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나가지 난, 하지만 쳇바퀴안처럼 제자리만을
어디든 교횐 많아, 그래도 믿을 사람은 내게 한 명도 없어
싫었어, 난 기껏 여기까지 기어 왔는데
내 식구의 인정 한 번 받은 적이 없네
대학 집어치워, 개도 안 들어 내 말
News도 듣기 싫어, 제발 누가 volume을 down
살아 본 적이 없어 단 한 번도
시간이 허락하질 않아
숨 막혀서...yea
밀어냈어 너를, 네가 곧 다른 사람과
손을 잡는 것만을 기다리는 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절대 할 말이 없어
싫어, 널 지워내려 하려 할 뿐인데
소리를 지르고 질러도 눈물 받아줄 넌 없네
넌 절대 울지 마, 나보다 강하니까
영원히 미안해, 난 쓰레기니까
멋이 있던 적 없어 단 한 번도
이젠 널 쉬게 놔 둘게
할 게 그것 밖에...없어
공놀이만 했던 그 때로 내가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줄 수 있냐?"
라는 질문에 난 말없이 총을 입 안에 넣고
방아쇠를 눈을 감기도 전에 "빵"
내 존재는 깨진 유리 잔과 같아,
담을 수도 없고 고칠 수도 없잖아
그래서 게임이 좋은가 봐, 다 reset이 돼
부자는 뭔 부자, 언제 풀을 입에 칠해?
이젠 난 아무 곳도 못 가, 모두가 비웃어
생각나는 건 오로지 죽도록 미운 너
날 눌러버린 선생, 혼자 잘 나갔던 연예인 같으면서
날 버린 너네, 세상은 안 변해
겨울이 끝나지 않는 숲, 난 나무 한 그루
운수 좋은 날에 난로서 타주면
그걸로 끝, 그게 내 삶이야
밟히기만을 기다리는 벌렌데 아직 난
(Bridge)
It keeps goin down and down and down and down
It keeps goin down and down and down and down
치지 마 내 어깨, 한 판 붙어볼까?
너도 겁나면서, 제발 건드리지 마
다를 것이 하나 없어 너네 모두
잘 난 척하지 마 이제 난 돌아갈 거니까
🎵 LRC歌词版本
[00:10.310]매일 나가지 난, 하지만 쳇바퀴안처럼 제자리만을
[00:15.590]어디든 교횐 많아, 그래도 믿을 사람은 내게 한 명도 없어
[00:20.570]싫었어, 난 기껏 여기까지 기어 왔는데
[00:25.700]내 식구의 인정 한 번 받은 적이 없네
[00:31.680]대학 집어치워, 개도 안 들어 내 말
[00:36.750]News도 듣기 싫어, 제발 누가 volume을 down
[00:41.970]살아 본 적이 없어 단 한 번도
[00:46.390]시간이 허락하질 않아
[00:49.130]숨 막혀서...yea
[01:01.190]밀어냈어 너를, 네가 곧 다른 사람과
[01:06.010]손을 잡는 것만을 기다리는 나는
[01:09.890]어느 누구에게도 절대 할 말이 없어
[01:12.630]싫어, 널 지워내려 하려 할 뿐인데
[01:17.480]소리를 지르고 질러도 눈물 받아줄 넌 없네
[01:23.620]넌 절대 울지 마, 나보다 강하니까
[01:28.920]영원히 미안해, 난 쓰레기니까
[01:34.630]멋이 있던 적 없어 단 한 번도
[01:38.680]이젠 널 쉬게 놔 둘게
[01:40.860]할 게 그것 밖에...없어
[01:54.620]공놀이만 했던 그 때로 내가
[01:56.970]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줄 수 있냐?"
[01:59.420]라는 질문에 난 말없이 총을 입 안에 넣고
[02:02.460]방아쇠를 눈을 감기도 전에 "빵"
[02:05.080]내 존재는 깨진 유리 잔과 같아,
[02:07.380]담을 수도 없고 고칠 수도 없잖아
[02:09.850]그래서 게임이 좋은가 봐, 다 reset이 돼
[02:12.570]부자는 뭔 부자, 언제 풀을 입에 칠해?
[02:14.830]이젠 난 아무 곳도 못 가, 모두가 비웃어
[02:17.800]생각나는 건 오로지 죽도록 미운 너
[02:20.730]날 눌러버린 선생, 혼자 잘 나갔던 연예인 같으면서
[02:24.050]날 버린 너네, 세상은 안 변해
[02:26.180]겨울이 끝나지 않는 숲, 난 나무 한 그루
[02:28.770]운수 좋은 날에 난로서 타주면
[02:31.020]그걸로 끝, 그게 내 삶이야
[02:33.600]밟히기만을 기다리는 벌렌데 아직 난
[02:37.860](Bridge)
[02:38.280]It keeps goin down and down and down and down
[02:48.160]It keeps goin down and down and down and down
[03:00.400]치지 마 내 어깨, 한 판 붙어볼까?
