눈 들어 나를 봐
이렇게 네 앞에 서 있는
또 다시 들국화로 필래
우리는 들국화로 필래
세상이 모든 어린 들국화를 위해
들국화로 필래
들국화로 필래
🎵 LRC歌词版本
[00:05.80]절망한 적도 있지
[00:09.69]
[00:10.39]그냥 포기하고 싶었었던
[00:15.47]
[00:19.59]길이 안 보일때도
[00:23.04]
[00:24.52]기적은 우릴 기다렸어
[00:29.01]
[00:29.79]친구여 눈 들어 나를 봐
[00:39.36]
[00:43.56]이렇게 네 앞에 서 있는
[00:53.64]
[00:58.95]또 다시 들국화로 필래
[01:03.88]
[01:06.22]우리는 들국화로 필래
[01:10.45]
[01:12.34]세상에 모든 어린 들국화를 위해
[01:21.65]
[01:23.97]들국화로 필래
[01:28.10]
[01:58.91]가슴 아픈 너의 말
[02:03.67]그건 들국화로 필래 였어
[02:08.75]
[02:12.62]캄캄한 밤이라도
[02:16.37]
[02:17.16]난 아직 우릴 기다렸어
[02:22.48]
[02:23.00]친구여 눈 들어 나를 봐
[02:33.49]
[02:36.72]이렇게 네 앞에 서 있는
[02:47.31]
[02:51.67]또 다시 들국화로 필래
[02:56.87]
[02:59.08]우리는 들국화로 필래
[03:03.53]
[03:05.96]세상이 모든 어린 들국화를 위해
[03:14.77]
[03:16.95]들국화로 필래
[03:21.24]
[03:23.82]들국화로 필래
[03:28.86]
절망한 적도 있지
그냥 포기하고 싶었었던
길이 안 보일때도
기적은 우릴 기다렸어
친구여 눈 들어 나를 봐
이렇게 네 앞에 서 있는
또 다시 들국화로 필래
우리는 들국화로 필래
세상에 모든 어린 들국화를 위해
들국화로 필래
가슴 아픈 너의 말
그건 들국화로 필래 였어
캄캄한 밤이라도
난 아직 우릴 기다렸어
친구여 눈 들어 나를 봐
이렇게 네 앞에 서 있는
또 다시 들국화로 필래
우리는 들국화로 필래
세상이 모든 어린 들국화를 위해
들국화로 필래
들국화로 필래
🎵 LRC歌词版本
[00:05.80]절망한 적도 있지
[00:09.69]
[00:10.39]그냥 포기하고 싶었었던
[00:15.47]
[00:19.59]길이 안 보일때도
[00:23.04]
[00:24.52]기적은 우릴 기다렸어
[00:29.01]
[00:29.79]친구여 눈 들어 나를 봐
[00:39.36]
[00:43.56]이렇게 네 앞에 서 있는
[00:53.64]
[00:58.95]또 다시 들국화로 필래
[01:03.88]
[01:06.22]우리는 들국화로 필래
[01:10.45]
[01:12.34]세상에 모든 어린 들국화를 위해
[01:21.65]
[01:23.97]들국화로 필래
[01:28.10]
[01:58.91]가슴 아픈 너의 말
[02:03.67]그건 들국화로 필래 였어
[02:08.75]
[02:12.62]캄캄한 밤이라도
[02:16.37]
[02:17.16]난 아직 우릴 기다렸어
[02:22.48]
[02:23.00]친구여 눈 들어 나를 봐
[02:33.49]
[02:36.72]이렇게 네 앞에 서 있는
[02:47.31]
[02:51.67]또 다시 들국화로 필래
[02:56.87]
[02:59.08]우리는 들국화로 필래
[03:03.53]
[03:05.96]세상이 모든 어린 들국화를 위해
[03:14.77]
[03:16.95]들국화로 필래
[03:21.24]
[03:23.82]들국화로 필래
[03:28.86]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 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
긴 하루 지나고 언덕 저 편에
빨간 석양이 물들어 가면
놀던 아이들은 아무 걱정없이
집으로 하나- 둘씩 돌아가는데
나는 왜 여기 서 있나 저 석양은
나를 깨우고 밤이 내앞에
다시 다가오는데
이젠 잊어야만 하는 내 아픈 기억이
별이 되어 반짝이며 나를 흔드네
저기 철길 ...
오늘 이렇게 우리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당신의 앞길을 축복합니다
그동안 지나온 수많은 일들이
하나둘 눈앞을 스쳐가는데
때로는 기쁨에 때로는 슬픔에
울음과 웃음으로 지나온 날들
이제는 모두가 지나버린 일들
우리에겐 앞으로의 밝은 날들뿐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때에는
웃으며...
매일 그대와
아침 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도란 도란 둘이서
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 노을 불 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 걸
같이 나누고파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새벽비 내리는 거리...
제발 그만해둬
나는 너의 인형은 아니잖니
너도 알잖니
다시 생각해봐
눈을 들어 내 얼굴을 다시 봐
나는 외로워
난 네가 바라는 완전하지 못해
한낱 외로운 사람일뿐야
제발 숨막혀
인형이 되긴
제발 목말라
마음열어 사랑을 해줘
제발 그만해둬
새장 속의 새는 노무 지쳤어
너...
기나긴 하루 지나고 대지 위에 어둠이
오늘의 끝남을 말해 주는데
오늘의 공허를 메우지 못해 또 내일로 미뤄야겠네
꿈속의 내 영혼 쉬어갈 내 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내 몸 쉬어가며
사랑하는 연인을 꿈속에 만날까
육신의 피로함은 풀리겠지만
내 영혼의 고난은 메워...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아래
이제는 더 이상
얽매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 봉투에
아파트 담벼락보다는
바달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