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꽉 막힌 차들 사이로
좀 느리더라도
어디론가 멀리로 떠나고 싶은 날
데려다 줘 여기가 아닌 곳으로
시원하게 달려보자 잘 부탁해 내 스쿠터
가자 차가 끊긴 새벽 세시
너의 집 앞으로
조금 들뜬 널 만나 달빛을 가르며
깍지손 끼우고
야무지게 쓴 하늘색 헬멧 부드럽게 달려보자 내 스쿠터
한강이 보이는 다리를 지나서
숨 쉴 때 마다 들어오는 박하향 겨울공기
달빛은 은은하게 너를 비추고
어디라도 좋아 이대로
멋진 곳이 아니어도 돼 가자 스쿠터
가자 스쿠터
🎵 LRC歌词版本
[00:11.25]가자 꽉 막힌 차들 사이로
[00:17.37]좀 느리더라도
[00:22.23]어디론가 멀리로 떠나고 싶은 날
[00:30.43]데려다 줘 여기가 아닌 곳으로
[00:35.14]시원하게 달려보자 잘 부탁해 내 스쿠터
[00:50.32]가자 차가 끊긴 새벽 세시
[00:56.76]너의 집 앞으로
[01:01.72]조금 들뜬 널 만나 달빛을 가르며
[01:09.52]깍지손 끼우고
[01:12.21]야무지게 쓴 하늘색 헬멧 부드럽게 달려보자 내 스쿠터
[01:29.65]한강이 보이는 다리를 지나서
[01:35.14]숨 쉴 때 마다 들어오는 박하향 겨울공기
[01:40.24]달빛은 은은하게 너를 비추고
[01:45.12]어디라도 좋아 이대로
[01:50.15]멋진 곳이 아니어도 돼 가자 스쿠터
[02:04.51]가자 스쿠터
가자 꽉 막힌 차들 사이로
좀 느리더라도
어디론가 멀리로 떠나고 싶은 날
데려다 줘 여기가 아닌 곳으로
시원하게 달려보자 잘 부탁해 내 스쿠터
가자 차가 끊긴 새벽 세시
너의 집 앞으로
조금 들뜬 널 만나 달빛을 가르며
깍지손 끼우고
야무지게 쓴 하늘색 헬멧 부드럽게 달려보자 내 스쿠터
한강이 보이는 다리를 지나서
숨 쉴 때 마다 들어오는 박하향 겨울공기
달빛은 은은하게 너를 비추고
어디라도 좋아 이대로
멋진 곳이 아니어도 돼 가자 스쿠터
가자 스쿠터
🎵 LRC歌词版本
[00:11.25]가자 꽉 막힌 차들 사이로
[00:17.37]좀 느리더라도
[00:22.23]어디론가 멀리로 떠나고 싶은 날
[00:30.43]데려다 줘 여기가 아닌 곳으로
[00:35.14]시원하게 달려보자 잘 부탁해 내 스쿠터
[00:50.32]가자 차가 끊긴 새벽 세시
[00:56.76]너의 집 앞으로
[01:01.72]조금 들뜬 널 만나 달빛을 가르며
[01:09.52]깍지손 끼우고
[01:12.21]야무지게 쓴 하늘색 헬멧 부드럽게 달려보자 내 스쿠터
[01:29.65]한강이 보이는 다리를 지나서
[01:35.14]숨 쉴 때 마다 들어오는 박하향 겨울공기
[01:40.24]달빛은 은은하게 너를 비추고
[01:45.12]어디라도 좋아 이대로
[01:50.15]멋진 곳이 아니어도 돼 가자 스쿠터
[02:04.51]가자 스쿠터
웃을 때 미소가 너무 예쁜
말할 때 따뜻한 목소리
좋아서 보고 싶단 말은
Oh 오늘 전화 달란 말도
마음속 가득 담아두기만
이렇게 네가 좋은데 아직 우린
아무런 사이 아닌데 지금 우린
그저 답답하기만
우연히 같은 생각을 할 때
조용히 눈이 마주칠 때
좋아서 놀랍다는 말...
우린 마치 풀리지 않은
컵의 물감처럼
서로 엉켜 하얀 침대를
어지럽히다
둘만 아는 말들로
귓속을 간지럽히고
달아 오른
너의 등 뒤를 타고 내려가
숨을 멈 춰 눈을 마 주 쳐
내 안에 머물러줘
날 감싸줘 너의 손으로
오늘 밤 Let me in
널브러진 옷들 위에서
우린 ...
웃을 때 미소가 너무 예쁜
말할 때 따뜻한 목소리
좋아서 보고 싶단 말은
오늘 전화 달란 말도
마음 속 가득 담아두기만
이렇게 네가 좋은데 아직 우린
아무런 사이 아닌데 지금 우린
그저 답답하기만
우연히 같은 생각을 할 때
조용히 눈이 마주칠 때
좋아서 놀랍다는 말도...
외로웠던 밤하늘이
오래된 얘기 같아
지난밤 무섭던 꿈도
쉽게 털어낼 것 같아
내게 손을 내밀어 줄
네가 있다는 걸
이젠 알고 있으니까
너의 눈빛 닮은 별빛이 내려
너의 노래 소리 봄날이 되어 내게
회색빛 같던 하루도
아름답게 물들어가
익숙했던 거리마저
너의 향기로 채워...
의미 없어 오늘도
잠에 취해 다시 또
어제처럼 즐겁지 않게
별일 없이 그렇게 지나가네
오늘도 잠, 잠 잠
꿈속으로 잠, 잠, 잠
애꿎은 시간 만 만 만
흘려보내고 흘려보내고
슬픈 꿈도 괜찮아
깨버리면 그만 일테니까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
현실보다 나을 테니까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