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
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그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그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어
사랑한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 LRC歌词版本
[00:21.80]비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
[00:30.91]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00:42.69]그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00:51.74]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01:02.92]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01:12.99]그 언젠가 늦은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01:23.63]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꾼건 아니었어
[01:34.09]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02:03.58]그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02:12.61]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02:23.78]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02:33.86]그 언젠가 늦은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02:44.54]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02:54.98]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어
[03:05.39]사랑한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03:15.94]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03:34.08]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비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
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그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그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어
사랑한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 LRC歌词版本
[00:21.80]비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
[00:30.91]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00:42.69]그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00:51.74]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01:02.92]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01:12.99]그 언젠가 늦은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01:23.63]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꾼건 아니었어
[01:34.09]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02:03.58]그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02:12.61]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02:23.78]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02:33.86]그 언젠가 늦은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02:44.54]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02:54.98]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어
[03:05.39]사랑한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03:15.94]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03:34.08]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걸
자꾸만 (总是) - 서영은 (徐英恩)
다 알고있죠
차갑게 말은 하지만
그대 입술은
매쳐있는 마음은
겁이 많아서
붙 잡을수도 없네요
다가 갈수록 사랑은
멈출지 몰라요
자꾸만 자꾸만
울지 않을 거라고
독한 마음 먹어도
자꾸 눈물이 나요
가라고 가라고
거짓말은 하지만
다치기...
언제부턴가 네가
보고 싶지 않았고
그 어느 샌가 네가
더 이상 필요한지 몰랐어
그래서 너는 떠났고
그렇게 갈라져버렸어
어쩌면 우린
아무런 감정도 없이
이별을 준비해야 했나 봐
서로 아플 것만 생각했지만
그랬던 기억마저도
이제는 사라지나 봐
돌이킬 수 없는 일을
내가 자...
달이 비추네
어두운 길이 하얗게 이어지는 걸 볼 수가 있네
별이 감싸네
홀로 걷는 길이 외롭지 않은 걸 느낄 수 있네
이제 노래를 부르며 집을 향하네
소중한 가족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한 걸음씩 한 걸음씩 걷네
밤하늘을 보네
여기 서 있는 길이 집으로 닿은 걸 알 수...
해 질 무렵 날 끌고간 발걸음
눈 떠보니 잊은 줄 알았던 곳에
아직도 너에 대한 미움이 남아 있는지
이젠 자유롭고 싶어
시간은 해결해 주리라 난 믿었지
그것조차 어리석었을까
이젠 흘러가는 데로 날 맡길래
너완 상관없잖니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내겐 없었어
니가 내게 했듯...
이 세상 위엔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그건 연습일뿐야
넘어지진 않을 거야
나는 문제없어
짧은 하루에 몇 번씩
같은 자리를 맴돌다
때론 어려운 시련에
나의 갈 곳을 잃어가고
내가 꿈꾸던 사랑도
언제나 같은 ...
때론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지나간 세월을 돌아보면
괜히 웃음이 나와
정신없는 하루 끝에
눈물이 날 때도 있지만
지나간 추억을 뒤돌아보면
입가엔 미소만 흘러
꿈을 꾼다 잠시 힘겨운
날도 있겠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일을
향해 나는 꿈을 꾼다
혹시 너무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