[03:05.660]너도 겁나면서, 제발 건드리지 마
[03:11.330]다를 것이 하나 없어 너네 모두
[03:15.260]잘 난 척하지 마 이제 난 돌아갈 거니까
매일 나가지 난, 하지만 쳇바퀴안처럼 제자리만을
어디든 교횐 많아, 그래도 믿을 사람은 내게 한 명도 없어
싫었어, 난 기껏 여기까지 기어 왔는데
내 식구의 인정 한 번 받은 적이 없네
대학 집어치워, 개도 안 들어 내 말
News도 듣기 싫어, 제발 누가 volume을 down
살아 본 적이 없어 단 한 번도
시간이 허락하질 않아
숨 막혀서...yea
밀어냈어 너를, 네가 곧 다른 사람과
손을 잡는 것만을 기다리는 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절대 할 말이 없어
싫어, 널 지워내려 하려 할 뿐인데
소리를 지르고 질러도 눈물 받아줄 넌 없네
넌 절대 울지 마, 나보다 강하니까
영원히 미안해, 난 쓰레기니까
멋이 있던 적 없어 단 한 번도
이젠 널 쉬게 놔 둘게
할 게 그것 밖에...없어
공놀이만 했던 그 때로 내가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줄 수 있냐?"
라는 질문에 난 말없이 총을 입 안에 넣고
방아쇠를 눈을 감기도 전에 "빵"
내 존재는 깨진 유리 잔과 같아,
담을 수도 없고 고칠 수도 없잖아
그래서 게임이 좋은가 봐, 다 reset이 돼
부자는 뭔 부자, 언제 풀을 입에 칠해?
이젠 난 아무 곳도 못 가, 모두가 비웃어
생각나는 건 오로지 죽도록 미운 너
날 눌러버린 선생, 혼자 잘 나갔던 연예인 같으면서
날 버린 너네, 세상은 안 변해
겨울이 끝나지 않는 숲, 난 나무 한 그루
운수 좋은 날에 난로서 타주면
그걸로 끝, 그게 내 삶이야
밟히기만을 기다리는 벌렌데 아직 난
(Bridge)
It keeps goin down and down and down and down
It keeps goin down and down and down and down
치지 마 내 어깨, 한 판 붙어볼까?
너도 겁나면서, 제발 건드리지 마
다를 것이 하나 없어 너네 모두
잘 난 척하지 마 이제 난 돌아갈 거니까
🎵 LRC歌词版本
[00:10.310]매일 나가지 난, 하지만 쳇바퀴안처럼 제자리만을
[00:15.590]어디든 교횐 많아, 그래도 믿을 사람은 내게 한 명도 없어
[00:20.570]싫었어, 난 기껏 여기까지 기어 왔는데
[00:25.700]내 식구의 인정 한 번 받은 적이 없네
[00:31.680]대학 집어치워, 개도 안 들어 내 말
[00:36.750]News도 듣기 싫어, 제발 누가 volume을 down
[00:41.970]살아 본 적이 없어 단 한 번도
[00:46.390]시간이 허락하질 않아
[00:49.130]숨 막혀서...yea
[01:01.190]밀어냈어 너를, 네가 곧 다른 사람과
[01:06.010]손을 잡는 것만을 기다리는 나는
[01:09.890]어느 누구에게도 절대 할 말이 없어
[01:12.630]싫어, 널 지워내려 하려 할 뿐인데
[01:17.480]소리를 지르고 질러도 눈물 받아줄 넌 없네
[01:23.620]넌 절대 울지 마, 나보다 강하니까
[01:28.920]영원히 미안해, 난 쓰레기니까
[01:34.630]멋이 있던 적 없어 단 한 번도
[01:38.680]이젠 널 쉬게 놔 둘게
[01:40.860]할 게 그것 밖에...없어
[01:54.620]공놀이만 했던 그 때로 내가
[01:56.970]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줄 수 있냐?"
[01:59.420]라는 질문에 난 말없이 총을 입 안에 넣고
[02:02.460]방아쇠를 눈을 감기도 전에 "빵"
[02:05.080]내 존재는 깨진 유리 잔과 같아,
[02:07.380]담을 수도 없고 고칠 수도 없잖아
[02:09.850]그래서 게임이 좋은가 봐, 다 reset이 돼
[02:12.570]부자는 뭔 부자, 언제 풀을 입에 칠해?
[02:14.830]이젠 난 아무 곳도 못 가, 모두가 비웃어
[02:17.800]생각나는 건 오로지 죽도록 미운 너
[02:20.730]날 눌러버린 선생, 혼자 잘 나갔던 연예인 같으면서
[02:24.050]날 버린 너네, 세상은 안 변해
[02:26.180]겨울이 끝나지 않는 숲, 난 나무 한 그루
[02:28.770]운수 좋은 날에 난로서 타주면
[02:31.020]그걸로 끝, 그게 내 삶이야
[02:33.600]밟히기만을 기다리는 벌렌데 아직 난
[02:37.860](Bridge)
[02:38.280]It keeps goin down and down and down and down
[02:48.160]It keeps goin down and down and down and down
[03:00.400]치지 마 내 어깨, 한 판 붙어볼까?
[03:05.660]너도 겁나면서, 제발 건드리지 마
[03:11.330]다를 것이 하나 없어 너네 모두
[03:15.260]잘 난 척하지 마 이제 난 돌아갈 거니까
늦잠은 일상에
매일 늦게 귀가해
뭐하니 그 시간에
과제는 대충 해
마감 일에 제출해
덜 썼네 마지막에
밥만 먹고 나면 왜 또 잠은 쏟아지는지
하는 건 제대로 없고 이 상태로 계속 돼
나 왜 이러니 (알면서 왜)
나무늘보 굼벵이 지렁이랑 비슷해
게으른 내 모습이
잘 되겠...
Woo, baby 잠시 가던 길을 멈춰
내가 달려갈게, 서두를 필요 없어
눈이 많이 오는 홍대 길거리
어느새 달이 환하게 떴지
니 얼굴에 미소가 활짝 폈지
우린 멈출 줄 모르고, 서로에게 속삭임하고
이제는 허락해줘 널 가지고 싶어
우린 이 밤을 보내고, 서로의 맘을 확...
벌써 2년이 지났지
세상은 많이 바뀐
듯해 너와의
인연 끝에 네게
미련 없을거라고
확신했었던 나지
날 사랑한다고 말했어
그 때 니 말을 믿었을걸
며칠 전 그 누나 만났다며
너 잘 지내냐
물어보려다 말았어
꼭 헤어지고 나면
남자들은 바뀌어
계속 연락했더니
넌 번호를 바꿨...
뻔뻔해()-마부스()
뻔뻔해뻔뻔해(don't like you)
뻔뻔해뻔뻔해
뻔뻔해뻔뻔해
(don't like you no more girl)
뻔뻔해뻔뻔해(뻔해)
뻔뻔해뻔뻔해(뻔해)
뻔뻔해뻔뻔해(뻔해)
안봐도뻔해니속은시컴해
매일똑같은실수를범해
백이면백또싸울게뻔해
한두번도...
너의 생각들이 날 힘들게 하고
너의 그림자를 난 벗어날 수 없어
헤어지고나서 생각하면 참 웃기지
왜 새어나간걸까 다정했었던 분위긴
동시에 궁금한건 언제부터
언제부터 난 너만 보면 얼굴이 붉어
져서 고개를 숙이게 되고 가면 썼던걸까
처음 만났을 때와 넌 다르지 않다며 날...
더러워진 방 청소를 백날
해봐야 다시 더러워지잖아
두발에 불을 붙인 다음
떠나가 빨랑
돌아올 꿈도 꾸지도 말아 줘
나는 좋아 너가 떠난 후에
숨이 트여 내 삶은 완전해
이런 쓸모없는
노래는 빨리 끝내고
새로운 노래를 시작하고 싶어
너는 skit skit skit
이제 ...
사랑이란 없어
나도 네가 어떤지 전혀 걱정 안 돼 (흥)
이 방 속에서 썩어
'금요일' 이란 webtoon 보며 난 자위해 (뭐?) 정신 자위 (아)
인생이 달콤하단 말 한 놈 데려와 봐 실험 삼아서 까 버리게
전치 4주 나오고 나서 웃나 보자 내 속처럼 제발 타버리길...
모두가 너에게 요구하는 건
진짜 많아
공부하러 학교 가는데
귀찮은 화장
high heels 성적관리
또 뭔 TOEIC 점수
니 지성에 대해
관심을 가진 놈이 없고
부모님도 그래
대충 시집가자 girl
아저씨긴 한데
직책 좋은 총각 만났어
예쁘지 않으면
숙녀 취급받기 힘...